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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없이 행복하게 꿈을 이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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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돈 때문에 꿈을 포기했다면
머리말: 인생을 다시 발견하는 기쁨

1. 돈의 본질을 꿰뚫어보다
2. 내가 하는 일을 알면 나를 알 수 있다
3. ‘부족하다’는 거짓말이다
4.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다
5. 돈은 우리의 영혼을 실어나르는 물이다
6. 감사의 마음은 감사로 돌아온다
7. 정글의 법칙은 경쟁이 아니라 협력이다
8. 세상은 당신이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
9. 정처 없이 흘러가는 삶을 단호하게 거부한다
10. 우리는 세상 속이 아니라 대화 속에서 살아간다
11. 당신이 살고 있는 삶이 당신이 남길 유산이다.
12. 돈 걱정 없이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법

역자후기: 돈에도 영혼이 있었네!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어 번역 함부로 하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2012: 영혼의 전쟁)』, 『해골탐정 1·2』, 『대런 섄』, 『잉크스펠』, 『프레스티지』, 『관을 떨어뜨리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인페르노』,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ZOM-B』, 『속죄 나무1, 2』, 『언더 더 스킨』, 『재빛 음모』,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어 번역 함부로 하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2012: 영혼의 전쟁)』, 『해골탐정 1·2』, 『대런 섄』, 『잉크스펠』, 『프레스티지』, 『관을 떨어뜨리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인페르노』,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ZOM-B』, 『속죄 나무1, 2』, 『언더 더 스킨』, 『재빛 음모』, 리 바두고의 『섀도우 앤 본 Shadow and Bone』 등이 있다.

안종설의 다른 상품

저자 : 린 트위스트
전세계 기아 문제를 종식시키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아 프로젝트(The Hunger Project) 대표를 맡고 있으며, 펀드레이징을 책임지고 있다. 40여년 동안 여러 사회운동 단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세계적인 사회활동가다. 그동안 모집한 개인기부금만 1억5천만 달러(약 천오백억 원)에 이르며 전세계 수많은 펀드레이저를 교육시키는 일을 했다. 펀드레이저, 연설가, 작가, 교사, 멘토,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는 린 트위스트는 기아 종식, 여성 불평등 해소, 지구 환경 보존, 어린이 보호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사람이다. 그 공로로 UN에서 선정한 '영예의 여성'에 올랐으며, 카탈리시스 재단이 수여하는 '올해의 사업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5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249237

책 속으로

나 역시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는 생각부터 한다. 그 다음에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이어진다.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은 제대로 의문을 제기해볼 틈도 없이 자동적으로 우리의 뇌리에 떠오른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이야기와 불평과 근심으로 흘려보낸다....잠자리에서 일어나 미처 이불 속을 빠져나오기도 전부터 우리는 이미 뒤처져 있고, 패배하고 있으며, 무언가를 결여하고 있다.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 무렵이면 그날 얻지 못한 것, 하지 못한 것 때문에 속이 쓰리다. 그런 부담감에 짓눌린 채 잠을 청하고,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근심에 사로잡힌 채 잠에서 깨어난다.
마치 주문(呪文)과도 같은 이 ‘충분하지 않다’라는 생각은 하루종일 우리의 뇌리를 떠나지 않고 우리의 사고를 지배한다. 자원이 풍족하든 부족하든, 심지어는 돈이나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만큼, 원하는 만큼 다 가지고 있다 해도 우리는 늘 희소성을 기본 전제로 깔고 살아간다. 희소성이 자아를 규정하고, 그러한 렌즈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라본다. 그 렌즈를 통해 우리의 기대치와 행동과 그 결과는 이미 불만과 부족함의 싹을 틔워낸다.

--- pp.53-54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다.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을 더 많이 손에 넣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면, 그 가치는 무한정 확장된다......위대한 환경론자 대너 메도우스(Dana Meadows)는 지구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은 바로 충분함의 법칙이라고 설파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상은 필요하지도 않다. 땅도 충분하다. 물도 충분하다. 햇빛도 충분하다. 세상 만물은 적당한 크기까지 자란 다음 성장을 멈춘다. 우리의 행성도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 세상 만물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숙하고 다양화하며 진화한다. 덕분에 놀라운 아름다움과 고상함과 정교함을 자랑하지만, 결코 절대적인 한계를 벗어나는 법이 없다.” 자연이 보여 주는 사례는 우리 주변 도처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지속 가능한 삶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돌파구를 발견할 수 있다. 성장은 곧 돈이나 사물을 획득하고 축적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고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것이 성장을 의미한다는 쪽으로 마음을 고쳐 먹을 수 있을까?

--- pp.93-94

출판사 리뷰

그 어떤 투자전문가나 경제학자들의 조언보다 깊고 아름답다!
40년 경력의 펀드레이저(fundraiser)가 제시하는 돈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
40년 동안 사회운동가로서 펀드레이징을 맡아 헌신해 온 활동가. 전세계를 다니면서 굶주림에 고통받는 이들과 그런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이들을 연결하는 ‘중개인’ 역할을 해온 사람. 백만장자부터 거리에서 구걸로 연명하는 사람들까지 실로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현대 문명의 파괴적인 확산 속에서 생존의 터전이 위협받고 있는 아마존 오지나 세네갈 사막의 원주민들, 원조와 구걸로 자립의 의지를 상실한 ‘제3세계’ 국민들과 연대하여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작업을 벌여왔다. 바로 이 책의 저자 린 트위스트의 이력이다.

에콰도르 아추아르족 전사 춤피가 처음으로 돈을 배우는 과정
이 책은 저자가 아마존 열대 우림 깊숙이 자리잡은 아추아르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문명으로부터 열흘 넘게 걸어 들어간 아추아르족 사회. 이 사회에는 ‘돈’이 없다. ‘돈’이라는 개념이 없다. 수천 년 동안 '돈' 한 푼 없이 가족을 부양하고, 집을 짓고, 공동체를 유지하며 잘살아왔다. 말하자면 호혜주의가 화폐의 기능을 대신했던 것이다. 하지만 선조에게서 물려받은 그들의 땅은 품질 좋은 목재와 그 밑에 묻힌 석유 때문에 열대 우림을 파헤치는 석유회사 및 각종 상업적 이해 관계의 표적이 되고 말았다.

자신들의 땅이 곧 돈으로 바뀔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될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아추아르 족 지도자들은 저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다른 부족들의 뼈아픈 교훈을 통해 알게 된 무서운 '돈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동반자가 되어달라는 것이다. 그 과정 속에 아추아르족의 청년 전사인 춤피가 저자와 함께 뉴욕에 와서 영어와 함께 또다른 중요한 언어인 ‘돈의 언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돈에 대한 교육은 거의 숨쉬기와 같은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춤피는 대화를 통해 뉴욕 젊은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진짜 세계에서의 삶'이라고 부르고 그것은 곧 ‘돈의 세계’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춤피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돈과의 새로운 관계가 아추아르족 스스로의 핵심가치, 그리고 삶과 땅에 대한 헌신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다. 아추아르족이 처음으로 돈 사용법을 배우는 과정을 지켜보며 저자는 돈에 대한 우리 자신의 관계, 돈에 대한 우리 문화의 관계를 새로운 각도에서 성찰하게 된다.

아담 스미스 경제학 이래 ‘희소성’의 신화를 벗기다
미국 혁명의 기운이 무르익던 2백여 년 전,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인 애덤 스미스는 ‘자유시장’ 경제의 원칙을 만들어냈다. ‘자신의 상태를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개인의 본능적인 노력’이 그 어떤 장애물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자신의 이익이라는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저자는 여러 주장과 근거들을 제시하며 애덤 스미스의 경제 시스템은 개인의 탐욕을 통해 희소한 자원을 분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린다. 철저하게 희소성과 탐욕에 대한 원시적인 두려움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펀드레이저로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희소성의 신화가 거의 모든 문화를 지배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돈에 대해 갖고 있는 집착, 두려움이 희소성의 신화 때문이라는 진단을 내리게 된다. 이 책에서는 우선 문명 전체를 휩쓸고 있는 이 신화의 유독성을 먼저 짚어낸다.

신화의 유독성 1 : 무언가 부족하다
사람은 너무 많고, 먹을 것은 너무 부족하다. 언제나 시간이 충분하지 않고, 언제나 돈이 모자란다. 언제나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느낌. 바로 그 때문에 우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거부하지 못하고, 스스로 자랑스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일을 계속한다. 일단 세상을 무언가가 결핍된 곳으로 정의하고 나면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부족함을 채우는 데만 집중한다. 결핍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우리는 소중하다고 혹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자원을 독점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신화의 유독성 2 : 많을수록 좋다
모든 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많을수록 좋다'라는 관념은 축적과 획득의 경쟁 지향적인 문화를 만들어내고, 탐욕이 경쟁의 속도를 더욱 촉진하며 두려움을 강조한다. 하지만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달리다 보면 어렵게 획득한 것, 혹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의 가치를 제대로 느낄 여유가 없어진다. 우리가 발견해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만족감과 온전함을 놓치고 만다.

신화의 유독성 3 : 원래부터 그랬다
무엇보다도 희소성에 대한 체념이 생겨난다. 돈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많은 사람들도 바로 이러한 체념에서 비롯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간과 정력과 창의성을 적절히 이용하면 충분히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것이다. 일터에서, 개인적인 관계에서, 혹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타협하고 남을 수탈하는 행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여력마저 잃어버리고 만다.

저자는 우리가 이 ‘무언가 충분하지 않다’는 주문에서 깨어나는 순간 희소성에 대한 믿음과 가정을 해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정글의 법칙은 경쟁이 아니라 협력이다
정치 경제학자인 토머스 맬더스는 기근과 질병, 가난과 전쟁을 인구 과잉으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한 하늘의 응징으로 보았다. 찰스 다윈은 ‘적자 생존’을 진화의 기초라고 주장했다. 경쟁을 필수적인 요소로 간주하는 이같은 오래된 이론과는 대조적으로, 최근의 연구 결과는 상호 관계와 시너지, 공존과 협동의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더 정확한 생명의 원리에 접근하고 있다.

진화 생물학자인 엘리자벳 사토리스(Elisabet Sahtouris)를 비롯한 여러 학자들은 ‘적자 생존’이 함축하는 경쟁의 논리와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그들은 협동과 협조에 순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보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고 주장한다. 자연은 충분함 속에서 번성하고 협동과 상호 관계를 토대로 돌아간다고 주장한다. 환경 과학자 도넬라 메도우스(Donella Meadows)는 자신의 저서 <성장의 한계>에서 이 행성에 태어난 모든 생명체가 누려야 마땅한 ‘충분함’이 지금까지 지나치게 과소 평가되어 왔음을 강조한다.

전세계의 식량 생산과 세계 인구의 추세만 봐도 현재 지구상에는 모든 사람을 먹여살리기에 충분한 식량이 있다. 그런데도 다른 요소들 때문에 어떤 이들은 공급 과잉에 시달리는 반면 어떤 이들은 영양 실조와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만성적인 기아는 인구를 억제하거나 종(種)을 개선하는 ‘자연의 법칙’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자연의 문제가 아니라 각국 정부와 정치, 경제 체제의 문제인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세계 각국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을 통해 경쟁에서 싹터오르는 우월성도 있지만, 협조에서 싹을 틔우는 우월성도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지금 전쟁터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속에 살고 있음을 깨우쳐준다.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꿈을 이루는 법
이 책은 돈의 본질을 살펴보는 데서 출발해 돈의 신비, 돈이 만들어내는 조화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돈에 대한 우리의 도전, 돈을 둘러싼 우리의 두려움, 돈에 대한 우리의 중독 증세와 집착, 돈을 둘러싼 우리의 후회와 회한과 상처를 알게 된다. 아울러 개인의 성장을 위해, 또한 자기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이 모든 것을 포용해 가는 과정을 배우게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시대에는 충분함을 삶의 근거로 삼는 것이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걸 깨우쳐 준다.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고 평가함으로써 돈과의 관계를 다시 정의할 수 있다. 우리의 삶에 지속적인 자원을 가져다 주는 흐름이 우리 삶의 자양분으로 작용하게 된다. 그제서야 비로소 돈과의 관계가 두려움을 넘어 짜릿한 가능성으로 자리잡는다.

추천평

돈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 그 어떤 투자 전문가나 경제학자들의 조언보다 깊고 아름답다 ‘돈=행복'이라는 방정식에 얽매인 사람들의 사고가 불행에 이르는 길이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돈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돈은 우리의 선택이자 우리를 드러내는 방식이다. 만일 돈 때문에 마음이 울적하고 고통스럽고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가슴 한구석에서 따뜻한 기운이 올라올 것이다. 돈이 없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이 책을 읽기 바란다. 돈이 없어 불행한 게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는 힘과 재능을 스스로 믿지 못하고 돈에 대해 잘못된 태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충고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이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수많은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줄 것이다. 돈 벌 줄만 알고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고 있다는 간단한 상식을 잊어버린 사람들도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승부보다 공존이 더 나은 삶의 전략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줄 것이다.
-이상건(<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의 저자,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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