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여 년간 사람들의 내밀한 비밀과 고민에 귀를 기울여온 지은이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겪는 다양한 인생사들 속에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에 대해 신랄하고 예리하면서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지은이는 첫아들이 자살로 막내는 백혈병으로, 불과 13개월 사이에 두 아이를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워싱턴 포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볼티모어 선>,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에 《유일한 봄 Only Spring》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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