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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반란
하버드 감동시킨 박주현의
박주현
동아일보사 2005.09.23.
베스트
공부법 top100 48주
가격
9,500
1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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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천천히 해서 더 잘하는 아이
동서남북도 모르고 치른 첫 시험
IQ는 숫자에 불과하다
유치원만 두 번 자퇴한 문제아?!
TV보다 책이 좋아
딱 웃을 수 있을 만큼만 하기
“엄마. 미국 사람이 Hi 했어”
미운 오리 드디어 백조 되다

제2장 벼룩시장에 울려 퍼진 소나타
내게 너무 어여쁜 동생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리운 미시간 호수
엄마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한국 가야죠! 내 나라니까

제3장 IQ 100에서 전교 1등까지, 나의 중고교 시절
강원도에서 만난 <선생 김봉두>
졸기만 한 수업시간
하버드생 방에 책상이 없다?!
교무실 상습 습격범
통역은 괴로워!
느리지만 강한 공부
해답은 책 속에 있다
나만의 時테크 공부법

제4장 영어 첫 단추 다시 끼우기
영타로 문장 익히기
내가 영어를 두 번 배운 이유
발음을 바꾸면 영어가 들린다
할머니를 위해 만든 첫 영어책
혀가 술술 굴러가는 짱민정음
10일만에 완성하는 짱글리쉬

제5장 하버드에서 날아온 감동의 편지
하루 만에 학원을 그만두다
미국 대학 진학시 이것만은 꼭!
SAT Ⅰ 실전 필승 전략
SAT Ⅱ 뛰어넘기
활발한 여가 활동과 봉사활동은 기본!
추천서 받기
1주일만에 에세이 쓰기
운명의 날 12월 14일 5:30
하버드에 제출한 에세이

Bonus Page
박주현 엄마 이현숙씨가 말하는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느림보 육아법 Q&A

저자 소개

저자 : 박주현
1986년 경기도에서 태어나 강원도 진부에서 자란 산골 아이. 유치원에 다닐 때는 하도 잘 넘어져 무릎 보호대까지 하고 다녔고, 음식 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유치원 선생님께 꾸지람 듣기 일쑤였다. 결국 유치원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사퇴하고 여섯 살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다.
생계를 위해 벼룩시장 한 귀퉁이에서 노점상을 하는 부모님과 함께 방학마다 전국을 떠돌아다녀야 했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초등학교때 全美 학력평가에서 '언어종합능력-대학교2학년, 영어독해능력-대학교3학년 수준' 이라는 놀라운 평가를 받았고 학교에선 줄곧 전교 1등을 고수했다.
중학교 때 한국으로 돌아온 박주현은 IQ 테스트에서 100을 받고 만점 받았다고 좋아할 만큼 어리숙한 아이였다. 하지만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 한번 받지 않고 중3때 토익 990점 만점, 고3때 SAT99.9%득점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정시보다 훨씬 어렵다는 하버드대 Early Action에 당당히 합격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때 쓴 영어 만화책 『짱글리쉬』는 평소 권이적이고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하버드대 평가 위원회로부터 "The committee was extremely impressed with your books"라는 극찬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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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481g | 153*224*20mm
ISBN13
9788970904344

관련 자료

* 짱민정음을 소개한 기사

<주간조선 2005년 6월 27일자 보도>
박주현양에게는 ‘짱민정음 창시자’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닌다. ‘짱민정음’이란 박양이 만든 발음기호 표기법으로, 기존의 영어 발음기호와 완전히 다른 방식이다. 예를 들어 ‘love’는 [러브]가 아니라 [ㅡㄹ러v], ‘help’는 [헤ㅓㅡㅍ]이다. 한글의 음운과 자음으로 정확한 발음에 최대한 접근하려고 했다.

<동아일보 2005년 5월 31일자 보도>
박주현양은 “영어를 잘하려면 처음부터 제대로 된 발음을 접해야 한다”며 “잘못된 발음이 뇌에 인식되면 자신의 발음도 나빠지고 정확한 발음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일보 2004년 12월31일자 보도>
“한국에서 보낸 중ㆍ고교 시절 6년 동안 친구들이 우격다짐으로 영어 단어를 쑤셔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친구는 영어가 공포 그 자체였어요. 공부는 재미있으면 안 될까요? 놀듯이 공부하고 놀아도 공부가 되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즐기면서 하는 행복한 공부법”

* 왜 박주현이 특별한가?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올라”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이라면 한번쯤 이런 푸념을 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버드 감동시킨 박주현의 공부반란>은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99%의 평범한 학생들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다.

박주현은 어린시절 또래 아이들보다 뭐든지 느려 유치원에 적응하지 못하고 두 번씩이나 자퇴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한참동안 한글을 못 깨쳤고 중학교에 입학해 첫 시험 때는 ‘동서남북’이 뭐냐고 물어 어머니를 당황시켰다. 같은 해 IQ 테스트 결과 100을 받고 만점 받았다고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그 흔한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받아본 적이 한번도 없다.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벼룩시장에서 노점상 하는 부모님을 따라 방학 때마다 전국을 떠돌아다녀야 했다. 그 와중에도 그녀는 장애가 있는 동생을 돌보며 차 안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했다.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박주현은 중 3 때 토익 만점을 받았고, 삼육 고등학교를 수석 졸업(인문계) 했다. 그리고 마침내 2004년 SAT 99.9 % 득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하버드대 Early Action에 지원, 당당히 합격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박주현은 단순히 “이런 식으로 하면 단시간에 성적을 00등 이상 올릴 수 있다”는 족집게식 공부법을 얘기하고 있지 않다. 그녀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해서 잘하는 법과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즐기면서 하는 행복한 공부법을 알려주려 한다. 이것이 기존의 공부법 책과 다른 점이다.


* 하버드생 박주현의 영어완전정복

“외국인 앞에 가면 간단한 인사말도 생각이 안나”
“아무리 혀를 굴려도 발음이 영 콩글리쉬야”

요즘은 초등학교 때도 늦다며 3~4살 때부터 영어 테이프와 비디오를 보는 아이들. 하지만 10년 이상 영어를 배워도 정작 외국인과 만나면 벙어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MBC 뉴스에 따르면 2004년 TOEFL 성적이 세계 153국 중 109위이며, 아시아 25국 중 22위라는 충격적 보도도 있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1. 영어는 2중 언어이다
한국말과 달리 영어는 글자와 발음이 확연히 다른 2중 언어다. 그래서 발음기호마저 필요한 까다로운 언어다. 영어는 어렵고 미국인도 영어를 잘 못한다. 미국 내에만 약 1000만명의 난독증 어린이와 20%의 문맹인이 존재한다.

2 제대로 된 발음을 알아야 영어가 들린다
영어는 하나의 언어이며 언어를 배우는 과정 중 리스닝(LISTENING) 부분은 매우 중요하고 가장 기초적인 과정인데 내가 발음 할 수 없는 것은 바르게 들을 수도 없다. 그리고 들을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도 없고 내 것을 만들 수 없다. 따라서 올바른 발음을 익히는 것이야말로 영어 교육의 필수적인 첫 단계이다. 하지만 기존의 영어 교육은 문법과 독해에 치중한 경우가 많았다.


*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일까?

박주현은 훈민정음에서 그 답을 찾았다.
예를 들면, 일본사람은 McDonald Hamburger를 マクドナルドハンバㅡガㅡ [마꾸도나루도 한바-가-]라고 엽기적으로밖에 표기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의 훈민정음으로 표기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래서 박주현은 훈민정음을 활용한 영어표기법을 개발하게 되었고 이것을 ‘짱민정음’이라 이름붙였다.
짱민정음은 한글만 읽을 수 있다면 누구나 영어발음도 문제없이 정복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로운 개념의 발음기호다. 영어 고유의 소리 값을 갖는 최소의 기호 F, R, TH, V, Z와 훈민정음을 적절히 결합시키고 영어의 숨은 모음까지 명쾌하게 분석하여, 누구든지 원어민 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이 짱민정음의 장점이다.
짱민정음으로 그녀가 직접 쓴 영어 만화책 <짱글리쉬>는 권위적이고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하버드대 평가 위원회에서 최고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 책에는 짱민정음을 이용, 10일만에 ‘영어짱’이 되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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