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효율적인 리더들의 8가지 덕목 피터 F. 드러커(Peter F. Drucker)
보수주의와 효율적인 경영: 방향성 상실의 위기에서 벗어나는 길 프레드문트 말리크(Fredmund Malik) 경영자로서의 편집인: 단순한 지휘자 이상의 존재 빌 에모트(Bill Emmott) 혁신과 보수적 가치들 사이의 균형: 실험적 과정으로서의 경영 요람 제리 윈드(Yoram Jerry Wind) 국내 기업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혁신을 촉진하는 전통 시릴 로저 라캉(Cyril Roger Lacan) 경영과 세계화 헤르만 지몬(Hermann Simon) 옛 미덕들 페터 파셰크(Peter Paschek) 효율적인 인력 자문을 위한 기본적인 미덕들 클라우스 볼트론(Klaus Woltron) 시류에 대한 역행: 국민보건시설의 과제들 록사네 B. 슈피처(Roxane B. Spitzer) 세상은 새롭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마티아스 되프너(Mathias Dofner) 불확실한 시대의 정치 지도자 니콜라스 침머(Nicolas Zimmer) 가정의 가치와 효율적인 경영 귀도 슈타인(Guido Stein) 비영리 조직의 미래의 도전 과제들 프랜시스 헤셀바인(Frances Hesselbein) 하나의 회사 : 맥킨지를 하나로 통합하는 가치들 미하엘 클로스(Michael Kloss) 피터 드러커를 통해 배운 것 샤피크 나즈(Shafiq Naz) 과중한 요구에 시달리는 경영자 우어줄라 슈바르처(Ursula Schwarzer)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 |
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피터 F. 드러커의 다른 상품
|
시대를 이끌어갈 ‘보수주의적 가치’와 ‘효율적 경영’을 위한 제언
벤처 열풍이 불던 시절 우리 모두는 새로운 변화에 눈을 뜨고 그 속도를 따라 잡으려 갖은 노력을 다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참담했다. 일부 기업은 제품의 경쟁력뿐 아니라 충실한 경영을 시도해 승승장구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머니 게임으로 폭삭 주저앉고 말았다. 변화와 속도가 지배하던 벤처열풍 시대에 그들은 기업 경영의 기본적 가치들을 구시대의 유물로 치부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시대의 대표적인 보수경영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와 피터 드러커의 사상과 철학, 경영 방침 등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거나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이 모여 출판한 경영 에세이다. 원래 이 책은 1933년 히틀러의 권력 장악과 때를 맞춰 튀빙겐 모어 출판사의 『법과 국가』에 피터 드러커의 「프리드리히 율리우스 슈탈, 보수적 국가 이론과 역사적 발전」이 실린 지 7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책이다. 당시 피터 드러커의 글은 국가사회주의자들을 호되게 비판한 것으로 곧바로 금서로 지정되고 불태워졌다. 그러나 이를 계기로 피터 드러커는 독일을 떠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경영 이론가로서의 위대한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의 원제는 『보수주의적 가치와 효율적인 경영Kardinaltugenden effektiver Fuhrung』이다. 책 전반에 걸쳐 경영의 보수주의 이론과 효율적 경영을 위한 지침들을 엿볼 수 있다. 우선 피터 드러커는 ‘효율적인 리더들의 8가지 덕목’에서 유능한 리더는 각각 서로 다른 개성과 강점과 약점, 가치, 신념을 갖고 있으며, 지식 습득과 효율적인 행동, 효율성을 전제로 하는 태도에 대한 8가지 보수적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드러커는 리더의 책임을 효율성에 대한 책임으로 정의했다. 이어 컨설턴트 프레드문트 말리크는 지금까지 드러커가 주장한 경영 이론들을 토대로 효율적 경영을 위해서는 모든 조직이 생존 능력이 있는 시스템 원칙과 기능 원칙들에 따라 만들어져야 하고 기업의 지배구조는 모든 이익단체들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와튼 스쿨의 마케팅 담당 요람 제리 윈드 교수는 혁신과 보수적 가치들 사이의 균형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경영자들은 언제나 보수적인 가치들을 유지해야 하고 본질적인 것과 가변적인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변화를 시도해 결국 비극적 운명을 맞이한 영국 기업 GEC의 예를 들며 중심적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반면 변화를 시도하지 못해 몰락한 기업의 예를 들며 실험으로서의 경영과 실험적 과정으로서의 경영 교육의 중요성도 언급한다. 독일 기민당 원내대표인 니콜라스 침머는 ‘불확실한 시대의 정치 지도자’에서 정치와 경영을 같은 맥락으로 보고 효율적인 국가 운영은 결국 효율적인 정치가들에 의해 운영된다고 주장했다. 출판사 경영자 샤피트 나즈는 ‘피터 드러커를 통해 배운 것’에서 전인격적 경영자의 중요성, 자기혁신과 자가진단을 위한 점수표 작성, 시간의 가치 인식하기, 사람중심의 경영, 경영자와 윤리적 모범, 성과의 중요성, 지휘자로서의 경영자 등 드러커가 주장한 경영의 가치들을 적절한 예를 통해 친절히 설명한다. 그 밖에도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빌 에모트는 경영자로서의 편집인을 역할을, 그리고 베올리아 워터 이사 시릴 로저 라캉은 보수주의와 혁신이 얼마나 서로 협력할 수 있는지를, 마케팅 전문가 헤르만 지몬은 기업의 세계화를 위한 보수적 가치의 의미를, 경영자 클라우스 볼트론은 변하지 않는 가치, 즉 옛 미덕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인력 컨설턴트 페터 파셰크는 효율적인 인력 컨설팅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살피는 등 총 16편의 에세이와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