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빛나는 리더에겐 빛나는 유머가 있다
2. 리더십과 유머의 근본은 같다 3. 리더를 분류하는 6가지 방법 4. 신 리더론 :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 5. 유머는 '윈/윈' 전략이다 6. 유머는 가장 효과적인 명함이다 7. 유머는 가장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이다 8. 유머는 조직생활의 안전장치다 9. 유머는 스트레스의 천적이다 10. 유머는 '멘탈 리스트럭처링'이다 11. 유머는 정신적 비아그라다 12. 유머 경영학 13. <습관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14. <습관2> 뒤집어서 생각하라 15. <습관3> 때와 장소를 가려라 16. <습관4> 온몸으로 실천하라 17. <습관5> 표정에 웃음을 담아라 18. 수집과 전달 - 모방단계 19. 가감과 변형 - 응용단계 20. 생산과 활용 - 창조단계 21. 부록 - 리더가 알아야 할 지구촌의 유머특성 |
김진배의 다른 상품
|
첫 만남에서의 유머의 효과는 이름을 기억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어색한 분위기를 친밀하게 바꿈으로써 만남의 원래 목적을 달성하는 일에도 적잖은 기여를 한다. 사람이란 원래 자기를 긴장시키는 상대보다는 자기를 웃기고 편안하게 만드는 상대를 더 좋아하게 되어 있다. 초면에 함께 미소를 짓거나 유쾌하게 폭소를 터뜨린 사이라면 서로 마음을 열기도 편하고, 당연히 상담의 성공률도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의 이름이 다 'Yap'처럼 유머의 소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벨트공장 사장 이름이 '왕대혁' 이거나 출판사 대표 이름이 '서양교' 라면 또 모르겠지만... 하지만 유연하고 독창적인 마인드를 지닌 사람이라면 굳이 이름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다양한 유머를 개발하여 자기를 소개할 수 있다. --- p.74 |
|
유머의 함축적인 표현효과는 다수의 대중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드러난다. 대표적인 예 중의 하나가 바로 포드 대통령의 취임연설이다.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면서도 옛 정치인들과의 뚜렷한 차별성을 제시하지 못했던 그는 취임식 서두에 다음과 같은 한마디로 수 억의 미국인들을 웃게 만들었다.
"나는 링컨이 아니라 포드일 뿐입니다." --- p.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