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려의 왕비
내조자와 국모로서의 삶 양장
김갑동 외 등저
경인문화사 2015.05.12.
가격
25,000원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인물사 학술총서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고려 太祖妃 神惠王后와 貞州 柳氏 | 김갑동
고려시대 천추태후의 정치적 활동 | 김아네스
고려시대 천추태후와 인예태후의 생애와 신앙 | 김창현
고려 숙종비 明懿太后의 정치적 위상 | 이정란
고려 宣宗妃 思肅太后와 仁宗妃 恭睿太后 | 이정란
충렬왕비 齊國大長公主의 冊封과 그 의미 | 이정란
충선왕비 國大長公主의 改嫁運動 | 이정란
고려 충숙왕비 명덕태후의 정치적 역할 | 이숙경
충혜왕비 덕녕공주의 정치적 역할과 위상 | 김난옥
노국대장공주와 공민왕의 정치 | 이형우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김갑동 :
대전대 역사문화학과 교수·한국중세사학회 회장

김아네스 :
서강대학교 강사

김창현 :
고려대학교 강사

이정란 :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이숙경 :
서강대학교 강사

김난옥 :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이형우 :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675g | 153*224*20mm
ISBN13
9788949910765

출판사 리뷰

전근대 사회에서 여성은 역사의 흐름에 언제나 주변화된 존재로 취급되면서 무권리와 굴종으로 점철된 삶을 살아 왔다고 여겨졌다. 자연히 그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연구도 그다지 많지 않았다. 더구나 자료적 제약이 심한 고려시대의 경우, 개별 여성을 연구테마로 삼아 하나의 완성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심지어 최고 권력자의 배우자인 왕비조차 專論으로 다루기 버거울 정도였다.

고려시대 왕비를 다룬 이 책은 필자마다 관심분야가 相異하여 일관적인 논지로 정리되지 않았고 미처 다루지 못한 다수의 왕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은, 그 동안 ‘주변화’되었던 여성사를 비롯한 여러 연구영역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문이다. 따라서 미흡하나마 이번의 시도는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총결집한다는 점에서 향후 이 방향의 연구에 기여하리라 생각한다.

왕비는 전근대 사회에서 가장 높은 공식적 지위를 점한 여인이지만, 그 역시 자신의 정치적 역량을 과시할 공식적인 통로가 거의 가로막혀 있었다. 지아비의 그늘 아래 매여 있던 것은 일반 여인네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최고 권력자의 아내로서의 위상이라는 상징성으로 인해 왕비들의 정치적 활동이 外化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그러한 모습을 다룬 논고가 이 책에 실려 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