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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함정
정희상
은행나무 200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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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소통을 여는 사실의 힘

01 난공불락의 성역, 군 의문사를 공론화하다
: 김훈 중위 의문사 사건 7년 추적기

02 양민 학살 진상규명 특별법이 제정되는 날 머리를 자르리다
: 56년만에 울리는 문경주민의 진혼곡

03 김형욱은 파리 근교 양계장에서 내가 살해했다
: 특수 공작원 천보산의 암살 고백

04 누구보다 뜨거운 불꽃 같은 삶을 살다
: 히로시마 피폭 2세 김형률의 삶과 죽음

05 고발은 짧고 고통은 길었다
: 양심선언 현준희의 10년 투쟁 기록

06 매국 장물의 사유재산권도 보장해야 하는가
: 친일파 후손의 조상땅 찾기 13년 추적기

맺는 말

저자 소개 1

196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 서강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시사IN〉 탐사보도 전문 선임기자. 한 번 시작한 취재는 끝까지 파헤친다고 해서 ‘불독 기자’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알고 보면 부조리한 권력에 쓰러진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에 눈물 흘리는 따뜻한 남자다. 〈말〉〈시사저널〉〈시사IN〉 등에서 30년간 탐사보도 기자로 활동하며 김훈 중위 의문사 사건, 친일파 후손의 재산 찾기, 검사와 스폰서, 주수도·조희팔 다단계 사기 등 대한민국을 뒤흔든 특종을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삼성언론상, 진실의 힘 인권상을 수상했다. 2007년 삼성그
196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 서강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시사IN〉 탐사보도 전문 선임기자. 한 번 시작한 취재는 끝까지 파헤친다고 해서 ‘불독 기자’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알고 보면 부조리한 권력에 쓰러진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에 눈물 흘리는 따뜻한 남자다. 〈말〉〈시사저널〉〈시사IN〉 등에서 30년간 탐사보도 기자로 활동하며 김훈 중위 의문사 사건, 친일파 후손의 재산 찾기, 검사와 스폰서, 주수도·조희팔 다단계 사기 등 대한민국을 뒤흔든 특종을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삼성언론상, 진실의 힘 인권상을 수상했다. 2007년 삼성그룹 비판기사 삭제사건으로 촉발된 〈시사저널〉 사태 당시 노조위원장으로 자본 권력으로부터 편집권 독립을 쟁취하는 투쟁에 앞장섰다. 이 싸움을 지지하는 국민 모금으로 탄생한 〈시사IN〉 창간멤버다. 저서로 《이대로는 눈을 감을 수 없소》《대한민국의 함정》 《검사와 스폰서》《채의진 평전: 빨간 베레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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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45쪽 | 538g | 153*224*30mm
ISBN13
978895660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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