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68년 미국 디트로이트 시에서 목회 사역을 하면서 교회의 본질과 사회안에서의 교회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후 75년까지 브라질 선교사로 사역한 뒤 노트르담 대학에서 역사 신학을 전공하면서 교회론과 교회 갱신운동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시카고의 자유 감리 교회에서 목회하면서 노트르담 대학 존 하워드 요더 박사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켄터키 주의 애즈베리 신학교 세계선교대학원 교수로 섬기고 있는 그는, 이론과 실천의 조화를 꿈꾸는 기독교 미래 학자이자, 교회 갱신론의 대가로서 탁월한 예지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