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To Reader 최상의 미술관, 최고의 안내자
Prologue 현대미술을 향한 ‘아주 긴 무단가출’ Guide`1 | United Kingdom 01_ 현대미술의 새로운 메카, 사치 갤러리 현대미술의 흐름을 영국으로 돌리다 엽기 대신 품격을 취하다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YBA의 심볼, 영민한 작가 데미언 허스트 102명이랑 잔 여자, 트레이시 에민 영국 미술계의 불량소녀, 사라 루카스 외설, 변태, 역겨움, 폭력, 공포… 채프만 형제 수헐을 통한 자기복제 의식, 마크 퀸 해부학적인 완벽한 모델링, 론 무엑 02_ 영국적인, 지극히 영국적인,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브라더스, 프랜차이즈를 시도하다 가장 영국적인 미술을 볼 수 있는 곳 터너보다 더 인기 있는 ‘터너 프라이즈’ 전시 여왕을 매료시킨 당대 최고의 초상화 영국인들ㅇ른 어떤 그림을 좋아할까 03_ 화력 발전소의 화려한 변신, 테이트 모던 전통은 새로이 태어나 미래가 된다 테이트 모던엔 그림만 보러 오는 게 아니다 교과서적 분류 대신 ‘문제의식’을 택하다 20세기의 문제작, 아주 특별한 ‘변기’ 배설물이 담긴 통조림도 예술품이 될 수 있을까 Guide`2 | France 01_ 현대미술과의 새로운 소통, 루브르 왜 루브르에 가세요? 루브르를 보는 다른 시각 왕실, 최초의 공공미술관으로 거듭나다 약탈적 수집으로 이룬 세계 최고의 컬렉션 예술품의 공동묘지, 죽은 자들만이 루브르에 온다 유리 피라미드를 다시 보라 루브르의 외도, 현대미술과의 만남 과거와 현대로의 특별한 시간여행 02_ 프랑스산 미술명품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여행자를 향한 달콤한 유혹 19세기 화가 쿠르베 vs 21세기 미디어 작가 아우슬러 인상파 작품보다 더 인상적인 오르세의 풍경 그 누구도 살 수 없는 공공의 명품 03_ 21세기형 문화복합 공간, 퐁피두 센터 미래를 보는 혜안, 21세기형 미술관 퐁피두, 멀티 플레이 머신을 꿈꾸다 미술의 새로운 개념, 뒤샹적 발상의 승리 04_ 발칙한 상상력의 창작공장, 빨레 드 도쿄 미술관에도 대안학교가 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와서 즐겨라 미술관은 영원한 공사현장 미술(Art)에 M을 더하면 시장(Mart)이 된다 미술시장의 비수혜자, 제3세계 젊은 예술가들의 목소리 예술을 입다, 예술을 타다 젊은 예술가들의 상상력 실험실 Guide`3| Germany 01_ 유럽의 숨은 진주, 홈브로이히 박물관 섬 미술관이라는 곳, 미술관은 몸에 해롭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연 속 미술관 지식을 버리고 당신의 눈을 믿어라 미술관에서 휴식과 명상, 그리고 웰빙식사를 하다 예술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 유럽의 숨겨진 보물섬 자연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과 예술을 꿈꾸다 02_ 유럽미술의 새로운 중앙역,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 베를린에 ‘햄버거역’은 없다 태초에 카오스가 있었다 이미지로 재현한 21세기판 창세기 03_ 경쾌한 건물 안에 담긴 진중한 메시지, 베를린 신국립미술관 절제미를 실현한 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 세기의 걸작, 빛과 유리의 전당 신화가 된 보이스, 예술로 상처를 치유하다 고발과 속죄, 예술의 또 다른 운명 04_ 감정을 표현하는 건축, 베를린 유대인 미술관 출입구가 없는 박물관 감정을 표현하는 건축가, 리베스 킨트 침묵과 체험의 공간, 홀로코스트 타워와 망명의 정원 전시장 입구에서 만난 명강사 놀이공원 같은 역사 박물관 Guide`4| Netherlands 01_ 자전거를 타고 가는 미술관, 크뢸러 뮐러 미술관 하얀색 자전거로 숲길을 달리다 27년 만에 실현된 계획 예술과 자연의 조화 네덜란드 그림의 뿌리를 찾다 조각공원에서 만난 현대미술의 거장들 02_ 방직공장의 환골탈퇴, 드 퐁트 재단 이름 없는 작은 도시, 현대미술 마니아를 유혹하다 대가의 작품에의문을 제기한 쉬테 자연에 대한 최소한의 개입, 그것이 예술이다 모든 의심은 정당하다 Guide`5| Spain 01_ 미술관이 도시의 역사를 바꾸다,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회색빛 공업 도시, 하루아침에 신데렐라가 되다 미술관을 지키는 초대형 강아지 20세기 취고의 예술품, 빌바오 구겐하임 초 현대미술관에서 만난 고전미술 02_ 지역 정체성에 대한 물은,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 기업의 아트 마케팅, 까이샤 포럼 태양과 예술의 도시, 바르셀로나의 열정에 감염되다 바르셀로나를 장식한 안토니 가우디 젊은 예술가들의 전당,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명성의 반복은 지루하다 스페인 현대미술의 거장, 타피에스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다, 까이샤 포럼 Epilogue 현대미술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Index Artist List / Work List |
이은화의 다른 상품
|
"우리가 몰랐던 세계 최고의 숨은 미술관,
그곳에서 즐기는 유쾌한 현대미술 안내서!" 1960년대 이후, 세계적인 미술 작가와 작품을 즐긴다! 현대미술을 알면 세상을 2배나 넓게 볼 수 있다! <21세기 유럽 현대미술관 기행>은 일반인들을 위한 ‘현대미술 안내서’로, 미술에 관한 안목과 지식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현대미술을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것’ 혹은 ‘왠지 난해하고 낯선 미술’로 인식하며 거리감을 갖고 있는 현대미술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흥미진진하게 설명해준다. 교과서 속 명화와 근대미술 중심에만 익숙해져 있는 우리들에게 ‘현대미술’은 퍽이나 낯선 것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국내 미술 관련 서적을 보더라도, 제대로 소개되지 못한 60년대 이후의 세계적인 작가와 작품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세계 최대의 미술 경매회사인 소더비 옥션하우스와 그들이 세계 최고의 예술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해 세운 런던 소더비 인스티튜트에서 ‘현대미술학’ 석사를 취득한 현대미술 전문가 이은화가 들려주는 즐겁고 유쾌한 현대미술 안내서인 이 책은 현대미술 작가이자 독립 큐레이터, 평론가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를 통해, 멀게만 느껴지는 ‘현대미술’이 우리를 얼마나 자유롭게 만드는지, 우리에게 무슨 말을 거는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유럽여행시 놓치기 쉬운, 평생 한번은 꼭 가봐야 할 현대미술관 15곳 이 책은 90년대 이후 새로 생긴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이나 테이트 모던처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미술관들부터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홈브로이히 박물관 섬이나 빨레 드 도쿄처럼 미술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이색적인 미술관들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한번은 꼭 가봐야 할 유럽 현대미술관에 관한 가이드북이다. 지은이는 지난 15년 동안 유럽 현지에서, 문턱이 닳도록 오간 미술관들임에도 불구하고, 최선 정보를 입수하기 위해 지난 1월 새로 취재여행을 다녀왔다. 이 책은 작가와 작품들 이야기뿐만 아니라, 미술관이 탄생하기까지의 배경, 미술관 건축에 관한 이야기, 컬렉션의 특성들, 미술관의 프로그램 등 지은이가 15년간 유럽의 여러 미술관들을 돌아다니면서 그곳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총동원해, 꼼꼼히 전해준다. 국내 최초의 소더비 출신에게 듣는 현대미술과 미술관 뒷얘기 매일 수업과 세미나, 매주 10개 이상의 전시를 관람하고 리뷰를 하며, 한달에 한번 유럽 각국의 미술관을 순회를 위해 전세 비행기까지 띄우는 소더비 대학원의 ‘스쿨 트립’, 지옥 같은 강행군으로 전 유럽 곳곳의 미술관과 전시회를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고 토론하는 이 ‘스쿨 트립’에서 한국인 최초의 소더비 출신 지은이 이은화는 늘 발군의 실력을 보여줘 유명했다. 밥을 먹든 잠을 자든 24시간 동안 끊임 없이 현대미술에 대해 고민하도록 지시해 군사훈련을 방불케 하는 소더비에서 다져진 그녀의 실력이야 말로 현대미술을 이야기해주기에 가장 적절한 전문가이자 이야기꾼일 것이다. 특별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미술관 안내서’ 우리나라 유럽여행 가이드북이나 유럽 미술관 관련 책에서 찾을 수 없는 유럽 현대미술관들에 대한 최신 정보서이기도 한 <21세기 유럽 현대미술관 기행>은 우리나라 사람들만 모르고 있는 세계 최고의 미술관들을 소개해 준다. 유럽여행을 가면 누구나 그 나라의 문화유산의 보고인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찾지만,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표준 공식 관광코스'를 따라 순례하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대영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우피치 미술관, 프라도 미술관 등 고전미술관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국내 출간되어 있는 대개의 가이드북이 현대미술을 제외한 고대부터 근대, 겨우 20세기 초반의 범주를 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넓고 풍부한 감동을 전해주는 현대미술로의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