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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싱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포츠
강재형
기쁜하늘 2005.10.22.
베스트
스포츠/레저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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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포메이션 랩_천의 얼굴을 가진 모터스포츠

1. 사람의 경기인가 기계의 경기인가
2. 카레이싱은 과여 죽음의 스포츠인가
3. 체력의 한계에 도전한 여성 카레이서들
4. 100억 원짜리 레이싱카에는 에어컨이 없다.
5. 거대 출력의 자본 레이싱, 모터스포츠 비즈니스
6. 단 5초 만에 타이어 4개를 바꾸는 조직력, 레이싱팀
7. 꿈의 경기장 서킷 이야기
8. 경주차가 더 느리기를 바라는 사람들
9. 손자도 울고 갈 레이싱 병법
10. 한국의 간판 레이스 BAT GT 챔피언십
11. 시킷에서의 하루
12. 세계 최고의 레이스, 챔프카
13. 카레이서가 되는 길
14. 세계 중심으로 질주하는 대한민국 레이싱 타이어

알아두면 좋은 모터스포츠 용어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마치고, 같은 대학 언론대학원에서 방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어심의회, 정부언론외래어공동위원회 등의 위원을 지냈고, 한국 아나운서연합회장, 미디어언어연구소장, 블루터치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2018년 1월 현재, 국립국어원 말다듬기 위원회,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서울시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일대학교, 한림대학교,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사로 학생들과 공부했다. 〈퀴즈아카데미〉, 〈장학퀴즈〉, 〈새미기픈물〉, 〈늘푸른 인생〉, 〈테마기획 정보뱅크〉, 〈스포츠 하이라이트〉 등의 TV 프로그램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마치고, 같은 대학 언론대학원에서 방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어심의회, 정부언론외래어공동위원회 등의 위원을 지냈고, 한국 아나운서연합회장, 미디어언어연구소장, 블루터치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2018년 1월 현재, 국립국어원 말다듬기 위원회,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서울시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일대학교, 한림대학교,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사로 학생들과 공부했다.
〈퀴즈아카데미〉, 〈장학퀴즈〉, 〈새미기픈물〉, 〈늘푸른 인생〉, 〈테마기획 정보뱅크〉, 〈스포츠 하이라이트〉 등의 TV 프로그램과 〈MBC 뉴스〉를 진행했으며, ‘베이징 올림픽’을 비롯한 온갖 중계방송과 〈오늘의 스포츠〉, 〈가요스포츠〉, 〈FM문화가이드〉 같은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을 거쳤다. 우리말 에세이 《애무하는 아나운서》, 《방송, 화법》, 《카레이싱 이야기》, 《F1의 모든 것》, 《아나운서 말하기 특강》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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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재호
MBC 문화방송과 MBC ESPN의 카레이싱 해설자이다. '월간 자동차 생활', '스포츠투데이', '한경자동차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13년간 모터스포츠, 챔프카 월드 시리즈, 세계랠리선수권, 르망 24시간 레이스, F3 유로 시리즈, DTM, 일본 슈퍼 내구 레이스 등 다양한 선진 레이스를 현장 취재했다. 또한 100여 종이상의 국산 및 수입차를 시승한 경험을 가진 자동차 칼럼 리스트이기도 하다.
사진 : 오환
17년 동안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전문 프리래서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4년 국내 최초 자동차 사진전인 '로드 임프레션' 전을 개최하는 등 여섯 차례에 걸쳐 개인 사진전을 열었다. 저서로 자동차 사진집인 '정지 적막 그리고 차가움'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381g | 142*226*20mm
ISBN13
9788995732700

책 속으로

자동차 경주를 처음 보면 반드시 접하게 되는 용어 가운데 하나가 '포뮬러'다. 마찬가지로 투어링카, 박스카, GT카 등 생소한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모두 모터스포츠를 개발한 서구에서 자동차를 부르는 이름이다. 적당한 한국말을 찾아보기도 어려워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실제로 포뮬러라는 말은 사전에서 찾아보면 법칙, 공식, 규격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자동차에서도 포뮬러(Formula)란 '1인승 오픈 휠(Open Wheel) 경주차'라는 의미이다. 쉽게 풀어보면, 한 사람이 앉을 자리밖에 없고 바퀴가 차체 바깥으로 튀어나와 있는 형태를 말한다. 20세기 이전에는 레이스용으로 만든 경주차와 일반 상품으로 만든 시판차의 차이가 없었다. 너도나도 차를 만들었으니 본능적으로 서로 실력을 겨루고 싶었을테고, 그 결과가 모터스포츠라는 형태로 발전했다. 1894년 7월의 파리 루앙 레이스를 시발점으로 한동안 자동차 경주는 시판차의 각축전이었다. 문제는 국가마다 자동차를 만드는 기준이 달라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차들이 국제대회를 벌일 때 공평한 레이스를 펼치기 어렵다는 점이었다.

--- P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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