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할머니 집 가는 길
양장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2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garet Wise Brown

191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에서 쓴 글로 1940년대에 미국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은 늘 글을 썼다. 『잘 자요, 달님』,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벌레와 물고기와 토끼의 노래』, 『중요한 사실』 을 비롯하여 1952년 생을 마칠 때까지 남긴 백 여 편의 글과 책들은 지금껏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다른 상품

그림하야시 아키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Akiko Hayashi,はやし あきこ,林 明子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소한 풍경들을 매우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하고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작가이다. 아이를 가장 아이답게 묘사한다는 평을 받는다. 유아에 대한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스토리와 사실적인 묘사는 그녀의 깊은 관찰력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림책 구성도 아이들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알맞은 이야기와 요소를 잘 맞춰 구성하고 잇다. 그녀는 어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유아 도서 세계의 편견을 깨고 그림책을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세계로 이끈 작가이기도 하다. 그림 보는 것을 어릴 때부터 무척 좋아했던 하야시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소한 풍경들을 매우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하고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작가이다. 아이를 가장 아이답게 묘사한다는 평을 받는다. 유아에 대한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스토리와 사실적인 묘사는 그녀의 깊은 관찰력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림책 구성도 아이들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알맞은 이야기와 요소를 잘 맞춰 구성하고 잇다. 그녀는 어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유아 도서 세계의 편견을 깨고 그림책을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세계로 이끈 작가이기도 하다.

그림 보는 것을 어릴 때부터 무척 좋아했던 하야시 아키코는 화가의 스튜디오에 다니며 드로잉을 배웠다. 어릴 때에 그림을 보며 느꼈던 즐거움과 기쁨은 어른이 된 뒤에도 생생하여, 다시 그 기쁨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바람에서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작은 행동 하나라도 놓칠세라 혹은 필요한 포즈를 얻기 위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아이들 사진을 찍었다. 그녀의 작업실에는 아이들 사진을 보관하고 있는 서랍장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그녀의 그림책의 시작점이자 마법의 서랍으로 있다.

마나헤히로시 디자인사무소를 거쳐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공부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꿈을 키웠다. 그가 삽화를 그리기 시작한 것은 대학시절 잡지 《엄마의 친구》, 《후쿠인간 쇼텐 발행》 등에 컷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하기 시작할 무렵부터이다.

1973년 처음으로 그림책을 발표했고, 이후 일본을 대표하는 일스트레이터로서 '미쓰마사 안노'의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적인 공동 작품인 《All in a Day》의 참여 작가로 뽑히기도 했다. 그의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그의 조카들이며, 그 조카들은 늘 그를 후원해 주는 든든한 친구이자 훌륭한 독자이다. 그의 그림의 친숙함은 아이들에게 리얼리티를 살려주는데 처음 동생을 보게 되었을 때, 유치원에 처음 간 날, 이사 가던 날, 목욕하는 것, 심부름하던 날 등의 소재를 통해 적절히 표현돼 있다. 아키코는 이런 평범한 이야기를 그리면서 아이들에게 극적인 재미를 높이기 위하여 영화를 찍듯이 아이의 시야에 들어오는 사물을 크게 확대하거나 과감히 삭제하는 기법을 사용했다.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책은 동양적인 그림에도 불구하고 서구의 어린이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간다. 『종이비행기』 (1973년 출간)와 『이슬이의 첫 심부름』(1976년 출간)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 화가의 등장이라는 인상을 독자에게 안겨주었다.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곳의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는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은 휴머니즘과 아이들의 세계에 있는 순진 무구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현재 가루이자와의 야조의 숲 근처에 살면서, 여유 있는 페이스로 작업하고 있다.

『목욕은 즐거워』, 『싹싹싹』¸ 『구두구두 걸어라』, 『순이와 어린동생』, 『이슬이의 첫심부름』, 『숲 속의 요술물감』, 『오늘은 무슨 날?』, 『야옹이도 셀 줄 아네』, 『나도 캠핑 갈 수 있어!』, 『신비한 크리스마스이야기』¸ 『윙윙 실팽이가 돌아가면』¸ 『나도 갈래』, 『할머니 집 가는 길』, 『오늘도 좋은 하루』, 『종이비행기』, 『무지개산의 비밀』, 『즐거운 빵 만들기』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2026년 7월 1일 향년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하야시 아키코의 다른 상품

역자 : 이향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거쳐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아일랜드 근대극에 나타난 유랑민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전공인 아일랜드 문학 외에도 한국영화만이 지닌 독특한 전통인 불교영화의 역사와 미학적 특징을 이론화하는 작업에도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지아대학교 비교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쪽 | 462g | 218*305*9mm
ISBN13
9788989863410

출판사 리뷰

책을 들면, 표지 제목 아래 자기 신발을 들고 서 있는 주인공이 책을 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걱정 말라고, 혼자서도 할머니 집을 잘 찾아갈 거라고, 궁금하면 내 뒤를 따라와 보라고.
표지를 넘기면, 표지 날개에 또 아이가 나타나 손가락으로 앞을 가리킵니다. 아이들은 그 아이를 따라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빨려들어갑니다.
아이들이 더 기다릴 것도 없이 이야기는 속표지부터 바로 시작됩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 따르르릉!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리고 있습니다. 누군가 전화를 받으러 올 테지요. 집 안에는 아무도 없나봅니다. 아이가 전화를 받네요.
"여보세요. 할머니? 응, 나야"
어린 아이기 할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으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집 앞 길을 똑바로 걸어오라는 할머니의 말에 아이는 혼자 길을 나섭니다. 아이는 도중이 들꽃을 만나고, 나비를 만나고, 산딸기를 만납니다. 또 개울을 건너고, 야트막한 산등성이를 넘습니다. 그리고 마구간과 개집과 벌집을 지나 드디어 아이는 할머니를 만납니다.
아이는 들에서 꺾은 꽃과 소중하게 주머니에 넣어온 산딸기를 할머니에게 건네고, 할머니는 어린 손자를 위해 준비해놓은 초콜릿 케이크를 내놓습니다.
"잘먹겠습니다."
라고 아이는 큰 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책은 여기서 끝납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뒷표지에 한 번 더 주인공이 나와 기분 좋은 얼굴로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초콜릿 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책 속의 아이가 되어 할머니 집을 찾아온 우리 아이들도 이 장면에 이르러 주인공과 같이 케이크를 맛있게 먹을 것입니다. 어려움을 다 헤치고 무사히 할머니 집에 도착한 성취감과 기쁜이 보태져 할머니의 케이크는 세상 어느 케이크보다 달게 느껴질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