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용해지면 들리는 책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웅진 세계 그림책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garet Wise Brown

191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에서 쓴 글로 1940년대에 미국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은 늘 글을 썼다. 『잘 자요, 달님』,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벌레와 물고기와 토끼의 노래』, 『중요한 사실』 을 비롯하여 1952년 생을 마칠 때까지 남긴 백 여 편의 글과 책들은 지금껏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다른 상품

그림레너드 웨이즈가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레너드 웨이즈가드(1917~2000)는 코네티컷의 뉴헤이번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미국 어린이문학의 자존심이라 할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야기의 성격에 따라 수채물감, 초크, 잉크, 크레용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우아함과 예리함을 동시에 갖춘 여러 가지 스타일의 그림을 보여주었습니다. 1947년에 <작은 섬>으로 칼데콧상을 수상했습니다.

레너드 웨이즈가드의 다른 상품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 보니, 이야기가 쓰고 싶어졌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그림책 워크숍 오매불망에서 그림책을 공부했고, 첫 그림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발차기 중』은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코라와 악어공주』, 『라이너스 마음껏 그려 봐』, 『조용해지면 들리는 책』, 『눈 감으면 들리는 책』이 있습니다.

이혜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68g | 175*256*10mm
ISBN13
97889012906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새로운 날을 깨우는 작고 고요한 소리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 있는가? 개미가 꼼질꼼질 기어가는 소리, 벌이 붕붕 날아다니는 소리, 물고기가 뻐끔뻐끔 숨 쉬는 소리처럼 아주 고요한 소리 말이다. 책 속 강아지 머핀은 귓가에 울린 작은 소리를 곱씹으며, 차근차근 소리의 정체를 찾아 나간다. 호로록 푸딩을 먹는 소리부터 두둥실 떠다니는 공기 소리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양한 소리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이처럼 『조용해지면 들리는 책』은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늘 곁에 있지만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도록 하는 힘을 가진 작품이다. 감칠맛 나는 의성어로 조용한 소리에 생동감을 더해 독자들도 흥미롭게 소리를 추측할 수 있도록 이끌고, 하나씩 유추해 나가는 재미를 준다. 주인공 머핀처럼 아주 작은 소리에 집중해 보자. 익숙했던 세상도 새롭게 보이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눈으로 읽고 머리로 상상하는 감각 그림책

『조용해지면 들리는 책』은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소리를 다양한 도형과 화려한 색감을 활용해 과감하게 연출했다. 크고 작은 도형으로 소리를 시각화하고,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 원색을 활용해 아침의 산뜻한 분위기를 이끈다. 추상적인 소리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창의적인 사고를 펼치게 한다.

강아지 머핀과 함께 감각을 깨워 집 안팎의 소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와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고요한 소리가 일렁이며 간질이듯, 꿈속에서 점차 현실로 돌아오는 이른 아침의 경쾌한 감각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아동문학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과
칼데콧 수상 작가 ‘레너드 웨이즈가드’의 합작!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과 칼데콧 수상 작가 ‘레너드 웨이즈가드’가 함께 호흡을 맞춘 『조용해지면 들리는 책』은 1950년에 출간된 의성어 시리즈 중 현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마거릿 와이즈의 문장은 쉽게 따라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고, 운율감과 리듬감이 넘친다. 강아지 머핀이 작은 존재들에게 눈길을 주며 인사하는 모습은, 곁의 작은 존재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다정함이 듬뿍 묻어나 있다.

대담하면서도 눈부신 색채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림은 구체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이끌어 낸다. 우아함과 예리함을 동시에 갖춘 레너드 웨이즈가드의 그림은 라임을 이루는 언어의 말맛을 조화롭게 끌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글을 쓰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과 남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생생하게 표현하는 레너드 웨이즈가드 두 작가의 만남은 모든 독자에게 더 넓은 그림책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 것이다.

리뷰/한줄평1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