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 구름은
양장
웅진주니어 2025.06.23.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웅진 세계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글그림데보라 프리드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코네티컷주에 살며 구름을 관찰하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지렁이 칼의 아주 특별한 질문』, 『파랗게 파랗게』,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데보라 프리드만의 다른 상품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에 글을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으며 삽니다.

김여진의 다른 상품

감수김해동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 시절부터 과학 교사를 꿈꾸어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기상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짧은 교사 생활을 거쳐 동경대학 대학원에서 기상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과정 중 목도한 해양 철분 살포 실험을 계기로 기후변화 문제에 기여할 과학의 역할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기상청 기상연구소 연구관을 거쳐 1998년부터 계명대학교 환경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기상연구관 시절에는 1993년 동아시아 여름철 이상저온 현상에 따른 대흉작을 계기로 ’기후변화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농업 생산량 변동 연구‘를 일본과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계명대
어린 시절부터 과학 교사를 꿈꾸어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기상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짧은 교사 생활을 거쳐 동경대학 대학원에서 기상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과정 중 목도한 해양 철분 살포 실험을 계기로 기후변화 문제에 기여할 과학의 역할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기상청 기상연구소 연구관을 거쳐 1998년부터 계명대학교 환경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기상연구관 시절에는 1993년 동아시아 여름철 이상저온 현상에 따른 대흉작을 계기로 ’기후변화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농업 생산량 변동 연구‘를 일본과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계명대 교수로 부임한 이래 기후변화와 도시 열섬 연구에 집중하였다. 기후학뿐 아니라 재생에너지와 대기오염 등 다양한 연구 분야와 다수의 국가 연구 과제에서 왕성한 성과를 거두어, ’비사 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초·중·고 교육과정 작성, 고교 환경 교과서 집필과 초·중등 과학 교과서 검정 작업, 대학입시 과학 부문과 전문대학원 자격시험, EBS 국어 비문학 부문 출제에 참여하였다. 여러 국가기관의 자문위원과 시민단체의 대표로도 활동하면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언론에 꾸준히 글을 발표해 왔다. 기후·환경 분야의 저술과 교육, 그리고 실천운동으로 에너지 자립 마을 만들기에 뜻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 날씨, 어떻습니까?』, 공저로 『기후변화와 미래사회』, 『지구환경재해와 사회적 대응』, 『지구환경학 입문』, 『에너지와 기후변화』 등이 있으며, 『환경기후학』, 『도시 열섬』을 공동 번역했다.

김해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쪽 | 228*273*15mm
ISBN13
978890129541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커커스 리뷰 ‘2024 최고의 논픽션 그림책’ 선정
★ 북리스트,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BCCB 추천

같은 구름을 다르게 바라보며 주고받는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대화


여기, 너른 들판에 두 토끼가 누워 있습니다. 둘의 시야에 하늘을 떠다니는 온갖 구름이 걸려들어요. 한 토끼가 “네 눈에는 구름이 어떻게 보이니?” 하고 툭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재미있게도 둘은 같은 구름을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한 토끼는 구름을 가리켜 몽실몽실한 솜사탕, 포근한 담요, 라푼젤의 머리카락, 쏟아진 마법 콩, 하늘을 나는 해파리라 말하죠. 또 다른 토끼는 쌘구름(적운), 층구름(층운), 새털구름(권운), 털쌘구름(권적운), 꼬리구름(미류운)이란 이름을 말합니다.

감성적인 토끼와 이성적인 토끼가 캐치볼 하듯 주고받는 대화는 구름에 관해 재미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구름의 과학적인 특징과 현상을 알아차리게 합니다. 너무도 달라 보이는 둘의 대화는 어떻게 이어질까요? 페이지마다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들을 들여다보며 토끼들의 대화를 따라 가 보세요. 구름이 이토록 다양한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과 함께, 나와 다른 시선을 마주하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깨닫게 될 거예요.

감성과 이성 모두를 사로잡는
구름의 세계


세상에 같은 구름은 단 하나도 없다는 걸 알고 있나요? 다양한 모양과 크기, 위치로 하늘을 떠도는 구름은 시시때때로 바뀌며 우리의 감성과 상상력을 부풀어오르게 해요.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수많은 예술가가 영감을 얻고 싶을 때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구름을 관찰했지요. 또 구름은 기상과 기후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필연적으로 주목하고 연구하는 대상이기도 해요. 구름은 날씨를 예측하게 하고 지구를 온전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니까요.

『오늘 구름은』에서는 우리의 감성과 이성 모두를 잡아 끄는 구름의 세계를 두 토끼의 단순하고도 사랑스러운 대화로 만나 볼 수 있어요. 대화의 끝에는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구름의 종류에 따른 이름과 특징 등의 정보가 이어져 구름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 주지요. 이 책을 옮긴 김여진 선생님의 말처럼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세상에 ‘그냥’ 구름은 없다”는 걸 알게 돼요. 오늘도 하늘의 구름을 올려다보며 엉뚱한 상상을 하거나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저마다 다른 모양인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두 토끼가 다정한 안내자가 되어 줄 거예요.

자연을 궁금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하늘빛으로 물들어 있는 그림책


“저는 구름을 바라보며 그리기를 즐겨 왔고, 구름이 가득한 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18년 동안 수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평단의 찬사를 받아 온 데보라 프리드먼은 평소 숲과 뒤뜰을 산책하며 관찰하기를 좋아해요. 그때마다 들여다본 작은 생명체와 자연 현상을 소재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짓고 그려 왔지요. 자연을 향한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이번에는 하늘로 옮겨져 구름에까지 닿았어요. 조금씩 다른 색으로 물드는 하늘빛, 저마다의 고유한 질감과 모양으로 변화하는 구름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그려 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면 어떨까요? 책 속에서 만난 구름이 떠 있는지 찾아보아도 좋을 거예요. 늘 보아 왔던 구름이 더는 ‘그냥’ 구름이 아니라 하나하나 생동하는 모습으로 와닿는 기쁨을 느껴 보세요. 어때요, 오늘 구름은?

추천평

멍하니 구름 낀 하늘을 바라보는 걸 좋아하나요? 그렇다면 이젠 달라질 거예요.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세상에 ‘그냥’ 구름은 없다는 걸 알게 될 테니까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구름은 이름은 물론, 성격도, 키도, 몸집도, 수명도 저마다 달라요. 마치 내 곁의 다양한 친구들처럼요. 오늘은 어떤 친구랑 놀고 싶어요? 그러니까, 오늘은 어떤 구름을 만나고 싶은가요? - 김여진 (초등 교사,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
데보라 프리드먼의 섬세한 연필선, 우아한 동물 주인공, 탁월한 구성과 간결한 텍스트는 가히 최고라 할 만하다. - 커커스 리뷰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이 간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자연의 경이로움과 연결성을 쉽게 이해하게 한다. - 북리스트
부드러운 일러스트와 아름답게 어우러진 간결한 문장들이 빛을 발한다. 이 작품은 기쁨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다정하고도 교육적인 그림책은 상상력과 과학 지식을 함께 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한 고정관념을 거부하며 보다 깊이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과학을 영리하게 풀어낸 이 책은 사소한 지식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기상학자를 꿈꾸는 사람을 모두 사로잡을 것이다. 구름을 바라보며 자연을 탐색하려는 이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 BCCB(어린이도서센터저널)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