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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6

글그림카테리나 고렐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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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rina Gorelik

러시아 카잔 지역 볼시스크에서 태어났습니다. 변호사로 일하다가,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그림을 그리기 위해 디자인 학교에 들어갔습니다. 2015년부터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의 책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17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멍멍이 탐정과 사라진 케이크』, 앵코륍티블상을 받은 『두더지 아저씨의 보물찾기』, 2021년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거머쥔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카테리나 고렐리크의 다른 상품

글그림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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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 Barroux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을 통해 도시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바루의 다른 상품

글그림안드레 카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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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일러스트, 만화, 애니메이션, 캐리커처 등 다양한 분야의 그림을 그려 왔다. 미국, 중국, 포르투갈 등 세계 각지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뉴욕타임즈] [뉴 스테이츠먼]을 비롯한 여러 신문과 잡지를 통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02년 일러스트레이터 포트폴리오 부문 금상을, 2015년에는 세계언론만화대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30여 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그의 첫 그림책 [눈이 바쁜 아이]로 3x3 매거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쇼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안드레 카힐류의 다른 상품

글그림에르베 르 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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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태어났다. 보자르 예술 학교를 졸업했고, 1997년부터 마흔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2000년에 뤼에유 말메종 일러스트레이션 상과 브리브 라 가이야르드 어린이책 상을 받았다. 국내에는 『괴물이 나타났다』 『고양이 우체부의 비밀』『딸꾹질쟁이 하마』이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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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사와노 아키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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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출생. 무사시노 미술대학 시각전달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제27회·제31회·제34회 고단샤그림책신인상 가작을 수상했다. 2013년 첫 책 《그렇다면 좋은 집이 있습니다》를 시작으로 《굴러온 떡》 《바다 밑 탐험》 《벽 틈》 《지옥의 앨리스》 《시시냐이와 설날》 《수박 왕과 담력 시험》 《사실 밤 서재는》 《오늘도 맥은 잠들지 못하고》 《마네키네코 대작전》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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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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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콘월에 사는 나오미 존스와 제임스 존스는 주목받는 부부 작가입니다. 나오미 존스는 8년 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다가 작가가 되었고, 제임스 존스는 2014년 영국 출판 잡지 [더 북셀러(The Book-seller)]에 라이징 스타로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진 미술 감독이자 디자이너입니다. 함께 쓰고 그린 책으로 『세모의 완벽한 자리』, 『딱 한 번만 더』, 『아주 이상한 물고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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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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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 출신의 작가. 유쾌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을 많이 출간했다. 《웃자! 웃자!》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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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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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동화 작가.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어요. 지금은 자각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지요. 어린이들이 깔깔 웃을 수 있는 책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인스베리 아동 도서상과 라프 아웃 라우드 도서상을 받았으며, 영국 도서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야!] 시리즈와 『"네 이름이 뭐라고?!"』 『그래도 언제나 널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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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애나 고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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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와 작은 캐릭터들을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언제나 상상력을 발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림이 바로 그것들을 꺼낼 수 있는 문이었고, 그림을 그리며 그 속에 담긴 유머와 재미를 사람들에게도 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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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다니엘 와이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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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Wiseman

로라 겔의 [Baby Scientist] 시리즈, 팻 지틀로우 밀러의 [My Brother the Duck], 그리고 크리스틴 벨과 벤자민 하트의 [The World Needs More Purple People]을 포함한 여러 어린이 책의 삽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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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리스 제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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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제번스는 어린 시절 토요일 아침마다 보던 만화와 디즈니 만화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예술 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2D 애니메이터로 일하다가 현재는 어린이 출판물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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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에 글을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으며 삽니다.

김여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한불 통번역사, KBS월드라디오 프랑스어 방송 진행자, 코리아 헤럴드학원 강사로 활동하며 프랑스어 콘텐츠 전문채널 ‘멜리멜로프랑 세’를 운영하고 있다. 「두더지와 들쥐」 시리즈와, 『아빠! 아빠! 아빠!』 『롤 라의 바다』 등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나요?』와 『세상이 온통 회색으로 보인다면 코끼리를 움직여봐』를 공역했다. 프랑스 서점 책방리브레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슬아의 다른 상품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양육자의 마음에 힘을 주는 통로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 경험과 통찰을 통해 어린이의 심리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키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어린이 마음 약국》, 어린이책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등이 있으며, 《반반이》 《속마음을 말해 봐》 등 50여 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현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그림책 여행은 ‘반짝반짝’ 마을처럼 여러 감정을 가진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 『난 엄마다』를 썼고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빵도둑』 『토끼 아저씨네 엄청나게 매운 카레』 『눈 극장』 등이 있습니다.

황진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325*255*110mm
ISBN13
97911240705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집 안에 무슨 일이?
창문을 통해 집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면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의 일부를 보면서 집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추측하고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눈이 바쁜 아이
주변 세상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핸드폰만 보며 걷는 아이. 아이를 사로잡는 건 딱 한 가지, 핸드폰 속 세상이다. 핸드폰이 부서지고 나서야 아이는 진짜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누군가와 눈을 맞추고 실제로 소통하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세계 제일 부자인 갑소
환경, 자유, 전쟁과 난민 등의 묵직한 주제로 감동을 선사했던 바루 작가의 작품. 사과나무 그늘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소 아저씨에게 아기 돼지가 다가와 사과로 큰돈을 벌어 보라고 하는데……. 소와 돼지의 짧은 대화를 통해 순간의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무지개를 잡고 싶어!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해서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어 한다. 그래서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프레야! 과연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까?

달라도 친구니까
모든 게 하기 싫은 불곰과 무엇이든 하고 싶은 라쿤의 우정 이야기! 라쿤이 함께하자고 제안하는 일마다 “싫어!”라고 말하는 불곰. 하지만 불곰이 가장 좋아하는 건 라쿤과 함께 있는 시간이다. 서로 달라도 이해하고, 그래서 더 깊어지는 우정의 힘을 보여 주는 그림책.

고래야 사랑해
파도에 휘말려 바다에 빠진 등대지기 조나스를 고래 파랑이가 구해 주고 둘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파랑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알고 보니 비닐봉지를 해파리인 줄 알고 먹은 탓에 아파서 움직이지 못한 것이었는데……. 소년과 고래의 우정 이야기이자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웃자! 웃자!
우리를 웃음 짓게 만드는 여러 상황들 속에서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한 번도 웃지 않고는 못 배길 ‘웃긴 책’.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는 말처럼 이 작품과 함께 모든 독자가 웃음 가득한 세상으로 떠나는 유쾌함을 만끽해 보길.

편식 탈출 골고루 상자
택배 상자 속으로 편식 탈출 모험을 떠나자! 채소를 싫어하는 유미에게 배달된 신기한 달걀. 이름을 짓고, 골고루 잘 먹이고, 상자 속에 들어가 음식을 찾는 과정을 통해 유미는 스스로 편식을 극복하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찾기로 편식을 말끔히 해결해 줄 그림책.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
키가 큰 기린 ‘더크니’와 키가 작은 기린 ‘자그니’가 펼치는 엉뚱하고 유쾌한 플랩 그림책. 낮게 깔린 구름에 갇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더크니’를 위해 친구인 ‘자그니’가 길을 안내해 준다. 덕분에 더크니는 엄청나게 큰 나무, 가시 많은 덤불, 게으름 피우는 사자를 피하고, 마침내 외줄 다리까지 무사히 건너는데…….

깊은 구멍에 빠졌어요
‘더크니’가 자기 키만큼이나 깊은 구멍에 빠진다. 키 작은 ‘자그니’는 더크니를 구멍에서 빼내려고 힘껏 잡아당기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자그니가 힘이 센 코끼리들과 털북숭이 고릴라들을 데려오지만 더크니를 빼내는 데는 실패하고 만다. 그때 자그니가 생각한 기발한 방법은 무엇일까?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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