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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150만 부가 팔린 책!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화제작! 레드하우스 아동 도서상 수상 작가 케스 그레이와 로알드 달 우화상 수상 작가 짐 필드가 만든 [야!] 시리즈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영국에서만 150만 부라는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야!] 시리즈는 셰필드 아동 도서상과 포츠머스 도서상 최종 후보, 티치 프라이머리 소설상, 세인즈베리 아동 도서상과 영국 도서상을 받았고, 올해의 아동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영국 유명 작품을 이제 한국에서 만나 보세요! 언론에 실린 [야!] 시리즈 소개 킬킬거릴 정도로 재미있다. _데일리메일 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 _가디언 기분 좋게 황당한 책 _텔레그라프 다채롭고, 재치 있고, 우스꽝스럽다. _북트러스트 한마디로 천재적이다! _인디펜던트 개구리(frog)가 ‘앉는 자리 규칙’을 바꾸고 있어요. 그러자 이번엔 고양이가 불만을 얘기하네요. 모두가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는 없을까요? 개구리가 말했어요. 고양이(cat)는 각다귀(gnat) 위에 앉고, 개(dog)는 통나무(log)에 앉고, 아르마딜로(armadillo)는 베개(pillow)에 앉고, 병아리(chick)는 벽돌(brick)에 앉으라고요. 하지만 고양이는 각다귀 위에 앉고 싶지 않아요. 각다귀는 자꾸 엉덩이를 물거든요. 개가 고양이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고양이는 각다귀 말고 어디 앉으면 좋을까요?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들어요! 책의 부록에는 영문판 [야!] 시리즈를 그대로 실어 놓았어요. 한국어로 먼저 이야기와 영어 단어를 읽은 다음에는 영문으로 읽어 보세요! 한국어를 먼저 읽고,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본 뒤에 영문판에서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확인할 수도 있지요. 또 표지와 부록에 있는 QR 코드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으로 책 내용을 들을 수 있어요. [야!] 시리즈를 만든 영국 출판사에서 직접 만든 음원으로 책의 내용을 실감 나게 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