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안의 용감한 사자
양장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레이철 브라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Rachel Bright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그래픽과 판화를 공부하고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내 안의 용감한 사자》, 《걱정 마, 걱정사우루스》,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등이 있습니다.

레이철 브라이트의 다른 상품

그림짐 필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해적 고양이》로 2011년 로알드 달 퍼니상을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내 안의 용감한 사자》, 《크리스마스 피그》, 〈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짐 필드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면 제우스의 초청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 「썬더 걸스」 시리즈 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등이 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25*282*8mm
ISBN13
97911587328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내 안의 용감한 사자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25*8*282mm | 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책 속으로

생쥐는 덩치가 너무 작아서 아무도 생쥐를 알아보지 못했어요.

생쥐는 걸핏하면 밟히거나, 깔리고, 굴러다니는 돌멩이 취급을 받았지요.
이웃 동물들은 생쥐를 무시하고 잊어버렸어요.

후유, 조그만 생쥐로 사는 건 참 힘든 일이에요.

그런데 높은 바위 탑 꼭대기에 가면 이야기가 확 달라진답니다.
거기에는 사자가 살거든요!

꼭대기 층 사자는 덩치가 무척 크고, 이빨과 발톱도 아주 날카로웠어요.
자기가 이 동네 대장이라고 틈날 때마다 자랑했지요.
어떻게 했냐고요?

--- pp.6~9

출판사 리뷰

이색 경력의 글 작가, 화려한 수상 경력의 그림 작가가 만나 완성한 그림책

지금까지 4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2백만 권 이상 판매되었을 뿐만 아니라, 집필 활동 외에 디자인상을 수상한 문구류와 가정용품 전문 회사 브라이트사이드의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글 작가 레이철 브라이트. 2011년 로알드 달 퍼니상을 수상, 2016년 영국 오스카 도서상 최종 후보 선정, 2017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 선정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의 그림 작가 짐 필드가 만나 완성한 그림책 《내 안의 용감한 사자》는 2017년 영국 문맹퇴치협회 도서상 수상작이에요.

덩치가 목소리가 크다고 강한 건 아니에요!

물론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하면 힘들 때가 많아요. 그래서 생쥐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는 법을 배우러 길을 떠나지요. 하지만 누구나 마음속에 용감한 사자를 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답니다. 어떻게 깨달았느냐고요? 그게 알고 싶다면 《내 안의 용감한 사자》 그림책을 펴고 우리의 주인공 생쥐와 함께 길을 떠나 봐요.

초원의 바위 탑 맨 아래층 조그만 집에는 생쥐가 살아요. 맨 꼭대기 층에는 사자가 살고요. 덩치가 작은 생쥐는 하찮아서 그런지 인사를 건네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지만, 쩌렁쩌렁 어디든 울려 퍼지도록 으르렁거리며 힘자랑하는 사자는 모두가 우러러봐요. 어느 날, 생쥐는 지금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사자에게 으르렁거리는 법을 배우기로 결심해요. 험난한 바위 탑을 오르고 올라 꼭대기 층 사자에게 찾아갔지요. 그런데 세상에나! 생쥐를 본 사자가 글쎄……!

생쥐는 깨닫게 되지요. 누구나 마음속에 커다란 사자의 용기를 품고 있으며, 덩치가 크든 작든, 목소리가 크든 작든, 사는 곳이 높은 곳에 있든, 낮은 곳에 있든 겉모습만으로 강해지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요. 또 덩치가 크든 작든, 목소리가 크든 작든, 사는 곳이 높은 곳에 있든, 낮은 곳에 있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도요.

리뷰/한줄평2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320
1 1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