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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학생
수상한 단짝클럽 친구 사이에도 등급이 우리, 베프 맞아? 동물원에서 친구를 잃어버렸다 안녕, 베프 다 같이 놀자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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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친구가 필요하다. 마음을 터놓고, 여가 시간을 같이 보내거나 대화를 나눌 친구. 그런데 친구 사이에 등급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조금 더 친한 친구와 단짝클럽을 만든다면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친구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지 고민해 보자. 옆에 있는 친구가 내게 어떤 존재일지 - 최고봉 (인제남초 교사, [북수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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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딱 저랬었지! 익는 내내 사각사각! 추억을 곱씹는 듯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드디어 만나게 되는 친구의 의미.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거 같다. - 박현숙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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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스스로 문제를 헤쳐 나갈 때 한층 성장한다. 어린이의 세계를 어른의 잣대로 재단하거나 가르치지 않기에 더 돋보이는 작품이다.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겨끈 어린이들에게 베프가 되어 줄 책이 나와 반갑다. - 김유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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