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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희를 부르는 옷장
고양이 옷을 입다 호랑이 옷을 입은 우연희 수련회 가는 날 초록색 악어 돌아온 우연희 옷장의 비밀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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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연희를 우연히 만났다. 오늘 아침, 옷장 문을 열 때도 우연희가 떠올랐다. 이 책을 펼친 독자들 마음에도 ‘우연’이라는 말이 맴돌 것이다. 그리고 모든 우연은 필연의 겉옷임을 느낄 것이다. 작은 단어 하나라도 깊이 사유하고 음미하게 되는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 - 김유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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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자신을 못난이라고 여겼던 아이 우연희. 어느 날 이상한 옷장을 만나게 된다. 입는 순간 다른 사람처럼 변하게 해 주는 동물 옷이 가득한 옷장이다. 못난 자신을 버리고 싶었던 우연희! 하지만 반전이 감동적이다. 우연희의 마지막 선택을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바로 나라는 것! 이 시대에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을까. - 박현숙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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