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줌싸개 달샘이의 대궐 입성기
김정숙권문희 그림
한솔수북 2022.09.05.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초등 읽기대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오줌싸개 달샘이 / 흔들리는 호롱불 / 높이, 많이, 멀리 / 봉침 의원 / 상것들이 감히 /
밥값 / 하찮고 귀한 것 / 약재방 도둑 / 들통난 오줌싸개 / 백구 똥을 찾아서 /
널뛰는 마음 / 단옷날의 약재 대결 / 독약 사건 / 보이지 않는 어의 / 대궐의 오줌싸개

저자 소개 2

전북 고창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독서 논술 지도를 했다. 샘터상,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신나는 동화를 쓰는 게 꿈이다. 지은 책으로 《딜쿠샤, 희망의 집》 《정애와 금옥이》 《오줌싸개 달샘이의 대궐 입성기》 등이 있다.

김정숙의 다른 상품

그림권문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권문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60g | 165*225*11mm
ISBN13
97911702898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저도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
가난한 거름 장수의 아들 달샘이, 대궐에 들어가 꿈을 갖게 되다!

- 조선 시대 왕은 약으로 오줌을 마셨다? 동변군은 무엇일까?


『오줌싸개 달샘이의 대궐 입성기』는 가난한 거름 장수의 아들, 오줌싸개 달샘이가 동변군으로 대궐에 들어가고 봉침 의원의 심부름꾼이 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줌싸개로 놀림을 받던 달샘이가 대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냈지요. 작품 안에서 임금이 특정되어 나오지는 않지만, 이 이야기는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처참한 죽음으로 인해 화병이 심했습니다. 화병 치료를 위해 동변을 즐겨 마셨는데 효과가 좋았다고 하지요. 동변은 7~12세까지의 남자아이 오줌을 말하는데, 주로 사역원이나 관상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제공했습니다.

정조는 감기에도 동변을 사용할 만큼 동변 사랑이 유별나고, 동변군에게 상을 내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민간의 떠돌이 약장수를 데려와 자신의 종기 치료를 맡길 정도로 내의원을 불신했지요. 사도세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 노론이 대부분이었던 내의원을 멀리하고 민간 의원을 신뢰한 정조가 동변군도 평민아이를 데려오지는 않았을까요? 그리고 가뭄이 심해지면 서대문 밖 모화관에서 제사를 지내고 동변군을 데려와 오줌을 싸게 했다는 조선 시대 기록 등에서 이 이야기의 상상이 출발했습니다.

김정숙 작가는 조선 시대 역병의 창궐과 정조의 의학적 관심, 대궐의 동변군 활동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작품을 쓰게 되었고, 정조가 꿈꾸던 만백성이 차별 없는 세상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오줌싸개 달샘이처럼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거나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열등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조선 시대 역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병이 나면 민간에서는 똥, 오줌 등이 약재로 사용될 만큼 조선 시대의 열악한 의료 환경과 정조 임금의 백성에 대한 사랑, 약재 개발 노력 등에 대해서 말이지요.

초등교과 연계
국어 3-1 6. 일이 일어난 까닭 | 10. 문학의 향기
국어 3-2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4-1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4-2 4. 이야기 속 세상 |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국어 5-1 10. 주인공이 되어
국어 6-1 2. 이야기를 간추려요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
사회 5-2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리뷰/한줄평2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150
1 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