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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새싹 시리즈 5권 세트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 + 마음 두꺼비 약국 + 숙제 외계인 곽배기 1~2 + 조마조마 기차 여행 세트 5권
길벗스쿨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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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
1. 천둥호에서의 하룻밤
2. 수박이 딱 좋아
3. 하늘을 날기로 했어
작가의 말

『마음 두꺼비 약국』
1. 절대 절교
2. 단풍나무 숲속으로
3. 마음 두꺼비 약국
4. 더더더더 꼼꼼해 밴드
5. 다른 밴드가 필요해
6. 반짝이지 않는 밴드
7. 다시 친구
작가의 말

『숙제 외계인 곽배기』
1. 숙제해 주는 외계인 ……… 6쪽
2. 이름이 꽈배기라고요? ……… 20쪽
3. 슈크림 행성 최고의 이야기꾼 ……… 32쪽
4. 참 잘했어요 ……… 46쪽
5. 크림 통통 ……… 62쪽
6. 내가 할 수 있는 일 ……… 76쪽
7. 진짜 친구 ……… 91쪽
8. 마지막 숙제 ……… 101쪽
숨겨진 이야기 ……… 110쪽
작가의 말 ……… 118쪽


『조마조마 기차 여행』
1. 동글이의 집을 찾아서 7쪽

2. 금별이와 함께 춤을 39쪽

3. 기차가 딱 좋아 75쪽

빠꼼이의 말 106쪽

『숙제 외계인 곽배기 2』
1. 방학 숙제 좀 도와줘! 6쪽
2. 난생처음 떡샌드위치 21쪽
3. 괜찮아 숙제 41쪽
4. 처음부터 다시 55쪽
5. 아빠가 보내 준 선물 71쪽
숨겨진 이야기 88쪽
작가의 말 96쪽

저자 소개 6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배꽃이 아름다운 남양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잡지사 기자, 방송 작가, 출판 기획 일을 하다가 좀 더 재미있고 신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화를 쓰면서 매일매일 조금씩 더 재미있고 신나고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2011년 제19회 눈높이아동문학상과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할머니의 자리』, 『마법 달팽이 실종 사건』, 『모퉁이 하얀 카페 심쿵 레시피』, 『백 년 만의 이사』, 『우리들의 빛나는』, 『새앙머리 보름이』, 『파트너 구하기 대작전』, 『다시 만난 내 친구』, 『위당클럽 다이어리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배꽃이 아름다운 남양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잡지사 기자, 방송 작가, 출판 기획 일을 하다가 좀 더 재미있고 신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화를 쓰면서 매일매일 조금씩 더 재미있고 신나고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2011년 제19회 눈높이아동문학상과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할머니의 자리』, 『마법 달팽이 실종 사건』, 『모퉁이 하얀 카페 심쿵 레시피』, 『백 년 만의 이사』, 『우리들의 빛나는』, 『새앙머리 보름이』, 『파트너 구하기 대작전』, 『다시 만난 내 친구』, 『위당클럽 다이어리』, 『두 얼굴의 여친』, 『별통 아저씨의 선물』 등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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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동화,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제5회 마해송문학상, 동시 「호주머니 속 알사탕」으로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청소년 소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제9회 사계절문학상, 동화 『엄마 배터리』로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시 「나만 보면」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청소년 소설 「오후 4시, 달고나」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동화,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제5회 마해송문학상, 동시 「호주머니 속 알사탕」으로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청소년 소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제9회 사계절문학상, 동화 『엄마 배터리』로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시 「나만 보면」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청소년 소설 「오후 4시, 달고나」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일만 번의 다이빙』, 『제법 괜찮은 오늘』, 『라인』,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 등이 있다.
“늦은 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상상을 만년필로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수구에 진심이며 건강한 이야기꾼으로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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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단풍잎이 흩날리는 날 마음 두꺼비 약사를 뽑아 약국 문을 연 주인입니다. 좋아하는 ‘마음 밴드’로는 ‘으쌰으쌰 밴드’ ‘잊자잊자 밴드’ ‘큭큭큭 밴드’가 있습니다. ?바이올린 유령? ?별아와 딸깍 마녀?를 펴낸 뒤 내는 세 번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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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낙서하기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그릴 때면 언제나 가슴이 뛴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달달 달려요』 『머리하는 날』 『선물이 툭!』 『이불이 좋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후 불어 봐』가 있고, 그린 책으로 『너의 베프가 되고 싶어』 『걱정 세탁소』 『6분 소설가 하준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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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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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야기에 빠져들어 등장인물의 표정을 만들어 내고, 그림 곳곳에 깨알 재미를 표현하는 일이 마냥 즐겁습니다. 그린 책으로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 『잔소리 탈출 연구소3: 문해력 재미를 잡아라』, 『우리 학교에 마음 구조대가 떴다!』, 『까칠한 알바생과 세종대왕을 도와라!』, 『매운맛 복수k』, 『따라쟁이 아니거든!』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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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주 택배』 『해파리 버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부리 엑스』 『채소 도감』 『수박 행성』 『그때, 상처 속에서는』 『진짜 어른이 되는 법』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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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540쪽 | 1084g | 168*220*39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천하무적 매력 만점 문어가 나가신다!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문어 캐릭터의 탄생


여덟 개의 팔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변장에 능한 문어는 바다에서 가장 영리한 생물 중 하나로 꼽힌다. 사람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구를 이용할 줄 알고,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 학습도 한다. 독특한 외모와 뛰어난 재능 때문에 문어는 다양한 매체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활용된다.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는 꼬마 문어 꼬뭉이가 문어 친구들과 함께 용감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저학년 동화다. 박현정 글 작가는 어릴 적 다큐멘터리에서 문어가 수박을 바다로 가져가는 장면을 본 기억을 떠올리며 꼬뭉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을 거뜬히 해내는 꼬뭉이는 바다에서 가장 용감한 문어다. 겁 많은 달망이, 모르는 게 없는 빠꼼이까지 개성 넘치는 꼬마 문어들은 과연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까?

이웃과 친구를 위해 용기 낼 거야!
무모해 보이지만 이유 있는 모험


꼬뭉이는 또래 문어보다 몸집이 작지만, 호기심과 모험심만큼은 바다에서 제일이다. 쉴 새 없이 새로운 놀이를 찾아다닌다. 꼬뭉이 친구 달망이와 빠꼼이는 그런 꼬뭉이를 말리기 바쁘다. 인간들 몰래 배에 오르겠다는 것도 모자라 수박밭에서 수박을 가져오자느니 하늘을 날겠다느니 얼토당토않은 말을 하니 말이다. 하지만 꼬뭉이를 아끼는 친구들은 못 이기는 척 꼬뭉이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준다.

꼬뭉이가 이토록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하는 데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천둥호에 가려는 건 꼬뭉이의 돌고래 친구 아리가 천둥호에서 다른 돌고래인 천돌이를 보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천둥호가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 꼬뭉이는 천돌이를 만나고 싶다는 아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천둥호에 오른다. 수박을 따려는 것도 기운이 없는 뭉게 아줌마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물하기 위해서이고, 하늘을 날려는 이유 역시 길 잃은 새끼 거북들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야 했기 때문이다. 박현정 글 작가는 꼬뭉이를 ‘사랑하는 친구와 이웃을 위해서라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사랑꾼’이라 소개하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은 몸집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친구들을 다치게 할 수는 없어!
동물에게 배우는 더불어 사는 세상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에는 문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이 등장한다. 동물들은 어려운 상황에 부닥쳤을 때 서로 도와주며 조화롭게 살아간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인간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만든 시설 때문에 동물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돌고래 아리가 부딪친 천둥호는 돌고래 관광 선박으로, 실제로 이런 돌고래 관광 때문에 많은 돌고래들이 다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 바다거북들이 바다로 돌아오지 못한 것도 인공조명 때문이다. 파도를 보고 바다로 돌아가야 하는데, 육지에 설치된 조명이 파도보다 밝아 바다와 점점 멀어진 것이다.

아리가 더 이상 다치지 않기를 바라며 천둥호를 망가뜨리는 꼬뭉이, 목숨을 구해 준 꼬뭉이에게 보답하기 위해 비행 연습을 도와주는 독수리, 꼬뭉이가 위험에 빠지지 않게 기꺼이 모험길에 함께 오르는 달망이와 빠꼼이까지, 혼자 잘살기보다 더불어 사는 삶을 당연하게 여기는 동물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어떻게 동물과 공존하며 지속 가능한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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