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울렁울렁 맞춤법
투덜투덜 그림일기 종알종알 수세기 콩닥콩닥 시계보기 |
이송현의 다른 상품
|
1학년, 준비 없이 절대 잘할 수 없다!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 학교 준비 시리즈! 『울렁울렁 맞춤법』은 틀리게 쓴 맞춤법 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동화나라를 올바른 맞춤법으로 멋지게 구하는 맞춤법 모험기를 담은 발랄한 그림책입니다. 맞춤법 공부의 필요성을 엉망진창 동화나라 이야기로 자연스레 깨우쳐 주며, 초등학교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맞춤법을 이야기 속 맞춤법 퀴즈를 통해 콕콕 짚어 줍니다. 이 작품은 이송현 선생님 특유의 발랄한 글과 어린이들이 행복해 하는 그림을 그리겠다는 꿈을 품은 그림 작가 서정해 선생님의 귀엽고 화사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로빈후드, 장화 신은 고양이, 아기 코끼리 덤보, 아기 돼지 삼 형제, 양치기 소년의 일화는 그동안의 독서 이력을 돌아보게 하며, 폭넓은 독서 활동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초등학교 입학 후 제일 처음 만나는 글쓰기의 어려움 재미있는 그림일기 쓰기로 글 솜씨를 쑥쑥 키워요! 일반적인 많은 육아서들이 아이를 편하게 기르고 공부에서 해방시키라고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는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는 아이들의 심한 학습력 편차로 인해 쉬운 공부도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공부해도 충분’하긴 하지만, ‘학교가 아이를 충분히 공부시킬’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이는 학교에서 쉬운 공부에도 헤매고 공부 의욕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는 이처럼 1학년을 준비 없이 맞이하지 않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1학년이 되어 공부하는 기초 학교 공부를 어느새 저절로 배우고 익히고 따라하게 되어, 부모님이 끙끙 걱정하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학교 공부를 준비할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 2번째 책인 『투덜투덜 그림일기』는 박물관 견학 때 일어난 일로 그림일기에 대해 배우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그림일기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림일기장을 펴놓고 ‘나는’ ‘오늘’만 써놓고는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일기 쓰는 법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기와도깨비와 아이들의 그림일기를 통해 좀 더 잘 표현하는 글쓰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책 쪽수를 찾을 때도, 물건을 살 때도 수 읽기와 수 세기는 필수! 우리 아이는 수 세기를 잘하고 있나요? ‘1개’는 ‘한 개’일까요, ‘일 개’일까요? ‘50개’는 ‘오십 개’가 맞을까요, ‘쉰 개’가 맞을까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면 수 세기를 알고 있는지, 또는 제대로 수를 읽고 세는지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면 익히면 되지만, 어림잡아 맞추거나 헷갈려한다면 수 세기를 정확히 알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처음 배울 때 올바르게 배우면 훗날 바로잡는 고생을 하지 않아 가장 좋겠지요.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종알종알 수 세기』는 수 읽기와 수 세기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학습 그림책입니다. 먼저 또래친구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수 세기의 중요성을 알 수 있고, 수를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는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곳곳의 정보를 활용해 수 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수를 읽는 법부터 가르기와 모으기, 짝수와 홀수, 묶어 세기와 뛰어 세기 등의 다양한 수 세기 방법을 깨우치게 되지요. 또한 부록의 총 정리를 통해 수 읽기와 수 세기를 연습하고, 수 세기의 역사와 수의 특징이 담긴 풍부하고 흥미로운 읽을거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시계 보는 것을 어려워해요 학교나 학원 수업에 매일 지각하면 어쩌죠?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면 부모는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일찍 학교에 보내도 너무 여유롭게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이라도 보고 나면 속이 더욱 답답해집니다. 아이가 스스로 시간을 잘 관리해서 학교에 지각하지 않고, 학원 수업도 잊어버리지 않고 생활하면 좋겠지요? 그러려면 시계부터 잘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초등학생 아이의 뒤를 부모나 선생님이 하루 종일 따라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시계 보기는 제대로만 배우면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의 네 번째 책『콩닥콩닥 시계 보기』는 시계 보는 일을 자꾸 잊어버리거나 시계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아이들이 시계를 잘 보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그림책입니다. 책을 열면 가장 먼저 이야기를 만나는데, 처음에는 이야기를 읽으며 시계 보기에 즐겁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난 뒤에는 이야기 곳곳에 마련된 정보를 통해 시계 보기의 중요성과 방법은 물론 시계의 쓰임과 종류, 자명종 맞추기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의 총 정리를 통해 직접 시계 보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유익한 읽을거리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