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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알종알 수 세기
양장
황근기이선민 그림
살림어린이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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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시와 동화 창작을 시작했다. 현재 동화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과학 귀신」 시리즈,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앗! 지구가 이상해요』, 『Why? 로켓과 탐사선』, 『게으름뱅이 탈출학교』, 『과학 대소동』, 『교과서 100배 사회 상식』,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이 있다. 쓴 책 중에서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시와 동화 창작을 시작했다. 현재 동화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과학 귀신」 시리즈,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앗! 지구가 이상해요』, 『Why? 로켓과 탐사선』, 『게으름뱅이 탈출학교』, 『과학 대소동』, 『교과서 100배 사회 상식』,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이 있다. 쓴 책 중에서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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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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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와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 한동안 즐겁게 미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와 그림책 과정을 공부했고 그림책과 동화책, 교과서, 광고 등 다양하게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내 아이스크림 내놔!』가 있고, 그린 책으로 『천사가 사는 갯벌』, 『동글동글 뾰족뾰족 달려라 달려!』,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종알종알 수세기』, 『내 편이 필요해!』 등이 있으며, 정관장 ‘아이키커’ 광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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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6g | 250*250*15mm
ISBN13
97889522358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지우의 여름 방학 숙제는 ‘엄마, 아빠 직업 체험하기’입니다. 지우 부모님은 ‘행복한 꽃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지우는 꽃집 일을 거들기 위해 수 세기를 맡지요. 힘든 일은 하고 싶지 않았고, 꽃집에서 수를 셀 일이 뭐가 있겠나 하는 싶었거든요. 그런데 웬걸요. 무언가를 할 때마다 모두 수를 읽거나 세야만 합니다. 우리 생활에서 수를 셀 일이 이렇게 많았다니요! 지우는 속으로 투덜거리지만 중간에 그만 두지 않기로 엄마와 미리 약속을 해 둔 상태예요. 지우는 일주일 동안 엄마, 아빠와 함께 꽃을 사 오고, 식물을 자라게 할 화분을 찾고, 꽃다발을 만들고, 결혼식장을 꾸밉니다. 그러면서 종알종알 수를 바르게 읽고, 어느덧 큰 수도 척척 세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꽃집과 플로리스트 직업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종알종알 수 세기』는 아이들이 꽃집에서 일어나는 일과 플로리스트의 일을 알게 되는 직업 체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꽃집을 보면 손님이 고른 꽃을 예쁘게 포장하고 화분을 파는 일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꽃집에서 일어나는 일의 전부를 쉽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종알종알 수 세기』 속 지우의 일주일을 볼까요? 지우는 엄마를 따라 새벽 꽃 시장에 갑니다. 엄마는 신중하게 꽃을 고르지요. 꽃만이 아니라 리본, 포장지, 화분도 찾고 또 사기도 해야 합니다. 식물에 물도 주고 주문받은 꽃다발도 만들고, 또 커다란 결혼식장을 꾸미기도 하는 것이 꽃집과 플로리스트의 일입니다. 어떤 색들이 잘 어울릴지도 생각해야 하고, 하나씩 일을 할 때면 빠지지 않고 수를 세는 과정도 필요하고요. 예를 들어 여러 꽃을 하나로 모을 때에는 어떤 종류를 몇 송이씩 넣을지 고민하며 하나의 수를 여러 방법으로 나누고 합치는 재미도 느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지우 가족의 생활을 보고 나면 아이들은 꽃집을 운영하고 플로리스트로 일하는 모습을 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해내는 지우를 통해 책임감과 끈기를 배울 수도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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