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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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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바닷마을 작업실 메리응유에서 언니 김응 시인과 함께 글을 씁니다.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습니다. 바닷마을 작업실 메리응유에서 글을 씁니다. 그림책 『마음버스』, 『사자마트』, 『개욕탕』,『의자에게』, 『바닷마을 호호책방』과 동화책 『겁보 만보』, 『무적 말숙』, 『백점 백곰』,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가족이 있습니다』, 『귀 큰 토끼의 고민 상담소』, 『지퍼백 아이』 등을 냈습니다. 언니 김응 시인과 쓴 책으로 『아직도 같이 삽니다』,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이 있습니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체육 못하는 아이라는 소리에 체육 시간마다 어깨를 움츠렸다. 그때 내 곁에 유채화가 있었다면 “괜찮아,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돼.”라고 말해 주었을 것이다. 조금 서툴러도 서로 힘을 북돋워 주면 몸에도 마음에도 근육이 생긴다. 이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인지, 진정으로 즐기는 게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단단한 작품이다.
  • ‘거짓말주의보’가 울리는 순간들을 숨죽이며 따라가게 한다. 조미료를 치지 않은 음식처럼 이야기 본연의 맛에 집중한 서술도 믿음직스럽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건강한 힘이 이 작품에 있다.

작가 인터뷰

  • 세상에 지친 마음이 모이는 곳 ‘메리식당’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2025.12.03.
  • 오늘 밤, 잠들지 못한 개들의 휴식처
    2024.03.27.
  • '선입견'과 '오해'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사자마트』
    2023.04.04.
  • 베스트셀러 동화를 쓴 김유 작가의 첫 그림책 『마음버스』
    2022.03.24.

작품 밑줄긋기

g****a 2025.12.31.
메뉴판 곳돗에 메리가 가드갷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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