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웅진 세계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후쿠자와 유미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Yumiko Fukuzawa,ふくざわ ゆみこ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살고 있으며 주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에 번역된 그림책으로는 『진짜 진짜 좋아해』, 『우리는 단짝 친구』, 『고마워 친구야!』, 『친구야, 네가 필요해!』 등이 있다. 만화로는 [커다란 호주머니]에 게재된 『큰 곰과 작은 겨울잠쥐』 『민들레 마을의 친구』 등이 있다.

후쿠자와 유미코의 다른 상품

번역가. 번역 강사. 재일 교포 3세. 일본 오카야마 상과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웠다.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동 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에서 번역 강의를 맡고 있다. 주로 아동서를 한국어로, 소설과 에세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있다.

강방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0g | 207*257*10mm
ISBN13
97889012807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하늘 배달부 모몽 씨의 발자취를 따라
푸르른 녹음을 즐기며 방방곡곡 날아다니는 하늘 배달길


도토리 숲의 우체국을 책임지는 하늘다람쥐 배달부 모몽 씨가 세 번째 배달을 떠난다! 이전까지는 도토리 숲 안에서 순록이가 잃어버린 물건을 찾고, 토끼 할머니의 당근 케이크를 배달했다면, 이번에는 도토리 숲뿐만 아니라 버섯 숲, 폭포 숲, 산딸기 숲에 이어 전나무 숲까지 긴 여행이 펼쳐진다. 확장된 공간을 통해 하늘을 나는 모몽 씨가 다다른 곳마다 볼거리가 넘쳐난다. 모몽 씨는 산딸기 숲에서 새빨갛게 익은 달콤한 산딸기를 점심으로 먹고, 푸릇푸릇한 나무와 잎들이 가득한 버섯 숲을 거닌다. 풀 냄새가 느껴지는 녹음 속에서 총총 달리고, 시원한 물이 떨어지는 폭포 숲의 폭포 위를 슝 날아 건넌다. 모몽 씨가 날아다니는 하늘 배달길을 따라가다 보면 여름의 생명력이 가득한 숲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모몽 씨와 미이, 동물 친구들과 푸르른 숲을 보드라운 질감과 시원한 색감으로 살린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 속을 함께 거닐어 보자.

“나, 뾰족 할아버지를 만나러 갈래!”
뾰족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꼬마 생쥐 미이의 깜짝 선물


도토리 숲 녹나무에 사는 생쥐 오 남매의 막내 미이에게 깜짝 선물이 도착한다. 귀여운 장난감과 함께 미이가 놀러 와 주길 바란다는 뾰족 할아버지의 편지가 배달된 것인데…….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는 미이는 뾰족 할아버지를 직접 만나러 가기로 마음먹는다. 선물로 준비한 쿠키 바구니에 쏙 들어간 미이는, 모몽 씨와 함께 배달 여정을 떠난다. 하늘을 나는 모몽 씨 등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즐기고, 바구니 속에서 몰래 쿠키도 갉아 먹고, 낮잠도 즐긴다. 모몽 씨에게 들킬까 걱정도 하지만, 도토리 숲을 떠나 다양한 자연을 구경하며 설레는 여정을 즐긴다. 그렇게 도착한 뾰족 할아버지네 집. 사랑스러운 꼬마 생쥐 미이가 뾰족 할아버지가 기뻐하길 바라며 보낸 선물은 무엇일까? 모몽 씨가 배달하는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함께 열어 보자.

“벌레가 주소를 먹은 덕분에 꼬마 생쥐 친구가 생겼구나.”
잘못 배달된 선물에서 시작된 종과 나이를 뛰어넘은 소중한 인연


전나무 숲에 사는 뾰족 할아버지는 등에 돋은 가시가 희끗희끗한 고슴도치다. 손자에게 선물을 보냈더니 먼 도토리 숲에서 하늘 배달부 모몽 씨가 꼬마 생쥐 ‘미이’와 함께 찾아왔다. 바람 숲에 사는 고슴도치 손자 ‘미이’에게 가야 할 선물이 생쥐 ‘미이’에게 도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뾰족 할아버지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꼬마 생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고슴도치와 생쥐, 노인과 아이는 종족과 나이를 뛰어넘어 친구가 된다. 잘못 배달된 선물이 새로운 인연을 가져온 순간이다.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은 이웃끼리 필요한 화합과 우정을 보여 준다. 손녀를 돌보듯 아이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주는 뾰족 할아버지의 따듯한 배려와, 선물을 받은 미이가 보답하고 싶어 하는 대견한 마음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살랑살랑 불어온 바람을 타고 사뿐히 날아오른 모몽 씨의 다음 배달 이야기 역시 기대된다.

리뷰/한줄평6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