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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yuki Takei,たけい ひろゆき,武井宏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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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골이야.'
'아직도 지끈거리네.' '괜찮냐? 호로호로' '무리도 아니지 그렇게 신나게 당한데다' '모양새가 이 모양이고 보면.' '대체 어떻게 돼먹은 집구석이야? 가는 데마다 시체가 발에 채이는데다 움직이며 덤비기까지 하니.' '이런 정신나간 집에서 용케도 살아왔군.' '류.....' '앗...!' '흥.' '신경 안 써도 돼. 나도 그 정돈 아니까' '하지만 지금부터 그런 안이한 생각은 안 통해.' '이제 기다리는 건 장본인 - 타오 엔 이니까' '늬들이 뭐라건 이젠 내 자신의 싸움이야. 죽고 싶지 않은 녀석은 그만 가봐' '렌...' '큭큭큭' '별 끔찍한 배려를 다하다니... 잠깐 안 본 새에 많이 물렁해졌구나-' '렌~~~...' --- p.4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