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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플 땐 왜 눈물이 나요?
2. 코딱지는 왜 생기나요? 3. 코는 왜 골아요? 4. 하품은 왜 해요? 5.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나와요? 6. 기침이나 재채기는 왜 나와요? 7. 침은 왜 나와요? 8. 딸꾹질은 왜 해요? 9. 이는 왜 빠지는 거예요? 10. 이는 왜 썩어요? 11.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나요? 12. 방귀는 왜 나와요? 13. 똥은 왜 나와요? 14. 할머니는 왜 머리가 하얗게 되나요? 15. 배꼽은 왜 있어요? 16. 남자랑 여자 몸은 왜 달라요? 17. 손톱 발톱은 왜 깎아도 안 아파요? 18.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워요? 19. 쭈그리고 오래 앉아 있으면 왜 발이 저려요? 20. 추우면 왜 몸이 부르르 떨려요?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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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는 왜 생기나요?
공기가운데는 작은 먼지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어요. 숨을 쉬면 이 먼지들도 콧구멍을 따라 몸 속으로 들어오려 하지요. 이 때 코털과 콧물이 “들어가면 안돼! 건강에 나쁘단 말이야!”하고 먼지를 콧속에 잡아 놓는 답니다. 코딱지는 바로 이 작은 먼지들이 콧물과 엉기고 굳어져서 생기는 거예요. P.10-11 거미는 왜 거미줄에 안 걸려요? 거미줄은 신기하게 쳐져 있어요. 위에서 아래로 곧게 쳐진 줄은 끈적끈적하고 옆으로 빙 둘러서 쳐진 줄은 미끈미끈하죠. 거미는 집을 이렇게 지어 놓고 미끈미끈한 줄만 밟고 지나다녀요. P.84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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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 세 번씩 밥을 먹어요.
그 사이사이에는 군것질도 하죠. 이렇게 먹은 많은 음식들은 자기가 가진 영양분을 우리 몸에 전해주고 찌꺼기로 변한답니다. 찌꺼기는 더 이상 우리 몸에 필요 없으니까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해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화장실에 가서 음식 찌꺼기를 몸 밖으로 버린답니다. 그 찌꺼기가 바로 똥이라는 건 여러분도 잘 알지요? --- pp.3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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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에 세상은 요술 천국이에요. 처음 보는 것, 신기한 것들이 잔뜩 들어 있는 마술 상자와도 같지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는 늘 이 마술 상자의 비밀을 알아 내고픈 호기심이 퐁퐁 샘솟고 있답니다. 그래서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왜요? 어떻게요?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죠. 때론 질문에 그치지 않고 다가가 만져 보고 냄새 맡고 두드리고 조각내며 스스로 비밀을 캐내려 한답니다. 이때 부모니므이 역할이 중요해요. 부모님은 언제나 아이의 충실한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 p.머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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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죠! 물고기들도 잠을 자요.
물 속에 둥둥 뜬 채로 자기도 하고 바위 틈이나 산호초 사이에 끼여서 자기도 하지요. 하지만 눈꺼풀이 없어서 우리처럼 눈을 감고 잘 수는 없답니다. 물고기들을 가만히 살펴보세요. 깨어 있을 때는 입을 뻐끔거리고 꼬리를 흔들며 헤엄을 치죠. 하지만 잠이 들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답니다. --- pp.7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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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도 잠을 자나요?
물론이죠 물고기들도 잠을 자요 물 속에 둥둥 뜬채로 자기도 하고 바위 틈이나 산호초 사이에 끼어서 자기도 하지요 하지만 눈꺼풀이 없어서 우리처럼 눈을 감고 잘 수는 없답니다. 물고기들을 가만히 살펴 보세요 깨어 있을 때는 입을 뻐끔거리고 꼬리을 흔들며 헤엄을 치죠 하지만 잠이 들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답니다. --- p.70-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