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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는 말/8 2. 첫 번째 깨달음-공(空)의 체험과 그 도리(道理)/13 3. 나는 누구인가?/20 a. 두 번째 깨달음/20 b. 세 번째 깨달음/25 c. 네 번째 깨달음/27 d. 다섯 번째 깨달음/30 4. 공(空, Emptiness)과 열반(涅槃, Nirvana)의 세계/33 5. 부처님과 달마대사, 그리고 나의 공(空)과 열반(涅槃)의 체험/36 6. 윤회(輪廻, Samsara)를 끊고 열반(涅槃, Nirvana)을 성취하다/41 7. 공(空)의 체험-모든 것이 사라진 자리에서.../44 8. 불법(佛法)의 끝은 어디인가? 수행의 끝은 어디인가?/52 9. 공(空)의 경험-공은 실재인가? 개념인가?/54 10. 금강경 사구게(四句偈)의 공의 의미/57 11. 제목 “금강반야바라밀경”의 바른 뜻/62 [금강경 본문 해설] 1. 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법회가 열린 연유/65 2.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선현이 법을 청하다/73 3. 대승정종분(大乘正宗分)-대승의 바른 가르침/80 4. 묘행무주분(妙行無住分)-오묘한 행(行)은 머무름이 없다/90 5. 여리실견분(如理實見分)-이치를 실답게 보다/97 6. 정신희유분(正信希有分)-바른 믿음은 희유하다/106 7. 무득무설분(無得無說分)-얻을 것도 없고 설(說)한 것도 없다/119 8. 의법출생분(依法出生分)-법에 의지하여 나타나다/127 9. 일상무상분(一相無相分)-하나의 진리는 상(相)이 없다/142 10. 장엄정토분(莊嚴淨土分)-정토를 장엄하다/161 11. 무위복승분(無爲福勝分)-무위의 복이 뛰어나다/177 12. 존중정교분(尊重正敎分)-올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다/185 13. 여법수지분(如法受持分)-법에 맞게 받아 지니다/191 14. 이상적멸분(離相寂滅分)-모양(相)을 떠난 텅 빈 진리의 세계/215 15. 지경공덕분(持經功德分)-경을 받아 지니는 공덕/255 16. 능정업장분(能淨業障分)-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267 17. 구경무아분(究竟無我分)-궁극의 진리에는 내가 없다/278 18. 일체동관분(一體同觀分)-일체를 하나로 본다/308 19. 법계통화분(法界通化分)-법계를 두루 통하는 교화/321 20. 이색이상분(離色離相分)-진리는 형상도 떠나고 모양도 떠나 있다/327 21. 비설소설분(非說所說分)-설함도 없고 얻을 바도 없는 설법/333 22. 무법가득분(無法可得分)-얻을 만한 법이 없다/340 23. 정심행선분(淨心行善分)-깨끗한 마음으로 선(善)을 행한다/346 24. 복지무비분(福智無比分)-복과 지혜가 비할 바가 없다/352 25. 화무소화분(化無所化分)-교화를 하지만 교화된 바가 없다/359 26. 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법신은 상(相)이 없다/364 27. 무단무멸분(無斷無滅分)-진리는 단절되지도 멸하지도 않는다/371 28. 불수불탐분(不受不貪分)-받지도 않고 탐하지도 않는다/378 29. 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위의가 고요하다/384 30. 일합이상분(一合理相分)-한덩어리인 진리의 모습/389 31. 지견불생분(知見不生分)-안다는 생각을 내지 않는다/400 32. 응화비진분(應化非眞分)-응신, 화신은 참된 것이 아니다/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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