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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약력들어가는 말1. 새로운 인재1-1. MZ 일꾼, 우리는 누구인가행복이 최우선구성원의 행복은 무엇인가심리적 안녕감을 구성하는 주요 척도마이크로 EX 관리의 필요성복리후생의 재정의, Fit BP1-2. 대이직을 넘어, 순환 인재로퇴사와 우로보로스 패턴퇴사와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기업 이별 매니저커리어 리바운드조용한 고용1-3. 오늘 가장 필요한 리더십리더십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직의 실험사람이 아닌 AI에게 리더십을?AI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진정성 리더십(Authentic Leadership)- 사티아 나델라, 놀유니버스윤리적 리더십(Ethical Leadership)- 엔비디아, Google, IBM 등 빅테크 기업들공유·순환형 리더십(Shared & Rotating Leadership)- 고어, 부어트조그, 국내 기업2. 새로운 조직2-1. AI와 상생하는 조직AI 조직화누가 인공지능(AI)을 제일 잘 알까? CAIO의 등장인공지능 상호작용의 대두, AI 경험 디자인(AX)의 등장NEXT ChatGPT, Large Action Model(LAM)과 AI 에이전트의 등장빠른 인공지능 적용이 필요해! Bricolage DX의 세상패션 유통 기업 세정, AI 교육 도입 사례2-2. 실험적 조직과 학습형 조직의 등장베타조직은 무엇인가?알파에서 베타로: 애자일·홀라크라시·베타조직베타조직 주요 특징AI 시대, 베타조직의 역할과 가치베타조직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부킹닷컴, USAA, 토스, 네이버 1784베타조직으로의 전환 전략2-3. 데이터가 다 말해줘투명성을 작동시키는 데이터의 역할왜 투명한 공정·신뢰·소통인가데이터가 만든 투명성의 트라이앵글투명성의 트라이앵글의 세 가지 구조투명한 공정·신뢰·소통 사례- SK하이닉스, 슈퍼셀, 번개장터투명성 트라이앵글 통합 사례- 크래프톤, 깃랩, 버퍼투명성은 이벤트가 아니라 시스템이다3. 변하지 않는 가치3-1. 트럼프가 버린 DEIB, 정말 필요 없을까?다문화 시대의 조직 전략 ‘Cross-Cultural Synergy’다문화 조직의 현주소와 도전 과제형평성(Equity): Z세대가 바라는 새로운 공정포용성(Inclusion): 정(情)의 문화가 곧 포용의 문화일까?소속감(Belonging): Z세대에게 소속감이란?DEIB는 누가 이끌어야 할까?DEIB를 멈춘 글로벌 기업들Step by Step 실천 전략3-2. 방 안의 코끼리, ESGESG가 조직 성장과 구성원에 진짜 영향을 미칠까?‘ESG’, ‘컬처십’ Deep DiveESG 내재화를 넘어 ESG 컬처십으로ESG 컬처십으로 가야 하는 이유SK에코플랜트, ESG는 누구나 할 수 있다(대기업)한전KPS의 ESG 컬처십 실험(공공기관)프랑스 우체국, ESG 컬처십의 힘(해외 공공기관)ESG도 당근마켓처럼(중소기업/스타트업)AI와 ESG는 함께할 수 있을까?3-3. 저출산·고령화 시대 살아남기인구 절벽 이후의 사회, 무엇이 달라지는가모든 산업에 동시에 닥친 변화기업 생존 전략과 성장 이후의 선택축소 사회를 선택한 도시, 라이네펠데에필로그독자에게 전하는 말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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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이고,우리 조직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이 책의 구성PART 1. 왜 지금의 구성원들은 ‘열심히’ 보다 ‘의미’를 먼저 묻는가.PART 2. AI는 도구인가, 아니면 조직의 룰 자체를 바꾸는 존재인가.PART 3. 변화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조직이 잃지 말아야 할 기준은 무엇인가.“이 회사는 나의 성장을 도와줄 수 있나요?”“제가 왜 이 일을 해야 해요?”“AI 시대에도 이 조직은 괜찮을까요?”요즘 조직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질문을 마주한다. 과거에는 감히 꺼내지 못했던 질문들이다. 하지만 이제 구성원들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그리고 조직은 이 질문들에 답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AI의 일상화, DEIB가 요구하는 새로운 기준, 그리고 저출산·고령화라는 거대한 변화의 파고 속에서 조직과 개인이 피할 수 없는 질문들. 이 책은 그런 질문들을 회피하지 않는다. MZ세대의 일에 대한 태도 변화, 기술이 만든 새로운 질서, 그리고 그 안에서 리더와 조직이 내려야 할 선택을 현장의 언어로 풀어낸다. 단지 ‘좋은 말’만 나열한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 조직이 마주한 갈림길을 보여주고,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지금 이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조직은 언젠가 선택받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선택을 위한 첫 번째 나침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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