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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08
머리말 010 PART I 시작하기 CHAPTER 01 앱 개발이 도움 되는 이유(취업 말고) 016 바로 가능한 외주 016 이 책 100% 활용법 019 CHAPTER 02 자, 시작해볼까? 022 1인 앱 개발 창업 여정의 시작 022 실패 확률을 낮추는 방법 033 현실적인 나의 상황 진단하기 038 사례로 보는 성공적인 앱 개발 창업 마인드셋 044 PART II 기획하기 CHAPTER 03 뭘 만들까? 050 주제 찾기 050 린 캔버스 모델과 가치 제안 설계 054 콘셉트 설계 장인되기 058 설계 단계에서 실패 확률 줄이는 방법 063 앱 창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수익 모델 068 CHAPTER 04 AI로 쉽게 앱 기획하기 074 GPT로 빠르게 아이디어 구체화하기 074 UI 기획과 외부 레퍼런스 활용 079 PART III 개발하기 CHAPTER 05 앱 개발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연습 084 개발 환경 구축하기 084 자바스크립트 필수 문법 속성 과외 095 CHAPTER 06 개발 준비 100 앱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환경 세팅과 Expo 시작 100 빠르게 살펴보는 JSX와 스타일 115 CHAPTER 07 개발 실전: 타로 앱 만들기 123 예제 코드 다운로드 및 필요 도구 준비 123 AI 연결 통합 점괘 기능 구현 176 PART IV 수익화와 배포 CHAPTER 08 수익화 190 구글 애드몹을 연결해서 수익화하기 190 타로 앱에 광고 넣기 240 광고 효율 높이는 방법 246 CHAPTER 09 앱 배포 249 스플래시 스크린 만들기 249 최종 앱 빌드와 배포 256 안드로이드와 iOS 동시 배포 258 PART V 성장시키기 CHAPTER 10 어떻게 알릴까? 제품을 성공으로 이끄는 전략 266 초기 마케팅 전략 구축 266 소셜 미디어와 콘텐츠 마케팅 270 사용자 피드백 수집과 제품 개선 275 구글 애널리틱스로 사용자 분석 281 CHAPTER 11 어떻게 키울까?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확장 전략 285 비대면 탈모 진료 앱으로 살펴보는 비즈니스 확장 285 사주/타로 앱으로 보는 기능적 확장 287 투자 유치와 파트너십 구축 289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291 CHAPTER 12 어떻게 성장할까?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학습 294 앱 개발 기술 동향 파악하기 294 알아두면 좋은 파트너사 296 더 나아가려면 서버가 필수 298 1인 앱 개발 창업 레벨업을 위한 네트워킹 300 APPENDIX A AI 퍼스트 1인 앱 개발 방법론 왜 굳이 또 ‘AI 부록’을 붙이냐고? 304 2026년 현재, AI 개발 도구 지도 한 장으로 보기 305 안티그래비티: ‘에이전트 팀’과 함께 작업하는 IDE 306 클로드 코드: 실제 코드베이스까지 맡길 수 있는 에이전트 309 나노 바나나: 디자이너 없이도 ‘브랜드’를 갖추게 해주는 도구 312 AI 앱 빌더와 생성형 웹 서비스: ‘잽 프로토타입’ 만드는 도구 315 이 책의 타로 앱에 AI 도구들을 꽂아넣는 실전 시나리오 317 AI?퍼스트 1인 앱 개발자를 위한 다섯 가지 원칙 319 찾아보기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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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하는 앱 창업 방식, 마케팅 방법, 수익 모델, 심지어 코드의 일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 버전이 계속 등장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금방 쓸모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함께 연습할 기록하는 습관, 잽을 여러 번 날리는 태도, 만들지 않고 먼저 검증하는 사고방식, 커피값 정도를 써보며 실험하는 감각은 기술이 바뀌어도 그대로 남는다. AI 시대에 진짜 중요한 것은 ‘어떤 도구를 쓰느냐’보다, 새로운 도구가 나올 때마다 내 방식에 얹어 실험해보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 pp.11~12 1인 앱 개발을 하기로 했다면, 아직 어떤 걸 만들지 정하지 않았더라도 기록을 시작하자. 왜 1인 앱 개발 창업을 하기로 했는지부터 지금 갖고 있는 고민과 생각을 모두 기록하자. 하다못해 오늘 먹은 것부터 어디서 아이디에이션(ideation)을 했는지 등, 일기 형식의 내용이라도 무방하다. 창업 과정에서 겪은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이유로는 두 가지가 있다. ---p.22 뚱딴지같이 옛날 게임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결국 창업이란 것도 몸이 기억할 만큼 여러 번 실행에 옮기다 보면 본인만의 스킬을 연마할 수 있는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본인만의 방식’이다. 온라인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창업 성공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수 있지만, 결국 어떠한 방식이 본인에게 잘 맞는지는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다. 이건 왕도가 없어서 반드시 여러 번의 1인 앱 개발 창업을 진행하면서 얻게 되는 노하우들을 하나씩 하나씩 기록해가면서 본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p.40 창업의 첫걸음은 좋은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이 단계에서 막힌다.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창업을 못 하겠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자.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있다. 우선,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찾아보자. 예를 들어 배달의민족의 창업자는 배달 음식점 전단지를 정리하는 것이 불편해서 앱을 만들었다. 또 주변 사람들의 불편함에 귀 기울여보자. 주변 친구나 가족이 겪는 문제가 훌륭한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p.50 자, 이제 본격적으로 타로 앱을 만들 차례다. 들어가기에 앞서서 당부의 이야기를 전한다면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애쓰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다. / 미니카를 하나 샀다고 가정해보면, 조립할 때 이게 왜 여기에 끼워져야 하는지 이해를 하는 게 아니라 설명서를 보고 따라서 조립할 뿐이다. 그렇게 조립에 익숙해진 다음, 미니카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편이 더 재밌고 좀 더 빨리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 앱 개발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설명서대로 조립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빠르게 나아가야 한다. 그게 앱 개발의 가장 빠른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p.100 제품(앱)을 완성한 뒤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어떻게 사용자에게 알릴 것인가’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자가 구매나 다운로드하기까지의 여정을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각 단계마다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과 메시지를 고민해야 한다. ---p.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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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앱을 대신 만들어주는 시대 이제 중요한 건 ‘만드는 법’이 아니라 ‘돈 버는 법’이다
‘앱 창업’이라고 하면 여전히 거창하게 느껴진다. 전문 개발자만 할 수 있는 일 같고, 사무실과 팀, 큰 자본이 있어야 가능한 영역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은 그 통념을 뒤집는다. 컴퓨터 한 대와 아이디어, 그리고 AI 도구만 있다면 누구나 ‘방구석 1인 앱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앱 개발 방법을 설명하는 프로그래밍 입문서가 아니다. ‘돈 버는 앱’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방법부터 시작한다. 예제로 제시된 타로 앱을 실제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MVP를 만들고, 사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광고와 수익 모델로 연결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기획부터 수익화까지의 흐름을 한 번에 다룬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많은 개발서가 ‘만드는 법’에서 끝나는 반면, 이 책은 ‘그래서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라는 질문까지 책임진다. AI와 함께하는 개발 방식도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이다. 이제 코딩은 혼자 끙끙대는 일이 아니다. AI와 협업하며 더 빠르게 기획하고, 만들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비전공자라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실전 예제와 함께 설명한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완벽한 준비를 마친 뒤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작게 만들고, 시장에 내놓고, 반응을 보고, 다시 고치는 사람만이 다음 단계로 간다. 앱 창업은 더 이상 일부 개발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AI 시대에는 실행하는 사람이 기회를 가져간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첫 번째 앱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 주요 내용 - 앱 아이디어를 사업 관점에서 검증하는 방법 - 타로 앱을 예제로 한 실전 앱 기획 프로세스 - 리액트 네이티브로 구현하는 타로 앱 화면 구성 - EAS Submit을 통한 안드로이드 및 iOS 앱 동시 배포 - 그로스 해킹을 기반으로 한 초기 마케팅 전략 - 광고, 인앱 결제, 구독 모델 등 앱 수익화 설계 - 만들고 끝이 아닌 운영 관점에서의 앱 개선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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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비스와 플랫폼 회사를 운영하며 수많은 디지털 전환 관련 서적을 읽어왔지만, AI와 비즈니스를 이렇게 현실적인 언어로 연결해주는 책은 흔치 않았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 대신, 챗GPT와 앱을 결합해 어떻게 새로운 매출과 서비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준다. 비개발자인 나 역시 읽는 동안 당장 우리 회사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파일럿 프로젝트들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AI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이 책은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숫자와 조직을 책임지는 경영자라면 더 늦기 전에 꼭 한 번 통독해보길 권하고 싶은 필독서다. - 김용승 (올댓아너스클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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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를 창업하고 초기 튜터로 저자와 인연을 맺었다. 오랜 시간 그를 지켜보며 느낀 것은, 늘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사람이라는 점이었다. 창업의 본질이 결국 야구방망이를 ‘가볍게’ 여러 번 휘두르는 것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또 몸소 실천해온 사람이다. 그의 생생한 노하우가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이 무척 반갑다. 특히 이 책을 단순한 ‘개발서’가 아니라 ‘창업서’로 집필해주었다는 점에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 - 이범규 (팀스파르타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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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방향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시장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끝까지 완성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 서비스로 만드는 과정은 여전히 사람의 판단과 준비에 달렸다. 여러 차례 창업과 엑시트를 경험한 저자는 아이디어 설계와 시장 검증에서부터 실제 앱 개발, 출시 이후의 마케팅과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다. 기술은 이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다. 이 책은 이제 막 출발선 앞에 서서 막막한 사람들에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려주는, 실행 가능한 A to Z를 건네는 현실적인 안내서다. - 전병욱 (멘탯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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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웹3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심에 선 지금, 이 책은 IT 스타트업의 창업 과정과 서비스 개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핵심적으로 짚어준다. 동시에 추상적인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방법론과 실전 예시를 매우 친절하게 제시한다(이렇게까지 친절한 책은 흔치 않다!). 예비 CEO부터 스타트업 실무 종사자까지, 누구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강조하듯, 꼭 두 번 이상 정독하기를 권한다. - 황선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개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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