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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웨이 메이커 : 길을 여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가 그 길을 활짝 연다 EPUB
조정환
규장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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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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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길을 만드신 주님
01 하나님의 은혜가 이끈다
02 깊은 맛은 사랑에서 나온다
03 성령의 선물을 받으라

?PART 2 주님과 함께 걸어가라
04 푯대를 향해 나아가라
05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06 주님이 내 연약함을 도우신다

?PART 3 그 길 위에 은혜가 있다
07 오늘의 은혜로 살아가라
08 주님을 갈망합니다
09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라

?PART 4 끝까지 달려가는 주님의 길
10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11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12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의 길

저자 소개 1

조정환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너무 크고 감사해서 목회자가 되었고, 배운 대로 목회하고 고백한 대로 살기 위해 기꺼이 애쓰고 수고하며 주님이 여신 길을 따라 기쁘게 나아가는 평촌드림교회 목사. 고등학교 시절, 여름방학 자율학습 출석으로 인정해주겠다는 담임 선생님의 전도로 교회 여름수련회에 참석했다가 십자가의 사랑을 만났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보은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빚진 마음으로 점철되었다. 그 사랑에 대한 감격으로 목회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분당우리교회에서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분립
조정환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너무 크고 감사해서 목회자가 되었고, 배운 대로 목회하고 고백한 대로 살기 위해 기꺼이 애쓰고 수고하며 주님이 여신 길을 따라 기쁘게 나아가는 평촌드림교회 목사.

고등학교 시절, 여름방학 자율학습 출석으로 인정해주겠다는 담임 선생님의 전도로 교회 여름수련회에 참석했다가 십자가의 사랑을 만났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보은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빚진 마음으로 점철되었다. 그 사랑에 대한 감격으로 목회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분당우리교회에서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분립 개척교회 예비 담임목사라는 새로운 부르심이 떨어졌다. 선택받았다는 기쁨보다는 막막함과 두려움이 가득 몰려왔다. 이제껏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위에 홀로 던져진 아이 같은 심정이었다.
그러나 그 막막함 한가운데로 하나님이 길을 내셨다. 개척을 불과 40여 일 앞두었을 때까지 아직 예배드릴 장소조차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전한 신뢰로 하나님만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는 그의 발길을 하나님이 친히 그분의 길로 이끄셨다. 이 책은 하나님이 부어주신 그 은혜의 기록이자,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따르고자 하는 저자의 ‘하나님 은혜 추종기’다.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성서학(B.A.)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전공했으며, 2014년부터 분당우리교회에서 사역했다. 2022년, 분당우리교회의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통해 평촌드림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평촌드림교회 pcd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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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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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2MB ?
ISBN13
9791165046958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이 막혀 있는 것 같은 한계 상황에서,
하나님은 이미 길을 내고 계셨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크고 귀해서, 그 사랑에 보은하며 배운 대로 살고 말한 대로 살기 원했던 한 목회자에게 ‘분립 개척’이라는 광야가 펼쳐졌다. 더욱이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암담한 현실과 “결국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변의 냉정한 말들은 그의 마음을 더욱 위축시켰다. 하지만 저자는 그 어떤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온전한 순종의 첫발을 내디뎠다. 그 주인공은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열매로 세워진 평촌드림교회의 조정환 목사다. 이 책은 제비뽑기를 통해 평촌 지역에 파송되고, 전혀 연고가 없던 백영고등학교라는 예배 처소를 만나 교회를 시작하기까지, 인간의 머리로는 결코 계획할 수 없었던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 모든 과정을 돌아보며 저자는 “아무리 생각하고 돌아봐도, 결론은 오직 하나,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길이었다”라고 고백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하나님은 이미 길을 만들고 계셨음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선포한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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