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자크 아탈리의 인간적인 길
양장
에디터 2005.10.31.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론

도래할 세계의 모습
시장 민주주의
시장 민주주의에서 시장 사회로
시장 사회에서 상품 사회로
도덕적 전체주의
세계 제3차 대전

세계 속의 프랑스
강력한 국가
파열의 위기에 직면하여
...그리고 인구 노령화 문제

어설픈 좌파
일률적으로 보호된 시간을 내세우는 시장 사회민주주의
프랑스에서의 시장 사회민주주의

인간적인 길
시간의 의미
시장 우파가 지향하는 상품시간
시장 사회민주주의가 처한 궁지
새로운 유토피아로 인도하는 인간적인 길
유토피아의 실현성에 관하여
새로운 사회민주주의

새로운 사회민주주의의 핵심 개념
관계, 언어, 네트워크
핵심 재화
사회적으로 유용한 활동
개인적 사회자본으로서의 인간관계성 자산
공동체의 사회자본으로서의 인간관계성 환경
인간관계성 경제

새로운 사회민주주의를 위한 열 가지 개혁 과제
첫째, 국가 공동체에 대해 재고한다
둘째, 시장의 효율성을 강화한다
셋째, 노동을 재구성한다
넷째, 개개인의 사회자본의 질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사회유용성소득’의 도입을 통해 고용불안 및 생계취약으로부터 보호한다
여섯째, 무상제공을 확대한다
일곱째, 국가의 역할을 재고한다
여덟째, 형식적 민주주의에서 책임성의 차원으로 옮겨간다
아홉째, 유럽시대
열째, 세계정부의 탄생에 힘을 모은다

감수의 글 ‘현세의 파우스트’ 아탈리의 ‘새로운 유토피아’

저자 소개 1

자크 아탈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Jacques Attali

유럽 최고의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의 미래학자이자 경제학자, 작가이다. 자크 아탈리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지식과 통찰력으로 사회 변화를 예리하게 전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아탈리는 재기와 상상력, 추진력을 겸비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지식인이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자크 아탈리는 1943년 알제리의 알제에서 태어나 알제리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열네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왔다. 파리공과대학, 파리고등정치학교, 국립행정학교 등 프랑스 명문 교육기관을 졸업하고, 소르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계와
유럽 최고의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의 미래학자이자 경제학자, 작가이다. 자크 아탈리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지식과 통찰력으로 사회 변화를 예리하게 전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아탈리는 재기와 상상력, 추진력을 겸비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지식인이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자크 아탈리는 1943년 알제리의 알제에서 태어나 알제리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열네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왔다. 파리공과대학, 파리고등정치학교, 국립행정학교 등 프랑스 명문 교육기관을 졸업하고, 소르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계와 정계, 국제기구를 넘나들며 활동하였고 1974년에는 프랑수와 미테랑 당시 사회당 당수의 경제고문을 맡아 정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미테랑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아탈리는 10여 년간 대통령의 특별보좌관직을 거친 후 유럽부흥개발은행을 설립하여 총재직을 맡았다. 현재는 아탈리 자신의 이름을 건 컨설팅회사 ‘아탈리 & 아소시에’를 운영하고 있다.

교수, 정치인, 행정관료 등을 두루 거친 아탈리의 탁월한 혜안과 과학적인 분석은 프랑스 지성계를 넘어 전 세계의 방향타가 되었다.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설득력 있는 예측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학자로서 그의 명성을 더욱 드높여주고 있다. 한편 아탈리는 한 인물에 깊게 파고들어 전기傳記를 쓰는 일에 매혹되었는데 이는 개인의 삶을 조명하는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과거 역사에 대한 충실한 자료가 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과 깨달음을 전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86권의 책을 썼고 그중 30권 이상에서 미래 예측에 관해 다루었다. 그의 저서들은 총 22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1,000만 권 이상 판매되었다. 프랑스 경제전문지인 《레제코》의 논설위원이며 2016~2019년에는 《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할 만큼 한국 독자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미디어의 역사》 《바다의 시간》 《생명경제로의 전환》 《자크 아탈리의 미래 대예측》 《세계는 누가 지배할 것인가》 《자크 아탈리의 긍정경제학》 등이 있다.

자크 아탈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6쪽 | 410g | 153*224*20mm
ISBN13
9788985145978

책 속으로

시장과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데 꼭 필요한 권리의 규범마저 지켜지기 어렵다. 과거에 흔했던 독재자의 자의적 통치행위는 이제 유권자의 변덕스러운 선택으로 대체될 것이다. 전통적 도덕에 의해 설정되었던 사회적 삶의 기초가 와해되어 간다. 가족, 사회연대에 대한 의무, 위험으로부터의 방어, 정의, 집단에 대한 충성심 등이 사라져가고 있다. 국민을 충실히 보살펴야 할 의무를 국가에 부여하는 세금은 정당성을 잃어간다. 시장 민주주의 운영의 주역인 중산층은 과거 그들이 노동자 계급을 떠나면서 벗어났다고 여겼던 고용불안과 생계취약 문제에 다시 직면하고 있다.

--- p.51 '도래할 세계의 모습' 중에서

추천평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니, 우리는 세상을 어떤 지향과 대안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까? 세계의 많은 지식인들과 정치가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 문제를 아탈리는 이 책에서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사람들이 목말라 하고 있는 ‘새로운 인식의 틀’을 제시한 『인간적인 길』은 시장과 민주주의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통찰력, 현실 정치·경제·사회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인식, 그리고 인간적 사회에 대한 믿음이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
박영호,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인간적인 길』에서 아탈리가 특히 시간재화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또한 인간관계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부각한 것은 모두가 주목할 핵심이다. 그가 미래세계의 근본문제를 풀기 위해 사회민주주의를 추천한 것은 탈(脫)이념 시대에 적절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아탈리의 사회민주주의는 현존하는 영국·독일·프랑스나 북유럽의 사회민주주의가 아니라 그가 창조한 ‘새로운 사회민주주의’이다. 그래서 그의 신(新)사회민주주의는 과거와 현재의 ‘낡고 졸렬한’ 사민주의를 비판적으로 극복하고 첨단 디지털 시대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현실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유토피아라고 평가할 수 있다.
주섭일, 언론인, 전 한국사민연 공동대표

리뷰/한줄평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