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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여러가지 수 : '수'의 종류를 말할 수 있습니까?
02 수의 세계와 도형의 세계 1. 수의 계산 : 계산 연습 할까요? 2. 움직이는 수 3. 방정식·부등식 : 풀이순서를 외웁시다 4. 식과 도형 : 식으로 도형을 그립시다 5. 방정식과 부등식의 도형 : 미지수를 그림으로 찾아봅시다 6. 식의 증명 : 식을 논리적으로 배웁시다 03 이 세계를 나타내는 함수 7. 지수합수·로그함수 : 몇 번 곱했는지 살펴봅시다 8. 삼각비 : 삼각형을 계산해봅시다 9. 삼각함수 : 파장의 움직임을 이해해봅시다 04 수학 속의 수학을 잡아라 10. 경우의 수 확률 : 일어난다고 결정되어 있지 않는 일을 예측해봅시다 11. 집합과 논리와 컴퓨터 : 집합을 제대로 정리합시다 12. 수열 : 제각각의 것에 규칙을 부여합시다 13. 미분·적분 : 접선과 면적을 구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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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수학의 기초를 꿰뚫는다. 소설을 읽듯이 교과서를 공부하는 아주 새로운 방법!
혼자서는 절대 풀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어려운 문제였는데, 공부 잘하는 친구나 선생님이 설명해주면 ‘아하!’ 하고 쉽게 이해되었던 경험, 학생이라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복잡하고 골치 아픈 수학도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해준다면 쉽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고등학교 3년 동안 배우는 내용을 단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면? 《고등학교 3년을 7일 만에 끝내는 수학》은 고등학교 3년 동안 배우는 수학 전체의 내용을 이야기로 유쾌하게 설명하는 아주 새로운 책이다. 핵심적인 이론들만을 뽑아 선생님의 수업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이야기로 풀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동안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부산 한샘학원과 강남 한빛학원의 최고 인기강사였던 홍두표 선생님(현 열린문하이레벨수학 원장)의 꼼꼼한 감수와 요즘 학생들에게 딱 맞는 정확하고 유쾌한 해설이 더해졌다. * 공식을 알면 한 문제는 풀 수 있다. 하지만 원리를 알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수학의 ‘수’자만 들어도 벌써 인상을 찌푸리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수학하면 많은 학생들의 머리 속에 ‘골치 아프다’라는 고정관념이 꽉 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학이 정녕 그렇게 골치 아프기 만한 학문일까? 천만의 말씀! 수학만이 가지고 있는 길(원리)을 찾기만 한다면, 수학은 세상 그 어느 학문보다 쉽고 재밌는 학문이 될 것이다. 하지만 수학의 길을 스스로 찾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스승이 꼭 필요한 법. 그런 면에서 이 책 《고등학교 3년을 7일 만에 끝내는 수학》은 여러분에게 훌륭한 스승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교과서 내용을 고스란히 담으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로 쉽게 풀었다는 점이다. 더불어 가장 핵심적인 이론들만을 뽑아 선생님의 설명을 그대로 받아 적은 듯 재치 있는 예시와 일러스트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소설을 읽듯이 이야기를 읽는 동안 교과서의 기본개념들이 자연스레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올 뿐 아니라, 교과서를 한 권으로 정리하여 빠른 시간에 핵심을 훑어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하다. 천재 과학자 가우스의 일화, 피라미드와 황금분할, 다단계의 상술 등 응용단계의 지식을 담은 실용적인 예시들이 많아 교과서 밖 상식을 쌓는 기회도 된다. 부산 한샘학원과 강남 한빛학원의 최고 인기강사였던 홍두표 선생님(현 열린문하이레벨수학 원장)의 꼼꼼한 감수로 요즘 학생들에게 딱 맞는 정확하고 유쾌한 해설이 학생들에게 신뢰감을 더해 줄 것이다. 지금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도대체 뭘 배우고 있는지 도통 감이 안 잡히는 학생들, 자녀들의 교육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걱정스러운 부모, 최근 수학이 갑자기 필요해진 사람, 시간적 여유가 있어 취미삼아 수학을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들! 이 책을 머리맡에 두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멀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내 손 안에 수학’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