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엠마 데이먼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집들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로 콜라주 기법이 들어간 수채화를 그리는데, 한 가지 그림에 서로 다른 종류의 종이를 사용하곤 합니다. 엠마는 탱고북스의 수많은 베스트셀러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 : 셰리 새프런
탱고북스 출판사의 두 경영인 중 한 명인 셰리 새프런은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의 모든 글을 직접 썼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글 판권은 탱고북스에 있고 작가 탱고북스라고 표기 되어 있어요. 셰리는 탱고북스의 많은 책들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