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이기영
문학과지성사 2005.11.11.
베스트
고전문학 top20 1주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8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문학전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1. 농촌 점경
2. 돌아온 아들
3. 마을 사람들
4. 춘궁
5. 마름집
6. 새로운 우정
7. 출세담
8. 산보
9. 청년회
10. 농번기
11. 달밤
12. 김선달
13. 이리의 마음
14. 그들의 부처
15. 원두막
16. 중학생
17. 청춘의 꿈
18. 두레
19. 일심사
20. 소유욕
21. 그들의 남매
22. 희비극 일막
23. 누구의 죄
24. 출가
25. 두쌍의 원앙새
26. 번뇌
27. 위자료 오천 원
28. 풍년
29. 그 뒤의 갑숙이
30. 신생활
31. 비밀의 열쇠
32. 수재
33. 재봉춘
34. 경호
35. 갈등
36. 희생
37. 고육계
38. 먼동이 틀 때


작품 해설|프로문학의 정점, 『고향』/이상경
작가 연보
작품 목록
참고 문헌
기획의 말

저자 소개 1

李箕永, 호 민촌(民村)

농촌현실의 발견과 새로운 인물유형의 창조를 통해, 농민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출해 냄으로써 농촌현실의 총체성을 구현하는 사실주의소설의 가능성을 확보하고 '경향소설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 대작 『고향(故鄕)』을 쓴 작가 이기영이다. 충남 아산 출생으로 1924년 『개벽』에 「오빠의 비밀편지」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가담한 이후, 줄곧 경향문학의 대표적 작가로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였으며, 1931년과 1934년의 카프검거사건 당시 구속되기도 하였다. 광복 이후에는 카프의 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일찍이 월북하여
농촌현실의 발견과 새로운 인물유형의 창조를 통해, 농민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출해 냄으로써 농촌현실의 총체성을 구현하는 사실주의소설의 가능성을 확보하고 '경향소설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 대작 『고향(故鄕)』을 쓴 작가 이기영이다. 충남 아산 출생으로 1924년 『개벽』에 「오빠의 비밀편지」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가담한 이후, 줄곧 경향문학의 대표적 작가로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였으며, 1931년과 1934년의 카프검거사건 당시 구속되기도 하였다. 광복 이후에는 카프의 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일찍이 월북하여 북조선 문학예술총동맹을 이끌면서 조소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4년 사망하여 평양에 묻혔다. 농민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출한 초기작 『민촌』, 『농부 정도룡』, 노동자 관점에서 현실을 반영한 후기 작품 『서화』, 『고향』, 『두만강』등이 대표작이다. 또한 소설집에는 『민촌』(1927), 『신개지(新開地)』(1938), 『생활의 윤리』(1942), 『봄』(1942), 『동천홍(東天紅)』(1943), 『광산촌』(1944), 『처녀지(處女地)』(1944), 『어머니』(1948) 등 다수가 있다.

이기영의 다른 상품

저자 : 이기영
이기영은 1895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1897년경 천안으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자랐다. 빈궁한 가정 환경 속에서도 고전소설과 신소설을 많이 읽었으며, 아버지가 세운 천안 사립 영진학교에 입학하여 신학문을 배웠다. 1908년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조혼함으로써 이후 작품 속에서 조혼의 폐습을 신랄히 비판하였다. 집안 형편으로 학교를 그만둔 뒤 여러 곳을 방랑하다가 1918년 귀향하여 논산 영화여학교에 근무하였다. 3?1운동을 계기로 문학을 지향하게 되었으며 1922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정칙영어학교에서 고학하던 중 1923년 관동 대지진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였다. 1924년 『개벽』 현상모집에 단편 「오빠의 비밀 편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1925년 조명희의 주선으로 『조선지광』의 편집기자가 되었다. 같은 해 8월 최서해?이상화?송영?한설야 등과 함께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가담했으며 그 무렵 신여성 홍을순과 새 가정을 꾸렸다. 카프 중앙위원 및 출판부 책임자를 지내던 중 1931년 카프 제1차 사건으로 구속되었다가 2개월 만에 풀려났다. 이때 구상한 중편소설 「서화」(1933)로 호평을 받았으며, 1934년 카프 제2차 사건으로 다시 구속되어 옥고를 치렀다. 1936년 장편 풍자소설 『인간수업』을 발표하고, 10월에는 『고향』을 출간하였다. 일제 말기에는 조선총독부의 시국인식간담회에 참석하거나 조선문인보국회에서 일하는 등 일제에 순응했으나, 1944년 강원도 철원으로 이사하여 농사를 짓다 해방을 맞이하여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연맹을 주도하였다. 1946년부터 노년기까지 조소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 등 북한에서 문학예술 분야의 고위직을 두루 거쳤으며 장편소설『땅』(1948~49), 『두만강』(1954~61) 등을 집필하였다. 1984년 사망하여 평양에 묻혔다.
편자 : 이상경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가타은 대학원 졸업.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저서로는 『한국근대민족문학사』『한국근대여성문학사론』『이기영-시대와 문학』『강경애-문학에서의 성과 계급』『인간으로 살고 싶다-영원한 신여성 나혜석』등이 있고, 편서로는 『강경애전집』『나혜석전집』등이 있음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859쪽 | 867g | 133*208*40mm
ISBN13
9788932016481

출판사 리뷰

이기영의 『고향』은 일제 시대에 산출된 최고의 리얼리즘 소설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때문에 대개의 작품들이 연재가 끝나고 단행본으로 묶여 나온 후에 여러 논쟁과 평가가 따르는 반면, 『고향』은 작품의 신문 연재가 끝난 직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평가와 학술 연구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어왔다. 책임 편집을 맡은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이상경 교수는 판본 확정에만 2년 5개월이 넘는 시간을 투자하는 학문적 열의와 정성을 보였다. 해서 기존에 나와 있는 여러 판본을 검토하고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명실상부 이 시대 이기영 『고향』의 최정본이라 자부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 책은 1936년 한성도서주식회사가 펴낸 단행본 초판본(한국근현대장편소설대계 10 『고향』 상[1936년 10월]·하[1937년 1월])을 주 판본으로 삼았다. 단, 조선일보 연재본(1933년 11월 ~1934년 9월)을 참조하여 차이가 나는 부분, 편집상의 실수로 빠졌거나 일제하 검열로 인해 삭제된 것으로 분명한 부분들은 신문 연재본을 따라 본문과 책의 뒤부분 미주로 밝혀놓았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850
1 1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