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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
·인간을 수양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
·책을 읽어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
·안다고 변하지 않는다
·마음속 욕망을 부정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만남은 모두 당신을 위해 주어졌다

마음 습관 하나.
부족함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인정한다
·완벽해지면 호감을 얻을 수 있을까
·‘진짜 내 사람’이 생기지 않는 이유
·부족해도 다가가고 싶은 사람들의 비밀
·잘못을 고치지 않아도 관계는 달라진다
·마음은 말보다 먼저 닿는다

마음 습관 둘.
먼저 말을 걸고 눈을 맞춘다
·관계를 타인의 몫으로 남겨 두지 말 것
·화해하는 순간은 더 깊어지는 순간이다
·마음이 부딪치지 않는 인생이 꼭 좋은 인생은 아니다
·먼저 마음을 열었는데 거부당할까 두렵다면
·인간관계가 나빠지는 진짜 이유

마음 습관 셋.
마음속 작은 자아를 바라본다
·왜 우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없을까
·‘큰 자아’와 ‘작은 자아’는 늘 싸운다
·진짜 자신감이 없으면 겸허해질 수 없다
·경쟁에서 이긴다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
·진짜 강하지 않으면 감사할 수 없다
·‘진짜 자신감’과 ‘진짜 강인함’을 기르는 법
·떠안는 마음이 진짜를 만든다

마음 습관 넷.
스스로 싫어하기로 선택했음을 안다
·세상에 ‘원래’ 싫은 것은 없다
·결점은 없고 개성만이 존재한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도 미워한다
·상대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려면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관계는 좋아진다
·고독과 외로움을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

마음 습관 다섯.
말이 감정을 만든다는 것을 기억한다
·말하는 대로 마음이 만들어진다
·말은 원래 신체적인 작용이다
·마음 깊은 곳에는 심술꾸러기가 산다
·자기혐오와 타자 불안이라는 그림자
·미움은 보이는 것보다 보고 싶은 걸 만든다
·상처받지 않으려는 마음이 상처를 남긴다
·미움은 결국 자신을 아프게 한다

마음 습관 여섯.
헤어져도 마음으로 관계를 끊지 않는다
·애정이란 관계를 끊지 않는 것이다
·관계에 서툰 사람은 타인과 부딪치는 사람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은 생각보다 유연하다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과 화해하려면

마음 습관 일곱.
모든 만남은 나를 위한 것임을 받아들인다
·왜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을 만났을까
·불행한 만남이 고마운 만남이 될 때
·어떠한 만남에도 깊은 의미가 있다
·‘졸업하지 않은 시험’은 평생 뒤쫓아 온다
·당신의 인생에서 그 일이 일어난 이유
·삶의 문제는 풀기보다 해석해야 한다
·수많은 인연 중에 우리가 만난 이유
·그 만남이 당신에게 가르쳐 주는 것

인간을 수양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
·인간 수양의 길은 하나로 통한다
·마음의 거울을 닦는다는 것

감사의 말

저자 소개2

다사카 히로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Hiroshi Tasaka,たさか ひろし,田坂 廣志

1951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 도쿄대학을 졸업한 뒤, 1981년 도쿄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했다.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
1951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 도쿄대학을 졸업한 뒤, 1981년 도쿄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했다.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을 명예회원으로 둔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이기도 하다.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정부 기관의 정책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등 미래의 흐름을 읽고 연구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벤처 기업과 새로운 사업을 육성했으며, 2011년에는 '내각관방참여'로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의 국정 운영에 조언을 하기도 했다. '미래로부터의 편지'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글을 전하며 깨달음을 나누기 위해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인 '바람의 편지'는 그들의 삶을 인도하는 길라잡이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30년 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미래를 개척하는 여러분에게(未を拓く君たちへ)』, 『미래가 보이는 계단(未の見える階段)』 등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타이완 등 세계 각지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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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전문 번역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잡담이 능력이다』,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 『고독이라는 무기』,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놀 줄 아는 그들의 반격』, 『3일 만 에 끝내는 말공부』, 『옥스퍼드 공부법』, 『중년수업』, 『서른 살 직장인 공부법을 배우다』, 『스님의 청소법』,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떻게 기본을 실천할까』, 『손정의』, 『마흔을 위한 기억 수업』, 『면역력 슈퍼 처방전』, 『병에 걸리지 않는 면역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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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30*190*20mm
ISBN13
9791124038253

책 속으로

인간은 좀처럼 자기 잘못과 결점, 미숙함을 고치지 못한다. 만약 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은 대부분 즉시 해결됐을 것이다. 그런데 잘못과 결점, 미숙함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는 주위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없을까?
---p.56, 「완벽해지면 호감을 얻을 수 있을까」 중에서

첫 번째 마음 습관으로,마음속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습관에 관해 이야기했다. 인간관계에서는 말 이외의 요소, 즉 표정, 눈빛, 행동, 태도 등이 말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에 마음속 깊이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진심이 전달되어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p.83, 「관계를 타인의 몫으로 남겨 두지 말 것」 중에서

마음속으로 수십 초 동안 감사의 말을 되뇐 후에 ‘왜 그럴까?’,‘좀 더 분발하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으로 돌아오면 그때의 마음은 아침에 일어났던 순간의 마음과는 전혀 달라져 있다. 이것은 작은 기업의 경영자뿐만 아니라 작은 직장의 매니저나 리더에게도 마찬가지다.
---p.128, 「진짜 강하지 않으면 감사할 수 없다」 중에서

인생에서 아무래도 좋아지지 않는 사람이나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을 만났을 때,이런 의미에서 상대에게 공감하는 마음을 품는다면 그 사람을 조금이라도 좋아하게 될 것이다. 그 사람의 미숙함을 보고 혐오의 감정이 들 때, 그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 그 역시 미숙함을 안고 괴로워하는 인간임을 이해하고, 자신 또한 미숙한 인간으로서 괴로워했음을 떠올리면, 부정적 감정은 조금씩 희미해질 것이다.
---p.154, 「상대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려면」 중에서

인간의 ‘진정한 현함’은 누구와도 마음이 멀어지지 않는 성인군자 같은 현명함이 아니다. 누군가와 마음이 멀어져도 어딘가에 화해할 여지를 남기고 언젠간 화해할 수 있음을 아는 현명함, 바로 그것이다. 세상에는 ‘인간관계에 서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인간관계가 서툰 사람은 절대 타인과 부딪치는 사람이 아니다. 타인과 부딪친 후에 화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덧붙이자면, 타인과 부딪친 후에 화해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사람이다.
---p.193, 「관계에 서툰 사람은 타인과 부딪치는 사람이 아니다」 중에서

‘인생의 해석력’이란,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인생에서 주어진 만남의 의미를 해석하는 힘이다. 만일, 우리에게 그런 인생의 해석력이 있다면 불행한 만남이라 생각되는 만남에서 앞서 나온 의문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아낼 수 있다. 이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그리고 이 괴로운 경험을 통해 지금 내가 인간으로서 성장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p.223, 「어떠한 만남에도 깊은 의미가 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이가 들수록 더 어려워지는 사람 문제
인간관계에서 자꾸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 이유

우리는 인간관계가 어려워질 때 말투를 고치고, 태도를 바꾸고, 스스로 더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왜 비슷한 갈등이 반복되는 걸까. 왜 관계의 방식은 바뀌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까. 저자는 그 원인을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내면의 깊이’에서 찾는다. 『인간력』은 인간관계를 요령이나 기술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사람을 얻고 관계를 지키는 힘은 결국 한 사람의 인간적 토대에서 비롯된다.

저자가 말하는 인간력은 거창하거나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먼저 말을 건네고 눈을 맞추는 태도, 마음속 작은 자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 상대의 단점을 흠이 아니라 개성으로 이해하려는 시선, 말의 무게를 알고 쉽게 인연을 끊지 않는 자세. 이러한 태도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반복될수록 사람은 신뢰를 얻고, 갈등은 깊은 오해로 바뀌며, 관계는 오래 지속된다. 능력으로 경쟁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선택받은 사람은 인간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 책은 그 힘을 기르는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사람을 통해 배우고, 사람으로 증명한 통찰
인간관계가 호전되는 ‘7가지 마음의 기술’

『인간력』은 인간관계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 이면의 ‘마음의 흐름’을 짚는다. 반복되는 갈등, 이유 없이 멀어지는 관계, 늘 비슷한 유형과의 충돌. 우리는 문제를 상대에게서 찾지만, 저자는 질문의 방향을 안으로 돌린다. ‘왜 나는 같은 상황에서 비슷하게 반응하는가’. ‘왜 나는 상처받는 방식을 반복하는가’. ‘왜 나는 사람들과 가까워질수록 더 불안해지는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파고든다. 자신이 미숙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먼저 다가가며, 감정의 파동을 한발 물러서서 바라본다. 상대의 결점을 다른 관점에서 해석하고, 말의 두려움을 이해하며, 말의 힘을 책임 있게 사용한다. 혹여 멀어지는 관계가 생기더라도 섣불리 인연을 단절하지 않고, 악연에서도 배움을 찾는다.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 마음의 습관은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수십 년간 현장에서 길어올린 통찰의 결정체다. 이 습관들이 쌓일 때 관계는 기술이 아닌 품격이 되고, 인간력은 조용하지만 강력한 힘으로 작동된다.

인간관계가 흔들릴 때마다 돌아오게 될 단 한 권
삶이 답답해질 때마다 다시 찾게 된다

“단숨에 정독했다. 쉽고 명료한 문장 속에 깊은 질문이 가득하다.” _f***
“직장에서의 소통이 막힐 때 이 책을 만났다. 당연하게 여겨왔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_c***
“‘좋은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 해 준 책.” _n***

돈을 버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것은 사람을 남기는 일이다. 주변에 진짜 내 사람이 많을수록 삶은 단단해지고, 성공의 의미도 달라진다. 사람에게 지쳤지만 여전히 사람이 필요한 이들, 더 깊고 오래가는 관계를 원하는 이들에게 『인간력』은 인간관계가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보게 될 단 한 권이 될 것이다. 결국 삶은 누구와 어떻게 살아가는가의 문제이므로 관계를 지키는 힘이 결국 당신을 지켜줄 것이다.

리뷰/한줄평6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인간관계를 통해 내면의 성숙과 인간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간관계를 수양의 기회로 삼아 삶의 의미를 찾고, 다양한 인격을 키워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기혐오와 타자 불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내면의 어둠을 직시하고, 진정한 성숙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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