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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봄이 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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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비가 날았습니다
소녀와 소년의 소원
그 시절 속에 우리
설산의 붉은 저주
봄이 오기 전에
인연, 그리고 심연
염원이 만든 업연
봄이 오는 날에
어떤 계절이 와도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글을 쓰는 한, 봄이었으면 좋겠다. 봄은 겨울과 여름 사이 계절적 의미를 뜻하기도 하고, 인생의 한창때, 희망찬 앞날과 행운을 비유하기도 한다. 첫 소설인 『봄이 오기 전에』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써내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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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7.33MB ?
ISBN13
9791173557507

출판사 리뷰

“네가 나에게 등불이 되어준 것처럼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

시린 겨울마저 녹여버리는
서로의 온기를 담은 책


“봄아, 너는 봄이란 계절에 남들보다 몇 배로 더 빛나잖아. 겨울에 어둠이 잠시 드리워질 때도 너무 겁내지 마. 봄이 오면 꽃은 더 활짝 필 테니까. 그러다 보면 언젠가 겨울이 괜찮아지는 날이, 좋아지는 날이 올지도 모르잖아.”
- 「그 시절 속에 우리」 중에서

『봄이 오기 전에』는 겨울만 되면 사고 트라우마로 인해 저체온증에 시달리는 ‘봄’이 첫사랑 ‘도영’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와 다시 피어나는 로맨스를 담아낸 소설이다. 하지만 단순한 로맨스 소설이라고 판단하기란 아직 이르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전개 속, 전생의 업으로 얽히고설킨 청춘들의 서사는 단숨에 당신을 ‘개화 찻집’으로 초대한다. 특히 저마다의 겨울과 봄을 지닌 인물들이 자신만의 등불로 서로를 밝혀주는 따뜻한 이야기는 당신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만약 당신이 지금 어둡고 추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봄이 오기 전에』와 함께하길 바란다. 새싹과 꽃이 조심스레 고개를 내미는 계절인 ‘봄’이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당신의 아픈 ‘겨울’에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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