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키 이즈미는 일본 사이타마 현 출신의 여성 만화가이다. 2002년, "하나토유메" 그 해 17호 (하쿠센샤)에 게재된 "줄여서 디스턴스"로 데뷔했다. 쌍둥이 여동생인 코가 요시키도 만화가로, "소녀 코믹" (쇼가쿠칸)의 작가진의 일원이다. 『월간순정 노자키 군』을연재 중이다.
이번 권에서는 노자키의 새로운 만화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그려지며, 특히 호리 선배를 제물로 삼는 상황이 주목할 만합니다. 사쿠라 치요의 짝사랑은 여전히 도전적이지만, 캐릭터들 간의 배신과 우정이 뒤섞인 개그가 최고조에 달합니다. 4컷 만화의 빠른 호흡과 츠바키 이즈미 작가의 정교한 개그 감각이 돋보이며, 독자에게 지루할 틈 없는 웃음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