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추세추종전략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수자의 글
서문

PART 1 추세 추종, 수익률로 말한다

1. 추세 추종 매매
시장의 역할
승자의 방식과 패자의 방식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 투자자 대 트레이더
어떤 종류의 트레이더인가 : 기본적 분석 대 기술적 분석
어떻게 결정하는가 : 재량적 운용 대 기계적 운용
추세 추종을 이해하려면
추세 추종은 변했는가
시장 가격을 따르라
시장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손실을 잘라내라
추세 추종이 가장 잘 통할 때

2. 슈퍼 트레이더, 위대한 추세 추종자
전부가 아니면 아예 포기한다 : 빌 던
가격이 미래를 예측한다 : 존 W. 헨리
모든 사람은 시장에서 원하는 바를 얻는다:에드 세이코타
레버리지 관리는 위험관리의 핵심 요소 : 케이스 캠벨
시장은 결코 틀리지 않다 : 제리 파커
추세 추종자를 직접 만나보라 : 살렘 에이브러햄
매매만큼 좋거나 나쁜 것은 없다 : 리처드 데니스
가격의 움직임에 따를 뿐이다 : 리처드 돈천
인간의 본성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제시 리버모어와 딕슨 와츠

PART 2 제로섬 게임에서 추세 추종이 승리하는 이유

3. 추세 추종의 과학적 증거
절대수익을 위해 매매한다
변동성이 없는 것은 이익이 없는 것과 같다
손실은 제거할 수 없지만 관리할 수는 있다
시장이 제공한 것에만 반응하는 상관관계
제로섬 게임의 승자와 패자
제로섬 게임은 부의 이동이다

4. 추세 추종의 큰 사건들
주식시장의 폭락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도산
아시아 위기 확산과 빅터 니더호퍼
베어링스 은행 파산
메탈게젤샤프트 파산
추세 추종자는 어떻게 경쟁에서 이겼는가
다음에 올 위기는 무엇인가

5. 야구장과 금융시장
홈런과 스트라이크아웃
나에겐 득점이 필요하다
야구와 매매에서의 존 W. 헨리의 목표
통계를 무시했을 때

PART 3 추세 추종에는 성공에 대한 철학이 있다

6.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행동금융학
작은 손실을 취하고 집으로 가라
성공적인 매매의 핵심 : 감성 지능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 NLP 기술
매매 집단의 세계적인 네트워크
학위가 아니라 호기심이 답이다
습관적인 성공에의 열정

7. 간단한 의사결정
가장 단순한 것을 선호한다
결정적 순간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본능
추세의 방향이 명확해지기 전에 행동하라
과정 대 결과의 난제

8. 매매를 과학으로 접근하는 추세 추종자
현명한 질문을 던지는 능력
시장과 미래는 예측될 수 없다
복리는 투자의 마법

9. 부를 약속하는 시장
매수 후 보유는 끝났다
매수 후 보유 전략의 왕 : 워렌 버핏
하락이 하락을 평균한다
퇴직 후를 위협하는 폭락
분석가의 실수
출렁이는 추세 타기

PART 4 추세 추종은 영원히 지속된다

10. 추세 추종 매매 시스템
위험, 보상, 불확실성
매매 시스템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
자신만의 매매 시스템
트레이더들이 자주 하는 질문

11. 매매는 게임이고 지금은 게임중
추세 추종자는 추세를 만들지 못한다
승자는 비난의 대상이 된다
게임을 이해하라
레버리지가 감소하면 수익이 감소한다
행운의 여신은 용기 있는 자의 편이다

부록 성공한 트레이더의 성격 특성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

마이클 코벨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Covel

마이클은 추세추종이라는 반직관적이고 논쟁적인 트레이딩 전략을 대중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창업자임을 자처하는 마이클은 국제적인 베스트셀러인 『추세추종전략』과 탐사적 내용을 담은 『터틀 트레이딩』을 비롯한 5권의 책을 썼다. 그는 매수 후 가격이 오르기를 바라는 정통적인 투자에 맞서서 70년 동안 조용히 탁월한 수익률을 올리는 비밀스런 트레이더들에게 매료되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추세추종 시스템을 생각하고, 개발하고, 실행하는 올바른 방식에 대한 놀라운 통찰들을 드러냈다. 마이클의 관점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화하기금관리유한공사, 싱가포르 투자청(싱가포르 국부펀드)
마이클은 추세추종이라는 반직관적이고 논쟁적인 트레이딩 전략을 대중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창업자임을 자처하는 마이클은 국제적인 베스트셀러인 『추세추종전략』과 탐사적 내용을 담은 『터틀 트레이딩』을 비롯한 5권의 책을 썼다. 그는 매수 후 가격이 오르기를 바라는 정통적인 투자에 맞서서 70년 동안 조용히 탁월한 수익률을 올리는 비밀스런 트레이더들에게 매료되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추세추종 시스템을 생각하고, 개발하고, 실행하는 올바른 방식에 대한 놀라운 통찰들을 드러냈다.
마이클의 관점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화하기금관리유한공사, 싱가포르 투자청(싱가포르 국부펀드), 브라질 증권거래소, 헤지펀드협회, 중국은행 투자자산운용, 기술적분석가협회 및 여러 헤지펀드와 뮤추얼펀드 같은 일련의 단체로부터 강연 요청을 받았다. 그는 대니얼 카너먼과 해리 마코위츠를 포함한 5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인터뷰하며 두각을 드러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CCTV, 《스트레이츠 타임스》, 폭스 비즈니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마이클은 트위터와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매주 팟캐스트를 녹음한다. 또한 70여 개국의 헤지펀드, 국부펀드, 기관 투자자, 개인 트레이더에게 컨설팅을 제공한다. 그는 현재 미국와 아시아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마이클 코벨의 다른 상품

감수 : 김한진
피데스증권 전무이사. 신영증권 조사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증권시장에 다양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외환위기 이후 한국 증시의 대반등과 환율안정, 금리하락 등을 정확히 예측해 증권 업계의 정통 이코노미스트로서 좋은 평판을 얻었다. 이후 삼성투신운용을 거쳐 피데스투자자문에서 일하면서 금리예측모델 등 실제 자산운용에 필요한 전략과 분석 기법들을 개발했다. 현재는 피데스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하며 국내외 경기의 큰 흐름과 증권시장의 맥을 짚는 데 전념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가 뽑은 베스트 이코노미스트에 다년간 선정되었고 정부부처와 연기금, 금융기관 등에서 자산운용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사>와 <머니투데이> 등에 경제예측이나 주식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이광희
증권 분석가. 영문 경제지 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한국산업증권에서 기업분석팀장과 국제투자팀장을 역임했으며 대우투자자문에서 코리아 펀드 실장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엘리어트 파동이론과 한국 증시 전망》과《종합주가지수 5000》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78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053243

책 속으로

투자자는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투자한 대상의 가치가 증가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시장에 자본을 투자한다. 대개 투자자는 투자 가치가 증가하면 투자 규모를 늘리는 데 반해, 투자 가치가 하락할 때를 대비한 계획은 세워두지 않는다. 투자 가치가 반전하여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투자에 몰두하는 것이다. 그래서 투자자는 전형적인 강세장에서는 성공하고 약세장에서는 실패한다.
이는 투자자가 약세장 혹은 하락장에서 돈을 잃어 공포와 전율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계획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초지일관하는 쪽을 선택하게 되고, 그 결과 계속해서 잃게 된다. 물론 손실에 대한 대안으로 ‘매도 포지션 갖기’와 같은 복잡한 매매법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지만, 그것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딱히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투자는 좋은 것이고 안전한 것인 반면 매매는 나쁘고 위험한 것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면, 사람들은 자신을 트레이더로 생각하기를 꺼려하며 매매가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 p.30

흔히 사람들은 고전적인 도덕의 잣대로 시장에서의 승패를 말한다. 이는 패자의 죄를 면제해주기 위해서다. 시장은 정치적 변명이나 사회적 음모의 장소가 아니다. 어떤 법도 인간의 본성을 바꾸지 못한다. 패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제 승자의 전략을 검토할 시간이 왔는지도 모른다.

--- p.180

리뷰/한줄평5

리뷰

5.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