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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263호 차례

스스로 생각하고
014 고그토론 | 자연스러운 게 뭔데? 원래 그런 게 뭔데?
034 고그 글마당 | 강도희
046 좌파 할머니의 듣는 삶, 쓰는 삶 | 착한 아이는 천당에 가지만 나쁜 아이는 자유를 얻는다? | 최현숙
048 동네의사, 영웅 삼촌이에요| 약은 꼭 먹어야 할까? | 전영웅
084 게임만큼 재밌는 게임 수다 | 여행이 특별한 이유 | 강지웅
090 정말 그런 일이 있었어? |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호주제 헌법불합치 결정
092 세상의 뒷모습 | 정상가족? 가족이 달라졌다
098 순이야 놀자 | 나의 멜로디언 | 정구지

함께 느끼고
004 쉿 손으로 말해요 | “집 앞 놀이터에 벚나무 한 그루가 있어요. 언제 꽃이 필까요? 오늘부터 이 나무를 친구처럼 매일 바라볼 거예요.” | 권동호
010 숨 쉬는 고래 인터뷰 | <쉿 손으로 말해요> 권동호 수어통역사
032 엄마 아빠 어릴 적에 | 바다 | 김윤원
042 사랑해, 나를 너를! | 나의 몸, 어떻게 생각해? | 나 영
054 이우의 마술연필 | 네가 없으면 | 휘이
070 안녕하십니까? 미스터리과입니다! | 하민석
094 기후위기 보고서 | 청소년, 기후행동에 나서다
114 진지한 건 내일 할래! | 친구들의 설날 | 주쓰
142 민호 삼촌의 자전거 그림 | 나 대신 부서지는 ‘헬멧’ | 권민호, 김규항
146 고그와 함께 만화 보기 | 한 손 가득, 작고 소중한 따뜻함 | 박인하
148 고그와 함께 영화 보기 | 이것만큼은 꼭 해보고 싶은 마음 | 박지연

꼼꼼하게 배우고
050 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 | 다른 나라 대통령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어요 | 최정규
052 건강한 건강 수다 | AI 시대,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먼저 상상해보기| 김성이
082 재원 이모 크리스 삼촌의 안녕! 우주 | 흔들리는 별빛을 바로잡아라! 적응광학의 세계 | 재원 크리스
086 석준 삼촌의 사회 이야기 | 다나카 쇼조, “이건 참된 문명이 아닙니다”라고 외치다 | 장석준
096 체육은 즐거워?! | 볼링 한 게임? 경쟁하지 않고 즐기는 법 | 이경렬
126 비밀 클럽, 반도체 |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 | 이봉렬, 지원
150 지연 이모의 현대미술 이야기 | 네페르티티 흉상은 누구의 것일까?| 김지연

재밌게 참여하고
138 오늘도 나무로 그랬어 | 다짐을 위한 나무 깎기 | 남머루
153 호기심 상자 | ‘겨울’에 관한 말들이에요 | 심동우
156 세상 하나뿐인 그림 | 날개? 아니아니. 이건 000이야!
160 고그에게 / 몰래 엽서 / 솜씨를 뽐내요
172 고그 알리미 / 고그 선물 보따리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9.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3쪽 ?
ISBN13
9773091753001

출판사 리뷰

▶ 263호 책소개

“자연스러운 게 뭔데? 원래 그런 게 뭔데?”
이수지 과학자와 함께한 고그토론

“원래 그런 거야.” “그게 당연한 거야.” 이런 말을 듣거나 써본 적이 있나요? “아이는 여자가 돌보는 게 자연스러워.” 혹은 “이기심은 인간의 본성이야.” 같은 말들 말이에요. 우리는 어떤 현상을 ‘자연의 원리’나 ‘본성’이라며 아주 쉽게 당연시하곤 해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263호 <고그토론>에서는 얼마 전 <자연스럽다는 말>이라는 책을 펴낸 이수지 과학자와 고래가그랬어 독자들이 함께 이야기했어요.

‘수어통역사’라는 직업을 아나요? 서로 다른 언어를 이어주는 동시통역사처럼, 수어통역사는 목소리로 말하는 음성 언어를 보이는 언어인 수어로 전하는 일을 해요. <숨 쉬는 고래 인터뷰>에서는 권동호 수어통역사가 ‘수어’라는 언어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고그 글마당>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이 ‘이어 달리기’를 닮은 ‘이어 쓰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재치와 상상력 넘치는 어린이들의 글을 고래가그랬어 263호에서 만나보세요!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연재만화와 분야별 전문 필자들의 칼럼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고래가그랬어는 읽고 나면 생각과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교양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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