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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당을 고쳐지을 땅을 도산 남쪽에서 얻다(2수)
2. 다시 도산의 남동쪽을 가서 보고 짓다 3 가을 날 높은 곳에 오르다 4. 창랑대에서 속마음을 읊음 5. 가을날 혼자 도산에 가서 놀다가 저녁에 돌아오다 6. 천연대에서 7. 도산을 여러 가지로 읊은 시의 서문 8. 절구 18수 9. 5언 절구 26수 10. 또 오언절구 네 수를 짓다 11. 탁영담의 달빛에 배를 띄우다 12. 정유일(鄭惟一)이 찾아와 함께 도산에 이르러 13. 4월 16일 탁영담의 달빛에 배를 띄우다 14. 도산에서 뜻을 말하다 15. 한가한 가운데 장난삼아 짓다 16. 저녁이 되어 개이자 높은 곳에 오르다 17. 김팔원의 시의 각운자에 맞추어. 천연대를 제목으로 삼아 절구를 짓다(2수) 18. 가을날 홀로 도산의 서당에 이르러 19. 여러 벗들에게 보이다 20. 도산서당에서 밤중에 일어나 21. 임술년 입춘날에 22. 절우사 화단의 매화가 늦봄에 비로소 피어 23. 김성일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써서(3수) 24. 달밤에 이문량이 도산으로 찾아오다 25. 강가에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써서 오건에게 보이다 26. 정자인 오건이 떠나려하여 지어주다(2수) 27. 정자인 정탁에게 이별하며 주다 28. 완락재에서 우연히 쓰다 29. 정존재 이담(李湛)이 부쳐온 시의 각운자를 써서 짓다 30. 정유일과 함께 탁영담에 배를 띄우고 31. 도산에서 매화의 초췌함을 탄식하다 32. 한밤중에 천둥번개와 비 뒤에 달빛이 휘영청하여 33. 역락재(亦樂齋) 제군들의 글 모임에 부쳐(3수) 34. 3월 보름 경에 도산의 매화와 대나무가 시들었다 35. 16일 도산에서 사물을 관조하다 36. 27일 우연히 느끼다(4수) 37. 한가로이 살라고 허락하는 은총을 입고 여덟 절구를 짓다 38. 산에서 사철 거처하며, 네 수씩 열여섯 절구를 읊다 39. 도산으로 매화를 찾다 40. 매화가 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