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마리 사빈 로제
1957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10여 년간 유치원 교사 생활을 한 후, 지금은 님므에서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대중적이지만 다양한 빛깔을 가진 그녀의 작품 속에는 늘 유머와 환상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림 : 마리 파뤼
프랑스의 투르네 셍뤽학교에서 삽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어린이책 전문 삽화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자 : 강희진
성심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툴루즈 미라이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