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
최일도
동아일보사 2005.12.1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1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바라볼 수만 있어도
사월의 햇살 아래
‘김시인’이라 부르겠어요
당신 향한 그리움은
도라지꽃의 전설
그녀의 집에서 찾은 희망
다시 수렁에 빠지다
내 눈물이 보이나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꽃잔디 속에서 찾아낸 그녀
가사도에서 찾은 빛줄기
돌아온 로즈
나는 신학교로, 그녀는 교단으로

2장 부부로 산다는 것은

수녀의 꿈을 접고
가진 것 없어 더 빛나는 보금자리
가난도 뺏지 못한 신혼의 기쁨
다혈질 남편 VS 말을 아끼는 아내
로즈, 정말 행복해요?
귀 밝으신 하나님
모든 게 며느리 잘못이라고요?!
밖으로 나도는 남편
집을 나가다
실낙원의 연인들
손님상 메뉴는 삼계탕?
3장 다시 태어나도 당신입니다

못말리는 이상주의자예요
이혼하기 위해 빨래하는 여자
아빠, 우리랑 놀아주면 안돼요?
속울음 우는 남편
결혼한 남자는 당나귀다
연상연하 커플
마흔다섯 늦둥이 엄마의 우울증
저, 다일교회에 안 다닐래요
저마다 다른 아이들
동화를 짓는 별이
여보, 나를 용서해주세요


4장 상처, 별이 되다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아내의 빈자리
작은 기적은 어머니로부터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너무나...”
가장 빛나는 은총

저자 소개 1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동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 학위를 취득하고 한일장신대학교에서 명예 신학 박사 학위(Th.D.)를 받았다.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88년부터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2000년의 성직자(코리아 닷컴), 2002년을 빛낸 한국인(MBC), 한국의 얼굴 55인(경향신문 창간 55주년 기념), 한국 교회를 빛낼 인물 1위(장신대 개교 100주년 기념),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알리안츠 생명), 2012 국민나눔대상(KBS), 국민포장(대한민국 정부) 등을 수상한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동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 학위를 취득하고 한일장신대학교에서 명예 신학 박사 학위(Th.D.)를 받았다.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88년부터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2000년의 성직자(코리아 닷컴),
2002년을 빛낸 한국인(MBC),
한국의 얼굴 55인(경향신문 창간 55주년 기념),
한국 교회를 빛낼 인물 1위(장신대 개교 100주년 기념),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알리안츠 생명),
2012 국민나눔대상(KBS),
국민포장(대한민국 정부)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다일복지재단 이사장,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데일리다일 이사장을 맡아 참 사랑을 나누며 코비드19로 특별히 지치고 고달픈 국민들과 열나라 21군데 분원의 스텝과 주민들을 위하여 유튜브 최일도 TV를 통해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날마다 전하며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중남미에 밥퍼와 빵퍼와 꿈퍼를 세워 아름다운 세상을 여전히 벗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밥심』,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내 안에 그대 머물듯』, 『실낙원의 연인들』, 『행복하소서』, 『영성 수련의 실제』, 등이 있다.

최일도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연수
충남 논산군 양촌면에서 태어나 논산의 쌘뽈여자고등학교와 수도여자사범대학(현 세종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계성여중 등에서 국어 교사로 10여년 간 근무했다.
명동의 샬트로 바오로 수녀원에 입회해 수도자로서의 삶을 살던 중 1978년 <시문학>지에 <삶에게> <강신사> 등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1981년 수녀복을 벗은 후 최일도 목사와 결혼했으며 수도생활시 몸 담았던 가톨릭 교회 안에서 해온 영성 수련을 토대로 지금은 다일영성생활수련원에서 영성지도자와 다일복지재단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문학활동도 꾸준히 해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남북시> 동인이기도 하다.
저서로 시집 <아득한 별에 꽃씨를 묻으며>와 <그대가 내게로 오면>이 있고 수필집 <사랑이 있어도 때로는 눈물겹다>와 부부공저 실천신학집 <영성수련의 실제>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3쪽 | 530g | 153*224*30mm
ISBN13
9788970904436

책 속으로

지난 세월 동안 내가 가장 자신 없어 힘들어하고 큰 상처로 인해 많이 슬펐을 때는 다일공동체를 그만두라는 협박이나 비난을 받을 때가 아니었다. 매일 라면만 먹어 속에서 헛물이 넘어올 때도, 억울하게 집단 구타를 당할 때도 아니었다.
친어머니 한 사람 제대로 모시지도 못하면서 남의 부모를 섬기는 게 말이 되느냐며 노여워하는 어머니와 맞닥뜨렸을 때였다. 오늘은 공휴일인데도 우리랑 안 놀아주고 어딜 가느냐며 컴컴한 지하방에 남겨지는 걸 두려워하고 내게 매달리는 어린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였으며, 아내가 이혼을 하든가 밥퍼 사역을 그만두든가 하자면서 눈물 반 사랑 반으로 슬프고도 성난 눈으로 나를 바라볼 때였다.
모든 상처(Scar)가 다 별(Star)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상처를 잘 다루면 흉터가 아닌 별이 되고 아름다운 무늬가 될 수 있다.

--- p.

출판사 리뷰

내 사랑의 온도는 몇 도입니까?
사랑은 불꽃같은 스파크를 일으키며 찰나에 옵니다. 그래서 운명을 바꿔놓기도 합니다. 여기, 사랑으로 삶을 바꾼 한 남녀가 있습니다. 그들의 사랑은 운명 뿐 아니라 세상도 바꿨습니다. 배고픈 이에게 밥을 퍼주고 아픈 이에게 약을 건네는 두 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내 사랑의 온도는 몇 도인지 가늠해 보십시오. - 이금희(방송인)

가정을 천국처럼 만들 것인지 혹은 지옥처럼 만들 것인지 그 선택은 결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모든 부부들이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상원(탤런트)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최일도 김연수 부부의 사랑과 화해의 메시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길.
-윤석화(연극배우)

결혼을 앞둔 연인과 막 결혼한 신혼부부 그리고 이제는 ‘사랑한다’ 말하기조차 어색한 부부들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면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손범수(아나운서)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