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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생명과학)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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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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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Nasty Nature]

이 책의 사용법 4

0. Introduction 8
1. Freaky Creatures 13
2. Dumb Animals? 38
3. Snarls, Growls and Howls 62
4. Terrible Travels 86
5. Nice and Nasty: Helpers and Hangers on 107
6. Horrible Hunters 127
7. Poisoned Prey 154
8. Narrow Squeaks 169
9. Gruesome Guzzling 188
10. A Bit of Breeding 215
11. Nocturnal Nasties 236
12. Nasty Nature? 250

Nasty Nature Quiz 255
Index 262

저자 소개 3

닉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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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Arnold

청소년 작가. 1990년대 초 영국 북런던 대학교에서 초등과정 자연교육 연구를 하다가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 지식을 들려주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은 [앗, 시리즈]의 대표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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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1994년부터 교보문고 교재개발 팀과 디딤돌 출판사 영어 학습서 편집 팀을 거치며 영어 교재 전문 편집자로 일했다. 2000년에는 성균관-조지타운대학교 TESOL(영어교수법) 과정을 이수했다. 2002년부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70여 종의 책을 번역했으며, 10여 권의 영어 학습서와 역사서를 기획하고 저술했다. 2019년부터 골드핀치 출판사를 차려서 영어 학습과 언어 관련 도서들을 저술하고 출간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징글리시가 잉글리시로』,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시리즈, 『수능과 직결되는 최정예 영단어 마지노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1994년부터 교보문고 교재개발 팀과 디딤돌 출판사 영어 학습서 편집 팀을 거치며 영어 교재 전문 편집자로 일했다. 2000년에는 성균관-조지타운대학교 TESOL(영어교수법) 과정을 이수했다. 2002년부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70여 종의 책을 번역했으며, 10여 권의 영어 학습서와 역사서를 기획하고 저술했다. 2019년부터 골드핀치 출판사를 차려서 영어 학습과 언어 관련 도서들을 저술하고 출간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징글리시가 잉글리시로』,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시리즈, 『수능과 직결되는 최정예 영단어 마지노 999』, 『보카 출생의 비밀』, 『역사의 터닝 포인트』 시리즈, 『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시리즈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아버지들의 신념』, 『백만장자 키워드』, 『플로이드의 오래된 집』, 『해적과 제왕』, 『내 인생의 다이아몬드』, 『공산주의의 현주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간결한 사업 계획서』, 『사랑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51가지』, 『판차탄트라』 시리즈, 『제국의 몰락』, 『Who Was 어린이 롤 모델』 시리즈, 『그래머걸의 초간단 영문법』, 『아르마다』, 『파퓰러사이언스의 과학질문사전』, 『30 Days for Better English』, 『에머슨의 위대한 연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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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토니 드 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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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De Saulles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어린이 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30여 개국에 1000만 부 넘게 판매된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에 오랫동안 그림을 그렸어요. 블루 피터 상, 톰슨 로이터 상, 주니어 아벤티스 과학 도서 상, 론-풀랑 주니어 과학 도서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작품으로는 『구석구석 인체 탐험』 『물리가 물렁물렁』 『화학이 화끈화끈』 『꿀벌 소년』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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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14g | 153*225*16mm
ISBN13
97911558192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하는 과학 지식!
가장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 ‘Nasty Nature’


과학을 영어로 습득할 경우 지식 정보를 더 정확하게, 오랫동안 기억하는 데 유리하다고 한다. 총 20권으로 구성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교과 과학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데, 각 권마다 중요 과학 개념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자연스러운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 큰 도움이 된다. 『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는 지구에 사는 약 870만 종이 넘는 동물들 중 가장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들에 대해 무섭고 오싹하지만 그 고약한 모습에 깔깔거릴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들어 들려 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동물의 고약하고 기이한 모습들은 더 이상 혐오스럽지 않고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존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윌북의 원서 리딩 프로젝트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시리즈와 함께 수많은 생명체로 구성된 생태계에 일부인 우리가 자연이라는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공생하며 번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추천평

영어라는 그릇에 과학의 재미를 수북이 올렸다! 읽는 즐거움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경험을 선사한다면, 그보다 더 나은 영어 학습이 또 어디 있겠는가.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에 푹 빠져들다 보면, 영어가 마치 우리말처럼 자연스레 스며든다. 여기에 어원으로 풀어 주는 어휘 설명과 꼼꼼한 문장 분석으로 영어 공부의 완성도까지 완벽하게 챙겼다. 또 재치 있는 문장과 풍부한 삽화까지 어우러지니 어려운 과학도 가볍게 읽힌다. 이 책은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에게도,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도 즐거움과 성장을 모두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주혜연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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