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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고장난 마음 리셋하기 (자존감) 1-1. 인생 2막 준비할 수 있는 자와 없는 자는 한 끗 차이 1-2. 뜨거운 맛을 봐야 인생 2막을 준비하나? 1-3. 내 안의 깜빡이 켜기 1-4. 있는 그대로 자신을 칭찬해 주기 1-5. 타인의 삶에 휘둘리지 않기 1-6. 노회와 확증편향은 말랑말랑하게 1-7. 육안보다는 심안이 더 중요하다 1-8. 자존감 높이기 1-9. 인생 후반기 나만의 나침반 만들기 1-10.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나만의 피라미드 쌓기 1-11. 고정형 마인드-성장지향형 마인드 바꾸기 2장. 내 안의 숨은 보석 찾아내기 (역경) 2-1. 행동 장애에서 벗어나기 2-2. 내면의 나를 의식적으로 만나기 2-3. 고통과 건강 자산은 비례한다 2-4. 실패의 보도블록 딛고 지나가기 2-5. 익숙한 것, 편안한 것과 결별하기 2-6. 욕망은 내리고 절제는 올리고 2-7. 연봉의 10% 배움에 투자하기 2-8. 한가함은 즐기고, 무료함과 권태에서 벗어나기 2-9. 야밤의 세상에서 새벽 세상으로 2-10. 나의 강점과 가치 찾아내기 2-11. 자존감-공부-역경 사이클 즐기기 3장.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기 (자아실현) 3-1. 만나야 할 사람, 지양할 사람 3-2. 새로운 브랜드가 내 본질이 된다 3-3. 강연 울렁증에서 강연가 되기 3-4. 책 1권 읽지 않았던 사람이 책 1권 내기 3-5. 내성적 인간이 외향적 인간되기 3-6. 내적 동기는 습관을 만드는 강력한 힘 3-7. 습관 마인드셋 장착하기 3-8. 좋은 습관 하나가 10개의 좋은 습관을 만든다 3-9. 자기 계발로 첫 수입 만들기 3-10. 앞으로 딱 10년이다 3-11. 시간의 점을 연결하면 나만의 별이 된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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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이 울리지 않는 아침. 누가 나를 부르지 않는 하루. 하루를 버티게 해주던 ‘일정표’가 사라졌을 때, 남는 건 여유가 아니라 막막함일 수 있다.
--- p.4 일이 끝난 뒤 찾아오는 건 통장 잔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체성의 공백일 때가 많다. --- p.4 삶이 흔들리는 이유 중 하나가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의미와 존재가 무엇인지 찾지 못할 때다. --- p.71 자기 계발은 인생 2막 준비의 시작이자 가장 빠른 길이다. --- p.75 뭐든지 배우고 도전하면 남은 인생의 방향과 목표가 보인다. --- p.82 천 개의 정보도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 p.91 내가 꾸준히 실천하지 않으면 단 하나도 내 것이 되지 않는다. --- p.91 인생 후반기 건강은 한 번 무너지면 절대 복원되지 않는다. --- p.103 강점이라는 원석은 도전이라는 재료가 투입되고 담금질을 통해 쉴 새 없이 작동될 때 나만의 보석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p.145 세상에 우연히 된 것은 하나도 없다. --- p.214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눈 딱 감고 10년만 도전해 보면 붓끝에서 강물이 흐르듯 반드시 성과가 나온다. --- p.214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고 해도 그동안 해 왔던 꾸준함이라는 경험은 또 다른 10년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게 한다. --- p.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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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더 이상 ‘휴식’이 아니라 낙하가 될 수 있다
『술술 풀리는 인생 2막 마인드셋의 비밀』은 은퇴 이후 삶을 다룬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결이 다르다. 넘쳐나는 재테크 방법이나 자격증 정보 대신 더 근본적인 질문 - 은퇴 이후 마주할 정체성의 공백을 정면으로 다룬다. 재무 설계가 아닌 정체성의 답을 찾아가는 실천서인 셈이다. 정보는 충분했다. 문제는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자기계발서가 넘쳐나지만, 안다고 바로 변화되지는 않는다. 저자는 그 간극을 ‘의지’가 아니라 ‘마인드셋’에서 찾는다. ‘마인드셋’은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기본값이다. 이 기본값이 바뀌지 않으면 어떤 계획도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이 책은 인생 2막의 출발을 ‘자존감’에서 시작한다. 흔들림을 멈추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리셋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어 역경을 통과하는 방법, 마지막에는 자아실현으로 나아가는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단순히 감동을 주는 성공 스토리에 머무르지 않고 독자의 실행력을 강력하게 북돋워 준다. 특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가진 예비 은퇴자, 은퇴하면 당분간 ‘쉬면서’ 생각해 보겠다고만 막연히 생각한 독자, 그리고 인생 후반을 유유자적이 아니라 ‘나답게’ 설계하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내 인생의 벽을 문으로 만드는 것이 인생 2막 준비다.” |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