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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트로 1부 메시지 핵심 질문에 답하라 기획서 맥락을 한눈에 잡아채는 ‘기획서 캔버스’ 기획서를 바라보는 경영진의 요구 메시지 단계에서 생성형 AI 활용하기 기획서 캔버스로 생성형 AI 활용 극대화하기 2부 논리 ‘무엇을’보다 ‘왜’가 먼저입니다: Why-What-How 언제 어떤 보고서가 작동하는가?: 비즈니스 5대 문서 mpact와 Compact를 위한 목차 구성 완성도를 높이는 기획서의 목차 설계 베테랑 기획자의 프레임워크 따라잡기 기획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메시지 3단 전개 논리 단계에서 생성형 AI 활용하기 3부 표현 기획서는 ‘읽는 것’이 아니고 ‘보는 것’ 베테랑 기획자의 메시지 표현 3원칙 빠르고 확실한 파악을 위한 ‘인식의 베이스 라인’ 기획서 각 페이지의 5가지 구성 요소 확 꽂아주는 직구형 제목 기획서의 꽃! Lead Message 관계와 흐름을 표현하는 도형 Data to Chart,수치를 관통하는 좋은 그래프 한 방에 읽히는 좋은 문장의 비법 7가지정보를 배열하여 전시하는 ‘표(테이블)’ ‘표현’ 단계에서 생성형 AI 활용하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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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메시지-논리-표현 프로세스입니다. 이는 좋은 기획서를 뽑아내는 3단계 작성 프로세스로 이 책의 프레임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 3단계 작성 프로세스를 어떻게 실현하는지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어느 문서를 작성하든 이 프로세스만 지켜도 막막함은 사라질 것입니다. 물론 생성형 AI를 활용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p.21 기획서 캔버스를 작업할 때의 경쟁력은 ‘수집’입니다.최대한 다채롭게 많이 알아보고 다양하게 파헤쳐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획서의 목차를 잡는 논리 단계의 경쟁력은 ‘버리기’입니다. 불필요한 내용과 뼈대를 그냥 남겨두지 않는 것이 중요한 단계입니다. 버리는 것이 진짜 실력임을 잊지 마십시오. --- p.94 교훈이 없는 실행 결과는 결국 제자리걸음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경영진, 리더급은 실무자에게 ‘결과 보고’를 원하는 것이지 ‘경과 보고’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 p.106 “상대에게 전달한 후 문의가 오지 않는 공문서가 최고다.” 이를 반대로 해석하면, 최악의 공문서는 전달하고 나서 상대의 문의가 빗발치는 경우입니다. 공문서는 상대 입장에서 궁금증이 없는 수준까지 요청 사항이나 안내 사항이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 p.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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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논리-표현, 세 가지로 기획서를 단단하게!
이 책은 기획서 작성 방법에 대한 안내서로, 크게 ‘메시지-논리-표현’이라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메시지 단계에서는 ‘분석이 아닌 통찰’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이는 과제 전후의 흐름과 경영진의 기대 등 성과가 나는 포인트를 중심으로 실무자로서의 안목을 드러내는 것이다. 두 번째 논리 단계에서는 불필요한 부분들을 솎아내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흐름과 논리 속에서 역할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표현 단계에서는 기술적인 문제로, 앞서 정리한 메시지와 논리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에 대해 담겨 있다. 당신의 기획서가 중구난방이거나 논리력이 떨어진다면, 이 책은 그 기본기를 단단하게 잡아 당신만의 시그니처가 될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