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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파두열차에 오르다
첫 번째 정거장: 역사역 제1부. 시간의 층위가 쌓인 도시 – 리스본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할 포르투갈의 기억들 율리시스가 세운 신화의 도시 | 어둠과 빛 | 알주바호타 전투와 독립의 기억 | 바탈랴 수도원 | 바다를 향해 열린 도시 | 세바스티앙 왕의 실종과 세바스티아니즘 | 지진을 이겨낸 도시 | 왕과 귀족의 흔적 | 포르투갈 왕조의 흥망 | 혁명의 도시 | 대서양을 건넌 언어와 문화 두 번째 정거장: 언덕역 제2부. 지형이 그려낸 도시 – 언덕과 골목이 만들어낸 삶의 방향과 정서 왜 리스본은 ‘일곱 언덕의 도시’인가 | 언덕과 골목의 리듬 | 알파마 | 모우라리아 | 그라사 | 바이샤 | 바이후 알투 | 산투 안토니우 | 에스트렐라 | 프린시페 레알 | 벨렝 | 산투스와 카이스 두 소드레 | 계단 위의 대화 세 번째 정거장: 전망대역 제3부. 시선의 높이로 읽는 도시 – 높은 곳에서 비로소 보이는 리스본의 얼굴 도시를 이해하는 가장 느린 시선 | 동쪽 언덕의 전망대들 | 중앙 언덕의 전망대 | 서쪽 언덕의 전망대들 | 토렐 정원 전망대 | 언덕마다 다른 이야기 | 전망대에서 만나는 리스본 사람들 | 언덕 위에서 바라본 사우다드 네 번째 정거장: 예술역 제4부. 공간의 감각과 예술의 언어 – 도시가 예술이 되고, 예술이 기억이 되는 순간 노란 전차가 달리는 도시 | 아줄레주와 칼사다 | 리스본의 문장과 상징 | 상 비센트와 수호의 신화 | 상 조르즈 성 | 제로니무스 수도원 | 벨렝 탑 | 발견 기념비 | 테주강과 4월 25일 다리 | 구시가와 신시가의 대화 | 리스본의 박물관들 | 거리의 예술가들 다섯 번째 정거장: 감정역 제5부. 사우다드, 한 나라에서 세계로 – 그리움이라는 감정이 문화와 세계로 확장되다 사우다드란 무엇인가 | 포르투갈 사람들의 마음속 그림자 | 사우다드와 멜랑콜리 | 역사가 만든 감정의 지층 | 우리는 왜 사우다드에 공감하는가 | 페소아와 사라마구로 읽는 사우다드 | 아줄레주에 새겨진 시간 | 사우다드로 읽는 포르투갈 문화 | 오늘의 포르투갈, 오늘의 사우다드 | 음악이 연결하는 사우다드의 세계 | 루소포니아 | 사우다드의 치유력 | 여행자가 가져갈 것들 여섯 번째 정거장: 파두역 제6부. 파두, 사우다드가 노래가 되다 – 말로 남지 못한 마음이 소리가 되는 방식 파두의 탄생 | 파두가 태어난 곳들 | 리스본 파두 | 코임브라 파두 | 같은 파두, 다른 매력 | 파두는 어떻게 노래하는가 | 금지된 노래, 저항의 노래 | 리스본의 밤, 파두 하우스에 들어서다 | 아말리아 호드리게스 | 아말리아 이후의 리스본 | 오늘의 파두 | 파두의 정서 ① 멜랑콜리아 | 파두의 정서 ② 에스페란사 | 파두의 정서 ③ 세레니다드 | 파두의 정서 ④ 인트로스펙상 | 파두를 듣는 방법 | 파두의 악기들 | 파두와 다른 음악들의 대화 | 밤이 끝난 뒤의 침묵 일곱 번째 정거장: 일상역 제7부. 삶의 속도와 문화의 표정 – 리스본 사람들처럼 살아본다는 것 리스본의 맛 | 카페 문화 | 책방과 문학 공간 | 시장과 광장의 도시 | 리스본 사람들의 일상 | 거리 예술과 현대 미술 | 페스타와 축제의 도시 | 지도 너머의 리스본 | 바다와 강 사이 | 전통과 미래 사이 | 리스본의 이민자들 | 리스본의 새로운 세대 | 리스본의 교육과 지성 여덟 번째 정거장: 감각역 제8부. 바람과 햇살, 그리고 시간 – 머무는 감각으로 완성되는 리스본의 하루 페소아의 리스본 산책 | 바람과 햇살이 말을 거는 도시 | 리스본의 색 | 리스본의 소리 | 리스본의 향기 | 골목에서 만난 고양이들 | 트램의 속도로 흐르는 시간 | 리스본의 밤 | 리스본의 사계절 | 노을이 물드는 테주 강변 | 떠나는 날의 아침 에필로그 - 종착역, 그리고 다시 출발 부록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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