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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Ⅰ. 왜 ‘사람’이 핵심인가지속가능 경영의 열쇠: 사람사람에 대한 투자가 수익을 부른다Ⅱ. 사람으로 답한 기업들사례 1 신뢰와 보상 - 직원을 감화한 10인 미만 기업사례 2 소통이 경쟁력 - 대화로 조직문화를 바꾼 50인 미만 기업사례 3 노사 상생 - 어려울수록 콩 한 쪽도 나눠 먹은 100인 미만 기업사례 4 위기 속에서도 ‘사람’ 우선 - 신뢰가 성과로 돌아온 300인 미만 기업Ⅲ. 갈등 관리, 단순한 관리가 아니다사례 1 긍정의 미러링 - 성별 갈등 해소사례 2 우리 ··인들 감사합니다 - 노사 갈등 해소사례 3 상호 멘토링 - 세대 간 갈등 해소사례 4 팔 걷어붙인 관리직들 - 직군 간 갈등 해소Ⅳ. 문제의 해답은 직원에게 있다사례 1 ‘직원 한마디’의 힘 - 제조 동선을 개선한 카페사례 2 직원 제안 - 경력단절 여성으로 인력 문제 해결사례 3 보이는 피드백 - 건의함을 살린 직원의 작은 의견사례 4 낙차의 지혜 - 스마트 공정보다 빨라진 수작업Ⅴ. 진정한 ‘기업의 이익 = 직원의 이익’사례 1 약속의 무게 - 매출 10억 달성하면 다 같이 해외여행사례 2 회사의 이익은 직원의 이익 - 같이 일했으니, 같이 나눕니다사례 3 일터가 달라진다 - 직원이 스스로 생각하는 일터 만들기사례 4 싱글 PPM을 향한 여정 - 불량률 낮아지면 전 직원 포상금Ⅵ. 정부 지원 정책은 도구일 뿐, 활용은 사람의 몫사례 1 정책을 읽는 눈 - 장애인 채용으로 가능성을 넓히다사례 2 다시 함께, 더 오래 -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의 효과적인 활용사례 3 성과 중심 체제 개편의 길 - 일터혁신 컨설팅사례 4 정책 활용도 전략이다 - ‘4인 전담팀’Ⅶ. 워라밸, 직원의 삶도 존중한다는 약속사례 1 작은 실천, 큰 신뢰 - 시간제 직원도 누릴 수 있는 휴가사례 2 아이 잘 챙기세요 - 당당한 육아, 성실한 업무사례 3 고민하는 대표님 - 직원 워라밸 지킴이사례 4 복지를 넘어 전략 - 주 4일제Ⅷ. 누구나 생산적인 직원이 될 수 있도록사례 1 실습생의 활용 - 무자격자도 생산성 있는 인력으로사례 2 실력으로 움직이는 조직 - 실무로 설득하고 혁신을 이끈 리더사례 3 숙련은 가치다 - 공정 숙련도와 급여 체계의 재설계Ⅸ. 처벌보다 보상, 그리고 피드백사례 1 매장 위생을 지켜라 - 스티커 알림이사례 2 안전은 반복의 힘 - 피드백으로 사고 예방사례 3 조용하지만 무거운 피드백 - 성희롱 가해자 행동 교정사례 4 토큰 이코노미 - 안전 장비 착용률 100%Ⅹ. MZ 세대와 소통하기사례 1 감정보다 관계의 원칙 - 직원의 고백에 대응하기사례 2 골치 아픈 민원 - 고용계약서 개선의 기회사례 3 정석이 최선이다 - 반복적 허위신고에 대한 단호한 대응사례 4 연봉은 시간의 대가가 아니다 - 고연봉 요구하는 신입 직원 대응하기XI. 생산적인 팀워크의 조건사례 1 가족 경영도 체계가 필요하다 - 수확부터 배송까지 역할 분담사례 2 배운 건 활용한다 - 벨빈 팀 역할과 MBTI 기반 팀 구성사례 3 팀 실적, 개인 실적 - 실적의 가시화와 평가 등급 쪼개기사례 4 기업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 채용 방식 개선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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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문제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나는 가장 현실적인 경영서”중소기업 경영에서 ‘사람’은 늘 가장 큰 변수이자 가장 큰 리스크로 여겨진다. 채용은 어렵고, 유지에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인력 문제를 운이나 시대의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사람 문제는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경영 전략의 중심이어야 한다고.『완생을 꿈꾸는 작은 기업의 인력 공식』은 추상적인 인사 철학서가 아니다. 이 책의 강점은 철저히 현장 중심의 사례 구성에 있다. 성별·세대·직군·노사 갈등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직원의 작은 한마디가 어떻게 생산성을 바꿨는지, 위기 속에서도 사람을 우선한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모든 사례는 실제 중소기업의 선택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특히 주목할 점은, 이 책이 ‘선한 의지’만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어떻게 비용을 줄이고, 이직률을 낮추며, 성과를 높이는지까지 경영의 언어로 설명한다. ‘워라밸’, ‘보상’, ‘소통’, ‘복지’ 같은 단어들이 감성적 슬로건이 아니라 실질적인 경쟁력이 되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담겨 있다. 또한 정부 지원 정책을 ‘받을 수 있으면 받는 것’이 아닌, 사람 중심 전략의 도구로 활용한 사례를 제시하며, 정책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좁힌다. 이는 경영자뿐 아니라 정책 담당자에게도 중요한 참고서가 된다.이 책은 묻는다.“당신의 회사는 아직 미완성인가, 완생을 향해 가고 있는가?”『완생을 꿈꾸는 작은 기업의 인력 공식』은 인력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사람을 선택한 기업들의 기록이며, 오늘도 치열하게 회사를 지켜내고 있는 모든 중소기업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경영 안내서다. 사람을 지키는 기업만이, 결국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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