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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함께 우물을 판 사람들에게
1부_어둠을 넘어 새벽으로 가는 길 제1장 집안의 역사 그 어둠의 시대 | 헌신적인 삶 |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 자식들의 홀로서기 | 감당해야 할 무거운 짐 |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 빛이 되어준 은인들 제2장 인생 항해의 시작 세상의 문턱에서 | 김우중을 만나다 | 김우중을 보고 세상을 배우다 | 대우로의 이직 제3장 대우의 태동과 세계로의 첫걸음 젊음이 세운 회사 | 폭발적인 성장 | 미국 성인 셔츠는 모두 대우 제품 | “잠시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 시어스 로벅의 교훈 | 가방에는 꿈이 들어 있었다 | 섬유의 성취에서 종합상사의 전선으로 | 규범을 어겼으나 신념은 곧았다 | 무역을 넘어 산업 플랫폼으로 | 3국 거래, 세계를 잇다 | 성공의 절정에서 찾아온 시련 | 오지로, 전쟁터로 | 대우를 떠나며 2부_세상의 아침을 열다 제4-1장 대우중공업 [부임] 낯선 공장, 낯선 운명 | 젊은 엔지니어들의 호응 | 폭풍 속에서 드러난 정부 정책의 칼날 | 미파MIPA 운동으로 불황 극복에 도전 | 사람을 키우는 일, 회사를 키우는 일 제4-2장 대우중공업 [솔라 프로젝트] 굴삭기에서 시작된 국산화의 배수진 | 꺼지지 않는 불빛 | 고유모델에 도전하다 | 욕심은 넘치고, 현실은 험하고 | 굴삭기 강국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제4-3장 대우중공업 [LX 프로젝트] 대우중공업을 세계에 세운 프로젝트 | 세계 1위의 문을 두드리다 | 하늘길에서 쓴 한 장의 합의서 | 계약서도 없이 공장을 짓다 | 8,500달러, 값비싼 수업료이자 도약의 발판 | 기계산업 수준을 한 차원 끌어 올리다 | 신뢰와 자율이 빚어낸 성과 제4-4장 대우중공업 [공작기계] 공작기계 강국의 탄생 | 독일에서 사 온 씨앗 | 엔지니어를 믿고 넓은 운동장을 내주다 제4-5장 대우중공업 [스톰 엔진이 일으킨 스톰] 디젤엔진의 씨앗, MAN과의 첫 만남 | MAN 엔진의 전성기와 국산화의 필요성 | AVL과 함께한 고유모델의 꿈 | 스톰 엔진의 탄생과 값비싼 시행착오 제4-6장 대우중공업 [철도차량] 석탄 기관차에서 서울 지하철까지 | 애물단지에서 보물단지로 | 국산화의 달콤한 결실 | 환경 변화가 안겨준 천운 | 세계시장에서의 대우 철도차량 제4-7장 대우중공업 [항공사업] 남들이 물러선 자리에서 기회를 잡다 | 사라진 제도부터 되살려야 했던 출발선 | F-16 기체 생산의 기적 | 잠수함이라는 또 다른 항로 | 중소형 여객기와 헬기 사업의 꿈 | 하늘 위에서 다시 만나는 창원 엔지니어들 제4-8장 대우중공업 [방산] 불모지에서 움튼 방산의 씨앗 | ADD와의 줄다리기 | 국군의 날 15분 | 한국형 장갑차 | 보스니아의 한국 장갑차 제4-9장 대우중공업 [대한민국 기계사관학교를 떠나며] 엔지니어사관학교라 불리던 집 | 기술 자립이라는 하늘의 명령 | 도면 앞의 병사들, 기계 앞의 정예부대 | 쇳내와 기름 냄새 속에서 자란 자부심 | 자기 것의 힘 | 기계사관학교에서 바다로 제5장 대우조선 육지를 떠나 바다로 | 녹슨 쇳덩이들의 무덤 | 답은 늘 현장에 있다 | 두 번째 도약을 향한 경영 혁신 | 한국 조선사를 바꾼 한 권의 책 | 옥포 생산 시스템의 탄생 | 줄을 다시 세우니, 인원이 남았다 | 가짜 출근, 허수 인력의 민낯 | 함께 울며 헤어져야 했던 사람들 | 무제한 회의 | 선진 조선소에서 얻은 소중한 배움 | 세계 조선사에 새 기록을 새기다 | 그리고 후회되는 일들 | 대우조선을 떠나며 제6장 한국중공업 민간기업에서 공기업으로의 선회 | 혹독한 통과의례 | 새 일꾼들과 새출발 | 새로운 시도, 새로운 희망 | 도전이 주는 난제 풀기 | 국제입찰에서 기준이 되다 | 세계 독보적인 기술 | 인연을 중시한 결과 | 잭 웰치와의 인연 | 이루지 못한 꿈 | 메꿀 수 없는 경영 철학의 간극 | 지도 밖에 길을 내며 | 같으면서도 다른 생활 3부_성공의 뒤안길 제7장 가족, 또 하나의 우주 인연의 시작 | 나의 더 좋은 반쪽을 보내며 | 나를 지탱한 또 하나의 우주 | 세상 가장 아름다운 증언 제8장 개인의 역할을 넘어 국경 없는 봉사 | 제조업의 기둥을 세우는 시간 | 정밀을 향한 땀의 시대 | 세계에 플랜트를 심던 추억 | 마음을 이어 붙이던 시간 | 나라를 서로 잇는 다리가 되어 | 멀리 있는 이웃을 위한 봉사 제9장 인생 경영을 정리하며 확신과 회의 사이 | 49%의 승리 | 신뢰를 쌓는 사람들 | 재판再版의 마음으로 | 선봉의 책임 | 모세의 선택에서 얻은 교훈 | 낮은 것들의 가치 | 지도에 없는 길 4부_인연, 그리고 사람들 제10장 내가 본 윤영석 다재다능한 사람_손경식 |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_오명 | 우리나라의 상징적인 전문경영인_유흥수 | 잘 돕고 잘 베푸는 그 따듯함_이동건 | 우리 모두의 멘토_야산 장만영 | 경영 능력과 인품을 겸비한 신사_홍성부 제11장 윤영석의 그림자들 회장께서는 탁월하셨다_이선주 | 삶 전체를 바꿔놓은 살아 있는 학교_고영렬 | 세 가지 기억_이경원 | 인생의 스승이요 대부_김동규 | 인생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값진 경험_김기풍 | 인생의 자부심_안상언 | 우연이 만든 인연_이규민 맺는말_시대를 함께 견뎌 낸 인연들에게 바치는 마음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