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엄마, 아빠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
Do고 Do고 읽어줄 따뜻한 성교육 그림책3 PDF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저자 소개

글 : 이보경
저자는 2006년부터 20년차 성교육 전문가로 현장에서 활동하며, “건강한 성과 사랑의 기준”을 세우는 교육과 컨텐츠 개발을 꾸준히 해왔다.
유아부터 청소년, 그리고 부모를 대상으로 강연하며, 아이들이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존중하고 책임 있는 사랑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부모 성교육을 위한 도서 『세상아 비켜라! 성교육, 엄마 아빠가 접수한다.』와 유아동을 위한 『Do고 Do고 읽어줄 따뜻한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건강한 성과 사랑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부모 성교육 강연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저자는 강조합니다.
“어릴 적부터 저의 꿈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입니다.
아이들이 행복 하려면, 엄마 아빠가 행복해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행복 하려면, 남녀의 사랑이 바로 서야 한다.”

이 책은 부모가 성교육의 주체로 당당히 나서도록 돕는 실천 지침서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50.1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쪽 ?
ISBN13
9791199343283

출판사 리뷰

ㆍ 네 권의 책들을 한 권 한 권 딸과 읽어 나가면서 ‘정말 너무 좋다, 우리 딸이 아직은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모습이 남아있는 아홉 살인 지금이라도 이 책들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ㆍ 우선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편안해서 남녀의 생식기 모습을 그림으로 봐도 하나도 부담스럽지가 않았다. 아빠 엄마의 생식기가 만나 정자와 난자가 만난다는 설명으로 이어지는데도 딸 아이는 일말의 거부감 없이 그대로 그림과 설명을 받아들였다. 정말 놀라웠다.

ㆍ 나는 12살에 반 친구에게 엄마 아빠의 생식기가 맞닿아서 성관계를 하고 아기를 가진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모른다. 어른들 몰래 훔쳐보는 19금 비디오가 아니었다고는 해도, 갑자기 친구의 입을 통해서 막 사춘기가 시작되려는 나이에 듣게 된 성관계 라고 하는 것의 실체? 를 처음으로 알게 되 었을때의 그 당혹감을 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렇게 아직은 편견과 의구심이나 때묻지 않은 시선을 가진 유아동기의 아이들 에게 이렇게 정서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읽힐 수 있게 되었다니, 한 아이의 엄마로써 기쁘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ㆍ 책을 읽고 마지막 지은이의 에필로그로 마무리할 때는 마음이 저릿하기 까지 했다. 성교육은 결국 ‘사랑’교육입니다, ‘사랑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라니, 지금 이 시대의 성교육에서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지 못한다.

ㆍ 쾌락과 본능을 충실히 누리는 시대, 유명 산부인과 의사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위하는 법, 생식기 어디 부분을 만져야 극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지, 성파트너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지, ‘내 몸 사용 설명서’처럼 기능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 게 다이다. 이 책들은 한 권이 아니라 주제별로 네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더 아이들이 성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알게 되고, 엄마 아빠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게 된다.

ㆍ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을 생각해보고, 결국에는 그렇게 소중한 곳에서 나도 잉태되고 탄생하였구나 ‘성’이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더불어 자신이 얼마나 또한 귀한 존재인지를 자존감까지 기르게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ㆍ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책의 에필로그를 보면 저자에게 소년원에서 성치료를 받았던 아이가 ‘성치료’를 받기 전까진 본인이 ‘가해자’인지도 몰랐다고 하는데,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런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성교육을 해줄 수 있는 정서적이고 아름다운 동화책을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