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지속가능성, 사회 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언론인이자 교육자. 인도계 미국인으로 1970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스미스 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여성학 연구로 학사 학위를 받고 이후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MBA 과정으로 유명한 프레시디오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미국공영방송 PBS에서 다큐멘터리 작가 및 진행자, NBC 뉴스에서 환경 문제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에미상을 수상했고 지금은 멜버른 대학교 내 지속가능한사회연구소에서 연구자로 일한다. 『인디펜던트』에서 “지구의 10대 환경 영웅”, 『베니티 페어』에서 “환경 메신저”, 『마리끌레르』에서 “지구를 구한 여성 8인”이라는
음식, 지속가능성, 사회 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언론인이자 교육자. 인도계 미국인으로 1970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스미스 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여성학 연구로 학사 학위를 받고 이후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MBA 과정으로 유명한 프레시디오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미국공영방송 PBS에서 다큐멘터리 작가 및 진행자, NBC 뉴스에서 환경 문제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에미상을 수상했고 지금은 멜버른 대학교 내 지속가능한사회연구소에서 연구자로 일한다. 『인디펜던트』에서 “지구의 10대 환경 영웅”, 『베니티 페어』에서 “환경 메신저”, 『마리끌레르』에서 “지구를 구한 여성 8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이 책은 자본에 밀려 사라져가는 음식의 풍미와 맛을 찾아 떠난 4년간의 여행의 기록이며, 출간되자마자 『사이언스』, 『인디펜던트』, 『월스트리트저널』, 『보스턴글로브』 등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스미스소니언에서 음식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됐다. 저자는 길에서 4년을 보내고도 여전히 ‘집’이라 부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장 사랑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인 초콜릿을 주제로 하는 팟캐스트를 열어 진행하며 전 세계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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